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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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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193367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경제
문맥 (context)
초콜릿(Chocolate, 쵸콜레트)는 카카오 콩을 재료로 가공한 식품이다. 숙성한 카카오 콩을 볶은 뒤 숙성된 카카오 콩을 갈아서 만든 카카오 매스와 지방 성분만으로 만들어진 카카오 버터를 혼합하여 만드는데 설탕의 다른 재료를 더 넣어 만들기도 한다. 카카오 매스의 함량에 따라 다크 초콜릿, 밀크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루비 초콜릿, 골드 초콜릿 등으로 구분한다.(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설탕 초콜릿도 개발 중이다.)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초컬릿'으로 적기도 하지만 둘째 음절은 'ㅗ'로 발음하는 경향에 따라 '초콜릿'으로 표기한다. 또 소수의 사람들은 '초콜릿'이 아닌 '초콜렛'이라고 표기하고 발음하기도 한다. 역사 초콜릿은 약 2,600년 전에 북미에서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마야 문명이 코코아를 갈아서 음료로 마시는 것은 처음이었다. 멕시코에서는 바닐라와 칠리향이 나는 매운 다크 초콜릿 음료수인 쇼콜라틀(xocolatl)을 마셨다. 크리스토퍼 콜롬버스가 처음으로 코코아 콩을 에스파냐 왕에게 바쳐 유럽에 소개하였지만 초콜릿을 유럽에 널리 퍼뜨린 것은 에르난도 코르테스였다. 유럽과 아메리카 사이에 카카오 콩 무역이 시작된 것은 1585년부터였다. 지금과 같은 고체 형태의 초콜릿은 1828년 처음 개발되었다. 최초의 밀크 초콜릿은 1876년 스위스에서 개발되었다. 한편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받는 문화는 19세기 영국의 캐드버리사가 처음 시작하였다. 영국에서는 1728년과 미국에서는 1765년에 처음으로 초콜릿 제조사가 창립되었으며, 19세기 말부터는 많은 유명 초콜릿 제조사가 창립되며 대량생산이 가속화되었다. 한국에서는 1968년 해태제과에 의하여 처음으로 초콜릿이 제조되었다. 한국 한국의 초콜릿 역사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는 대체로 두 가지 설이 있다. 먼저 러시아 공사 부인이 명성황후에게 진상한 양과자 중에는 '저고령당' (貯古鹷糖)이 있었는데, 이것이 즉 초콜릿이라는 설이다. 다른 하나는 이토 히로부미가 왕궁을 드나들 때마다 임금을 에워싼 상궁들을 회유하려고 저고령당을 비롯한 양과, 화과를 선물하였다는 설이다. 초콜릿을 두고 "혈행을 좋게 하고 원기를 왕성히 하는 풍부한 열량의 원천"이라 선전하는 광고도 있었다. 광복(1945년 8월 15일) 이후 미군정이 시작되면서 한국에 초콜릿이 들어왔으며, 1947년 7월부터는 서울 시내 각 가정에 초콜릿이 배급되기도 했다. 이후 한국 전쟁이 발발하고 유엔군이 참전하면서 초콜릿이 전국으로 퍼졌다. 템퍼링 마지막 과정은 템퍼링(tempering)이라고 부른다. 초콜릿을 제조할때 들어가는 카카오 버터는 다양한 형태의 결정체를 낳는데, 육안으로 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크다. 이로 인해 초콜릿의 표면이 얼룩덜룩하고 윤기가 나지 않으며, 초콜릿이 깨졌을 때 딱딱 부러지기보다는 부서지게 된다. 초콜릿을 균일한 광택과 깔끔한 물림을 위해 초코릿에 들어있는 카카오 버터를 안정적으로 굳히는 작업이 템퍼링 과정이다. 카카오 버터의 지방은 다른 형태로 결정화될 수 있다(동질이상). 템퍼링의 주요 목적은 여러 형태중 가장 최상의 형태만 존재하도록 하는 것이다. 목적은 최상의 형태만이 존재하도록 하는 것이다. 표대적으로 녹는점이 17℃인 감마 결정(또는 I형 결정), 녹는점이 21~24℃인 알파 결정(또는 II형 결정), 녹는점이 25~29℃인 베타 프라임 결정(또는 III형, IV형 결정), 녹는점이 34~35℃인 베타 결정(또는 V형 결정) 등이 있다. 이중 가장 안정적인 구조는 녹는점이 높은 베타 결정이다. 가장 안정적으로 베타 결정(V형 결정)을 만드는 방법은, 초콜릿을 45℃ 정도로 가열하여 모든 지방 결정을 녹인다. 그 다음, 초콜릿을 약 27℃로 냉각되면 베타 프라임(IV형), 베타(V형) 결정이 형성된다. 이 온도에서 초콜릿의 불안정한 결정은 모두 녹고, 안정적인 결정만 남는다. 여기서 31℃로 조금씩 높이면 베타 프라임(IV형)이 제거되고 V형만 남는다. 이 시점 이후 초콜릿을 과도하게 여기서 온도를 조금씩 높이면 결정이 사슬처럼 정렬된다. 초콜릿은 다른 향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다른 음식과 멀리 떨어져 보관한다. 이상적으로는 초콜릿을 포장한 다음 올바른 습도와 온도로 적절한 보관 장소에 보관한다. 또한 초콜릿은 종종 어두운 곳에 보관하거나 포장지를 통해 빛으로부터 보호한다. 분류 초콜릿은 맛과 형태, 재료로 구분할 수 있다. 맛으로 분류한 초콜릿 급이 낮은 초콜릿은 카카오 버터 대신 팜유, 대두유(콩기름), 코코넛유 등의 식물성 유지를 쓴다. 재료에 따라 분류한 초콜릿 대한민국의 공산품 식품에 표기되는 '식품의 유형'에 쓰이는 분류는 식품공전에 의한 것이며, 이 분류는 위와 일치하지 않고 오직 카카오 콩에서 추출한 재료의 함량만으로 결정된다. 아래에서 말하는 코코아 원료는 카카오 매스, 카카오 버터, 코코아 분말을 가리킨다. 빼빼로를 비롯한 초콜릿 과자들은 함량과 제조사의 판단에 따라 준초콜릿과 초콜릿가공품으로 분류된다. 시판의 화이트 초콜릿 모양을 하고 있는 것들 중에는 초콜릿향을 첨가하고 카카오 버터 대신 팜유로 채우는 경우가 있으며 이것은 초콜릿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형태로 분류한 초콜릿 >> 특징 기본적으로 초콜릿은 카카오 성분 때문에 본래 굉장히 쓴맛을 낸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제품의 대부분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우유, 설탕, 물엿 등이 첨가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난다. 초콜릿에 첨가된 카카오의 비율(%)을 표시한 최근의 제품들 중 50% 정도의 함량까지는 무난한 맛이지만, 99% 함량의 제품은 일반적인 초콜릿과 달리 쓴맛이 난다. 생리적 효과 다크 초콜릿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데, 그 양은 적포도주, 녹차, 홍차 등 보다 많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테오브로민은 말, 개, 앵무새, 쥐, 고양이(특히 새끼 고양이) 등의 동물에게 독성을 띤다. 이들에게 초콜릿을 먹일 경우 테오브로민은 분해되지 않은 채 20시간 동안 혈액 속에 남아 있게 되며, 뇌전증, 심장마비, 뇌출혈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 초콜릿은 상당량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데 카페인을 과잉 섭취할 경우 불면증, 불안감, 속쓰림,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먹는 것이 좋다. 또 포화지방과 당분이 많아 당뇨나 역류성 식도염, 여드름이나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초콜릿 중독까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초콜릿에 있는 당이 충치를 일으키기도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다크 초콜릿과 일반적인 시중 초콜릿 제품의 맛의 차이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다크 초콜릿과 일반적인 시중 초콜릿 제품 간의 맛의 특징을 비교하여 차이점을 도출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다크 초콜릿의 맛과 일반적인 초콜릿의 맛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기본적으로 초콜릿은 카카오 성분 때문에 본래 굉장히 쓴맛을 낸다.
    •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제품의 대부분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우유, 설탕, 물엿 등이 첨가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난다.
    • 99% 함량의 제품은 일반적인 초콜릿과 달리 쓴맛이 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비교 대상인 다크 초콜릿(고함량 제품 포함)의 쓴맛과 일반 제품의 달콤한 맛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선별한다.

    • 99% 함량의 제품은 일반적인 초콜릿과 달리 쓴맛이 난다.
    •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제품의 대부분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우유, 설탕, 물엿 등이 첨가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일반 초콜릿은 첨가물(우유, 설탕 등)로 인해 달콤하지만, 카카오 함량이 매우 높은 제품은 본래의 쓴맛이 강하다는 관계를 설정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두 대상의 맛의 차이를 명확히 정리한다.

    •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제품의 대부분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우유, 설탕, 물엿 등이 첨가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난다.
    • 99% 함량의 제품은 일반적인 초콜릿과 달리 쓴맛이 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대조적인 맛의 특징을 기술한다.

    •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제품의 대부분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우유, 설탕, 물엿 등이 첨가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난다.
    • 99% 함량의 제품은 일반적인 초콜릿과 달리 쓴맛이 난다.
근거 (evidence)
  • 기본적으로 초콜릿은 카카오 성분 때문에 본래 굉장히 쓴맛을 낸다.
  •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제품의 대부분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우유, 설탕, 물엿 등이 첨가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난다.
  • 99% 함량의 제품은 일반적인 초콜릿과 달리 쓴맛이 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초콜릿 제품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우유, 설탕, 물엿 등이 첨가되어 달콤한 맛이 나는 반면, 카카오 함량이 99%에 달하는 제품은 일반적인 초콜릿과 달리 쓴맛이 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초콜릿은 첨가물 여부와 카카오 함량에 따라 달콤한 맛과 쓴맛으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