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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구·전북·울산, FA컵 4강 ‘별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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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뉴스
출처
서울신문
연도
2022
분야
스포츠
문맥 (context)
K리그1 FC서울이 K3리그(3부) 부산교통공사의 파란을 잠재우고 6년 만에 대한축구협회(FA)컵 4강을 밟았다.\n서울은 29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쳤다. 이로써 서울은 준우승한 2016년 이후 6년 만에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서울은 2015년 우승한 뒤 7년 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부산교통공사는 16강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K리그2(2부) 전남 드래곤즈를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K3리그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8강에 올랐지만 더이상 기세를 이어 가지 못했다.\n서울은 전반 30분 팔로세비치의 헤딩골로 0-0의 균형을 깼다. 권성윤이 상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팔로세비치가 골문 앞에서 머리로 받아 넣었다. 리드를 잡은 채 전반을 마친 서울은 후반 1분 만에 한 골을 더 터뜨렀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팔로세비치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흘러나온 공을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서울은 교체 투입된 김신진이 후반 40분 권성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n대구FC는 홈에서 포항을 3-2로 따돌리고 준우승한 지난해에 이어 연속 4강에 진입했다. K리그1 9경기 연속 무패(3승6무)를 기록 중인 기세가 FA컵에서도 이어져 FA컵 4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포항을 지난해에 이어 8강에서 돌려세웠다.\n출발은 포항이 좋았다. 경기 시작 12분 만에 신진호의 오른쪽 코너킥과 이승모의 헤딩 패스를 허용준이 골 지역 왼쪽에서 머리로 받아 넣어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대구는 전반이 끝나기도 전에 세 골을 몰아쳤다. 전반 21분 홍정운에 이어 30분에는 제카가 왼발 슈팅으로, 전반 44분에는 고재현까지 득점포를 가동해 판세를 완전히 뒤집었다. 포항은 후반 교체 카드를 활용해 반격에 나섰지만 23분 허용준의 만회골 이외엔 소득이 없었다.\n전북 현대도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을 3-0으로 완파하고 2년 만이자 5번째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반면 대회 최다 우승 기록(5회)에다 7년 연속 FA컵 8강행을 일군 수원은 3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을 접었다. 정규리그 11위까지 처진 수원은 FA컵에서 탈락하면서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직행 티켓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다.\nK리그1 선두 울산 현대는 홈에서 2016년 이후 두 번째 8강에 오른 2부리그 부천FC와 120분 혈투를 벌여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6-5로 힘겹게 따돌리고 시즌 ‘더블’(정규리그·FA컵 우승)행을 재촉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FC서울이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하게 된 구체적인 경기 결과와 득점 상황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FC서울과 부산교통공사의 8강전 경기 결과(점수)와 득점자 및 득점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서울의 최종 점수, 득점 시점 및 득점자 정보를 추출한다.

    • 서울은 29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쳤다.
    • 서울은 전반 30분 팔로세비치의 헤딩골로 0-0의 균형을 깼다.
    • 후반 1분 만에 한 골을 더 터뜨렀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팔로세비치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흘러나온 공을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 김신진이 후반 40분 권성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경기 결과인 3-0과 세 명의 득점자(팔로세비치, 박동진, 김신진) 및 득점 방식을 선별한다.

    •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쳤다.
    • 팔로세비치의 헤딩골
    •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 김신진이 후반 40분 권성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경기 결과와 시간 순서에 따른 득점 상황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서울이 3-0으로 승리했으며, 팔로세비치(전반 30분 헤더), 박동진(후반 1분 오른발), 김신진(후반 40분 헤더)이 득점했음을 정리한다.

    • 서울은 29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쳤다.
    • 전반 30분 팔로세비치의 헤딩골
    • 후반 1분 만에 한 골을 더 터뜨렀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팔로세비치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흘러나온 공을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 김신진이 후반 40분 권성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요구된 경기 결과와 득점 상황을 포함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3-0으로 제쳤다
    • 팔로세비치의 헤딩골
    •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 김신진이 후반 40분 권성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
근거 (evidence)
  • 서울은 29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쳤다.
  • 서울은 전반 30분 팔로세비치의 헤딩골로 0-0의 균형을 깼다.
  • 후반 1분 만에 한 골을 더 터뜨렀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팔로세비치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흘러나온 공을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 김신진이 후반 40분 권성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쳤다.
  • 팔로세비치의 헤딩골
  •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 김신진이 후반 40분 권성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
  • 전반 30분 팔로세비치의 헤딩골
  • 3-0으로 제쳤다
  • 박동진이 오른발로 다시 차 넣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FC서울은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치고 4강에 진출했다. 득점 상황은 전반 30분 팔로세비치의 헤딩골, 후반 1분 박동진의 오른발 슈팅 골, 그리고 후반 40분 김신진의 헤더 골로 이루어졌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FC서울은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부산교통공사를 3-0으로 제치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으며 최종 스코어와 주요 득점 상황을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