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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빌리티·웨어러블, 소형 배터리 시장 성장 주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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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234706
유형
뉴스
출처
이데일리
연도
2022
분야
경제
문맥 (context)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소형 배터리(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세를 E-모빌리티와 웨어러블 기기가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웨어러블 기기의 배터리 사용량이 2030년까지 연평균 29% 증가하리란 추정이다. \n\nSNE리서치는 21일 소형 IT 리튬이온배터리 사용량이 2030년 163.5GWh로 연평균 5.2%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n\n지난해 소형 IT용 배터리 사용량은 101.7GWh로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사용량이 같은 기간 69% 늘어난 데 비해 크게 낮은 증가율이다. \n\n단위=GWh, 자료=SNE리서치이들 시장에선 웨어러블 기기와 E-모빌리티용 배터리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리란 것이 SNE리서치의 분석이다. \n\n무선 이어폰, 스마트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들어가는 배터리 사용량은 2021년 1.5GWh에서 2030년 8.3GWh로 연평균 28.7% 급증할 것으로 점쳐졌다.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등 E-모빌리티에 쓰이는 배터리 사용량은 같은 기간 16.9GWh에서 56.4GWh로 15.7% 성장할 전망이다. \n\nSNE리서치는 E-모빌리티와 웨어러블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배터리 사용량은 2021년 83.3GWh에서 2030년 98.8GWh로 연평균 성장률 1.7%를 기록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전동공구와 모바일용 배터리 사용량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PC 배터리 사용량은 점진적으로 축소하리란 이유에서다. \n\n이와 함께 SNE리서치는 중소형 배터리 가운데 원통형 배터리 비중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통형 배터리는 소형 전기차나 ESS, 전동공구 등에서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이미 그 비중이 배터리 셀 개수 기준 2019년 67%에서 2021년 69%까지 높아졌다. \n\nSNE리서치는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소형 배터리 내 원통형 배터리 비중이 2030년 78%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n\n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 (사진=LG에너지솔루션)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SNE리서치가 E-모빌리티와 웨어러블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배터리 사용량 성장률이 낮을 것으로 전망한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E-모빌리티와 웨어러블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배터리 사용량 성장률이 낮게 예측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나머지 부문의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와 그 이유에 관한 문장을 추출한다.

    • SNE리서치는 E-모빌리티와 웨어러블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배터리 사용량은 2021년 83.3GWh에서 2030년 98.8GWh로 연평균 성장률 1.7%를 기록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성장률이 낮은 구체적인 이유가 명시된 구절을 선택한다.

    • 전동공구와 모바일용 배터리 사용량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PC 배터리 사용량은 점진적으로 축소하리란 이유에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전동공구와 모바일용의 증가세가 있으나, 노트북과 태블릿PC의 사용량 축소가 전체 성장률을 낮추는 요인임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노트북과 태블릿PC의 배터리 사용량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성장의 제약 요인임을 결론짓는다.

    • 노트북과 태블릿PC 배터리 사용량은 점진적으로 축소하리란 이유에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명확한 이유를 서술형으로 작성한다.

    • 노트북과 태블릿PC 배터리 사용량은 점진적으로 축소하리란 이유에서다.
근거 (evidence)
  • SNE리서치는 E-모빌리티와 웨어러블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배터리 사용량은 2021년 83.3GWh에서 2030년 98.8GWh로 연평균 성장률 1.7%를 기록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 전동공구와 모바일용 배터리 사용량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PC 배터리 사용량은 점진적으로 축소하리란 이유에서다.
  • 노트북과 태블릿PC 배터리 사용량은 점진적으로 축소하리란 이유에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전동공구와 모바일용 배터리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PC의 배터리 사용량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노트북과 태블릿PC 배터리 사용량의 점진적 축소는 SNE리서치가 E-모빌리티와 웨어러블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배터리 사용량 성장률이 낮을 것으로 전망한 이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