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민주당(民主黨, Democratic Party)은 1955년 자유당의 사사오입 개헌 사건을 계기로 민주국민당의 보수파와 자유당의 탈당파, 흥사단등의 반이승만 세력이 모여, 1955년 9월 18일에 창당 되었다.
또한 민주당의 창당 이후, 구 한국민주당, 민주국민당 출신 구파와 자유당 탈당파, 흥사단계 등 신파의 내부적 갈등이 지속되었다.
그리고 1956년 대선 후보 선출 전 곽상훈의 중개로, 대통령 후보에 신익희, 부통령 후보에 장면을 내세워 제3대 정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신익희는 선거 직전 사망했고,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1960년 4.19 혁명에 의해 이승만 정권의 퇴진으로 직후에 실시한 1960년 7월 29일의 총선에 크게 승리하여, 윤보선 대통령과 장면 국무총리를 선출하여 제2공화국의 여당이 되었다. 그러나, 구파와 신파간의 분당, 당내 분열 등으로 혼란을 겪다가, 1960년 11월에 민주당을 탈당한 구파세력이 신민당을 창당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1961년에 발생한 5·16 군사정변 직후에 군부에 의해서 해산되었다.
1963년 군정이 끝나가며 부활한 민주당은 당초 허정 전 국무총리가 창당을 추진하던 신정당에 합류하였으나, 지도부 구성 등에 관한 갈등 끝에 결국 신정당을 이탈하여 민주당으로 독자 발족하였다. 1965년 민주당은 민정당과 합당하여 민중당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구성 >> 역대 지도부 >> 주요 선거 기록 >> 대통령 선거 >> 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지방선거 >> 역대 전당대회 >> 민주당 발당대회
1955년 9월 19일 민주당 발당대회는 곽상훈 민의원부의장을 대회 임시의장으로 선출하고, 정강정책을 채택한 뒤 지도부 선출을 중앙위에 일임했다.
민주당 제1차 중앙위원회
1955년 9월 20일 민주당 제1차 중앙위는 신익희 전 민의원의장을 대표최고위원으로 선출하였다.
1956년 3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
1956년 3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는 대통령 후보에 신익희 대표, 부통령 후보에 장면 최고위원을 선출하였다.
민주당 임시 중앙위원회
1956년 7월 18일 민주당 중앙위는 서거한 신익희 전 대표를 대신해 조병옥 최고위원을 대표로 선출하였다.
민주당 제2차 전당대회
1956년 9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는 대표를 전당대회에서 선출하도록 당헌을 개정한 뒤 조병옥 대표를 대표로 재선출하였다.
민주당 제3차 전당대회
1957년 10월 18일 민주당 전당대회는 정책요강을 채택하고 조병옥 대표를 대표로 재선출하였다.
민주당 제4차 전당대회
1958년 10월 30일 민주당 전당대회는 통합선거법 제정과 참의원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보안법과 지방자치법 개악저지에 총력을 다할 것을 결의한 뒤, 조병옥 대표를 대표로 재선출하였다.
민주당 제5차 전당대회
1959년 11월 26일 민주당 정부통령 후보 지명대회는 대통령 후보에 조병옥 대표, 부통령 후보에 장면 부통령을 선출하였다.
이튿날인 11월 27일 전당대회에서는 장면 부통령이 대표로 선출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1956년 제3대 정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신익희와 장면의 결과는 어떻게 다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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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1956년 선거에 출마한 신익희와 장면의 선거 결과 차이를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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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신익희와 장면의 후보 직책 및 선거 결과를 추출한다.
- 대통령 후보에 신익희, 부통령 후보에 장면을 내세워 제3대 정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 신익희는 선거 직전 사망했고,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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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신익희는 사망하여 당선되지 못했고,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 신익희는 선거 직전 사망했고,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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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두 인물의 상반된 결과를 비교하여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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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신익희는 사망하였고 장면은 당선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신익희는 선거 직전 사망했고,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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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두 인물의 차이를 명확히 기술한다.
- 신익희는 선거 직전 사망했고,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근거 (evidence)
- 대통령 후보에 신익희, 부통령 후보에 장면을 내세워 제3대 정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 신익희는 선거 직전 사망했고,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대통령 후보였던 신익희는 선거 직전에 사망하였으나, 부통령 후보였던 장면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1956년 제3대 정부통령 선거에 출마한 신익희 후보는 선거 직전 사망하였고 장면 후보는 부통령에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