최종산출물 · 한국어 지식관계

셰필드할람 (영국 의회 선거구)

uuid
05297362-5f60-5125-b2da-4407b8658316
doc_id
A220623147625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지역_사회
문맥 (context)
거구 정보 셰필드할람은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이다. 사우스요크셔 주 내에서 현재 노동당이 의석을 얻지 못한 유일한 선거구이며, 1885년 첫선거가 실시된 이래 1997년까지 보수당 후보가, 그 이후로는 자민당 후보가 계속 당선되어 1916년부터 1918년까지 짧은 기간을 제외하면 노동당에게 넘어간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1885년부터 1997년까지 길게 이어진 보수당 우세 시기에는 대처 정권 시대에 있었던 세 번의 선거도 포함되는데, 당시 선거마다 노동당이 싹슬이해갔던 사우스요크셔 주와 (셰필드할람과 맞닿은) 더비셔 주의 대다수 선거구와는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2013년 캠페인 투 엔드 차일드 퍼버티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셰필드할람은 아동 빈곤 비율이 5% 이하를 밑돌아 영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선거구로 조사됐다. 2004년 소득 조사 통계를 보면 셰필드할람은 거주민 중 12% 가량이 매년 60,000파운드 이상의 소득을 얻어, 전 650개 선거구 중에서 사우스이스트잉글랜드 (런던 일대 포함)에 퍼져 있는 가장 부유한 선거구 상위 10곳 중 한 곳이기도 하다. 통계상으로 셰필드할람은 윈저와 트위커넘보다 윗순위에 있었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HMRC가 조사한 소득조세 통계를 보면, 전 650개 의회 선거구의 중간소득 순위에서 셰필드할람은 70위로 런던과 사우스이스트 지방으로만 따지면 거의 모든 선거구보다 앞섰으며, 특히 턴브리지웰스 (76위), 코츠월즈 (92위), 케임브리지 (97위), 헤멜햄프스테드 (103위),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캐머런이 의원으로 있는 위트니 (121위)보다도 높았다. 1997년 총선까지 셰필드할람 선거구는 보수당의 텃밭이었다. 2005년 5월부터 닉 클레그가 하원 지역 의원을 맡고 있다. 닉 클레그는 2005년 총선에서 초선으로 당선되었고, 2007년 12얼부터 자유민주당 대표가 되었고 2010년 5월까지 부총리를 맡기도 했다. 셰필드할람 선거구는 북쪽으로 스태닝턴과 록슬리에서 남쪽으로 도어까지 뻗어 있으며, 중간에 도심 동부 지역이 들어간다. 크룩크스 구, 도어 토틀리 구, 에클설 구, 풀우드 구와 스태닝턴 구도 포함된다. 할람은 대부분 지역이 시골이며, 서쪽으로 피크 디스트릭트 국립공원까지 뻗어 있다. 또한 잉글랜드에서 빈곤율이 가장 낮은 구역들이 이곳에 속해 있는데, 실업률이 낮고 (2012년 11월 기준 실직자 1.5%) 임대 입주민보다는 자택 입주민의 비율이 더 높다. 2010년 선거구 개편이 이뤄진 뒤에는 셰필드할람 선거구 내에 셰필드 시 소재 대학교 캠퍼스가 한 곳도 존재하지 않게 되었지만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여전히 남아 있다. 획 2010년 총선을 치루기 전 의회에서 승인된 영국 선거위원회의 선거구 개편 최종 권고안에서는 할람 지역구와 관련해, 브룸힐 구를 셰필드센트럴 지역구로 편입시키고, 셰필드힐즈버러 지역구로부터 스태닝턴 구를 편입하도록 했다. 셰필드 할람 지역구은 하이피크, 노스이스트더비셔, 페니스톤 스톡스브리지, 셰필드센트럴, 셰필드힐리, 셰필드브라이트사이드 힐즈버러와 경계를 이룬다. 사 지금의 셰필드할람 지역구가 생기기 전에 할람 지역은 셰필드 지역구에 포함됐다. 셰필드 지역구의 의원 수는 총 2인이었다. 1885년 의석 재분배법 제정으로 각 선거구의 의원 수가 1인 이상을 넘는 것을 제한하고 사상 처음으로 해당 지역구 주민수에 거의 동일하게 비례하도록 하면서, 셰필드 지역구도 이름 앞에 '셰필드'만 붙인 채 총 다섯 쪽으로 나뉘었다. 각 선거구는 지금처럼 의원 1인으로 대표되었으며, 할람도 이 다섯 선거구 중 하나였다. 할람 선거구의 첫 의원인 보수당의 찰스 스튜어트워틀리 경은 이전에 셰필드 지역구 의원 경력이 있던 인물로, 1880년에 초선 의원이 되었다. 대 국회의원 현 국회의원은 닉 클레그로, 전 자유민주당 대표이자 전 그레이트브리튼 연합왕국 및 북아일랜드 부총리였다. 2005년 총선에서 사임하고 물러난 리처드 앨런 자민당 의원에 이어 의석을 얻었다. 멘지스 캠벨 경이 2007년 10월 자유민주당 대표직을 사퇴하자 클레그는 대표 경선에 나섰고 2007년 12월 18일 대표에 당선되었다. 거 >> 2010년대 2010년 총선에서 선거 당일날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는 문제를 겪은 선거구가 몇 곳 있었는데 셰필드할람도 그 중 하나였다. 당시 랜무어 투표소에 모인 유권자들은 엄청나게 긴 줄을 서야 했고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10시가 되자 일부 유권자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자민당 후보인 닉 클레그는 이러한 일을 겪은 유권자들에게 미안하다는 의사를 대신 밝혔다. 존 마더솔 선거관리위원은 높은 투표율 때문에 선거 담당자들에게 "곤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해명했으며, 영국 선거위원회는 할람 지역은 물론 비슷한 문제가 발생한 다른 선거구의 투표 진행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사우스요크셔 주 내에서 셰필드할람 선거구가 갖는 정치적 특징과 경제적 지표 측면에서의 의의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셰필드할람 선거구의 정치적 특이점과 경제적 지표(빈곤율, 소득 등)를 통한 의의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정치적 측면: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으며, 보수당과 자민당이 주로 당선된다. 경제적 측면: 낮은 아동 빈곤율, 높은 소득 수준, 높은 중간소득 순위가 확인된다.

    • 셰필드할람은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이다.
    • 셰필드할람은 아동 빈곤 비율이 5% 이하를 밑돌아 영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선거구로 조사됐다.
    • 전 650개 의회 선거구의 중간소득 순위에서 셰필드할람은 70위로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정치적 의의로 '사우스요크셔 내 유일한 비(非)노동당 강세 지역'을, 경제적 의의로 '낮은 아동 빈곤율과 높은 소득 수준'을 선정한다.

    •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이다.
    • 아동 빈곤 비율이 5% 이하를 밑돌아 영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선거구
    • 중간소득 순위에서 셰필드할람은 70위로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정치적 희소성과 경제적 풍요로움을 결합하여 지역의 특징을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정치적으로는 사우스요크셔 내 유일한 비노동당 지역이며, 경제적으로는 매우 낮은 아동 빈곤율과 높은 소득 순위를 가진 부유한 지역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답변을 작성한다.

    •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
    • 아동 빈곤 비율이 5% 이하를 밑돌아 영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선거구
    • 중간소득 순위에서 셰필드할람은 70위로
근거 (evidence)
  • 셰필드할람은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이다.
  • 셰필드할람은 아동 빈곤 비율이 5% 이하를 밑돌아 영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선거구로 조사됐다.
  • 전 650개 의회 선거구의 중간소득 순위에서 셰필드할람은 70위로
  •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이다.
  • 아동 빈곤 비율이 5% 이하를 밑돌아 영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선거구
  • 중간소득 순위에서 셰필드할람은 70위로
  •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정치적으로는 사우스요크셔 주 내에서 유일하게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지역이라는 특징이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아동 빈곤 비율이 5% 이하로 영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중간소득 순위가 70위로 높은 부유한 선거구라는 의의를 가진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셰필드할람 선거구는 사우스요크셔 주에서 노동당이 강세를 보이지 않는 유일한 지역이며, 영국에서 아동 빈곤율이 가장 낮고 중간소득 순위가 높은 부유한 선거구라는 경제적 의의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