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중앙선(中央線)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 청량리역과 경상북도 경주시의 모량역을 잇는 한국철도공사의 간선철도 노선이다. 경부선에 이은 대한민국 제2종관선으로, 일제 강점기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통행방향은 어디서든 좌측통행이다.
역사 >> [[일제 강점기]] >> 비전철 시대 >> 전철화 시대 >> 광역 전철 시대 >> 역 목록 >> 운행 차량 >> [[기관차]] >> [[디젤 기관차]]
아래는 비전철화 구간인 영주 ~ 영천 구간에서 운행하는 기관차이며 심야 시간대에는 전철화 구간에서도 운행한다.
[[전기 기관차]]
아래는 전철화 구간인 청량리 ~ 영주, 영천 ~ 신경주 구간에서 운행하는 기관차이다.
[[객차]] >> [[동차]] >> [[통근형 전동차]] >> 과거 운행 차량 >> 수도권 전철
경부선과 경인선, 경원선은 1974년 수도권 전철 1호선의 개통과 동시에 통근형 전동차가 운행되기 시작되었다. 이후에는 안산선, 분당선, 일산선, 과천선 등으로 광역 전철의 운행이 확대되었지만, 중앙선만은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1990년 이후 수도권의 인구 팽창으로 인하여 중앙선이 지나는 구리시, 남양주시, 양평군에서는 극심한 교통난을 겪게 되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복선 전철화 및 통근형 전동차 운행 계획이 등장했다. 2005년 12월 16일, 청량리역에서 덕소역에 이르는 구간에 통근형 전동차가 운행하게 되면서 용산-성북선을 대체하게 된다. 이후 덕소역에서 팔당역에 이르는 복선 전철화 사업은 2007년 12월 27일에 개통되었고, 이듬해인 2008년 12월 29일에는 팔당역에서 국수역까지의 구간이 개통되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역인 능내역을 폐역하고 운길산역을 준공하였다. 이듬해인 2009년 12월 23일에는 국수역에서 용문역까지의 구간이 개통되었고, 신원역이 개통되었다. 이듬해인 2010년 12월 21일에는 상봉역과 오빈역이 개통되었다. 2014년부터는 경의선과 직결운행하여 양방향 모두 급행열차가 운행하며, 2017년 1월 21일에는 용문역에서 지평역까지 연장 개통되었다.
안내명
회기 - 덕소 구간 연장 이후 초기에는 용산 - 덕소선이라 불렸는데, 이는 영업 거리표상의 선구(線區)가 각각 용산 - 청량리 (지상) 간이 경원선, 청량리 (지상) - 덕소 간이 중앙선 이기 때문에 명칭을 확정짓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2007년 12월 27일 노선이 팔당까지 연장됨과 동시에, 이 운행 계통을 대표하는 안내노선명을 중앙선으로 확정하였다. 영업 거리표상으로는 여전히 경원선과 중앙선이 직결 운행하는 형태이지만, 일반 전철 승객들에게 안내되는 명칭으로는 '중앙선'만을 쓰기로 결정한 것이다.
변화된 사항
광역 전철에 의한 승객 증가량은 놀라운 수준이다. 2001년 철도통계연보에 따르면 중앙선 망우~덕소 구간의 총 승차량은 102,849명에 불과했고, 매년 점차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지만 2006년 중랑~덕소 구간 광역 전철의 총 승차량은 한국철도공사 발표 통계에 따르면 9,399,248명에 달하였다. 광역 전철 개통으로 인해 승차량이 100배 가까이 폭증한 것이다. 물론 주변도시의 발달이 이러한 승차량 증가의 기본 요인이지만, 이를 철도로 처리할 의지가 없었다면 이러한 증가는 실현되지 않았을 것이다.
연혁 >> 승차량 변동
가시성을 높히기 위해, 역당 평균량은 이탤릭으로 처리하였다.
노선 정보 >> 노선 구성
아래는 2022년 기준 중앙선의 노선 구성이다.
주요 다리 및 터널 >> 지선 노선
중앙선에는 총 7개의 지선 철도가 있다.
망우선
망우선은 망우역과 경원선 광운대역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이다. 국토교통부의 한국철도영업거리표 상 노선 번호는 20301이다.
용문기지선
용문기지선은 용문역과 용문차량사업소를 연결하는 철도 노선이다. 국토교통부의 한국철도영업거리표 상 노선 번호는 20302이다.
제천조차장선
제천조차장선은 제천역과 제천조차장역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이다. 열차 조성이나 입환, 화물영업등 제천조차장을 이용하려는 열차가 이용하며, 국토교통부의 한국철도영업거리표 상 노선 번호는 20303이다.
북영주삼각선
북영주삼각선은 북영주역과 중앙선 및 영동선을 잇는 총길이 0.7km의 철도 노선이다. 국토교통부의 한국철도영업거리표 상 노선 번호는 31203이다. 도담 - 영천 구간 개량으로 인해 철거되었다.
영천삼각선
영천삼각선은 북영천역과 대구선 금호역을 연결하는 삼각선형태의 철도 노선이다. 국토교통부의 한국철도영업거리표 상 노선 번호는 31204이다.
이 선로가 개통되기 전 강릉역 방면에서 동대구역 방면으로 가는 열차는 영천역에서 방향을 바꾸어 운행해야만 했다. 그래서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 이 삼각선을 개설하였다.
본래 봉정역과 북영천역을 잇는 형태의 삼각선이었으나 2017년 9월 8일 대구선 하양 ~ 영천 구간이 복선 전철화로 인해 이설되면서 봉정역이 폐역되어 금호역에서 북영천역을 잇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금장삼각선
금장삼각선은 서경주역과 동해선 나원역을 연결하는 삼각선형태의 철도 노선이었다. 국토교통부의 한국철도영업거리표 상 노선 번호는 31205이다. 2021년 12월 28일에 도담 - 경주 구간 개량으로 철거되고 경주삼각선으로 대체되었다.
경주삼각선
건천읍에서 중앙선과 분기해 새 서경주역 방면 동해선을 잇는 새 삼각선이다.
개량 사업
전철화 자체는 빨랐음에도 나쁜 선형과 단선으로 인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노선이었다. 핵심 노선이었음에도 경부선 연선에 비해 우선 순위가 늦어, 2010년대 들어서 본격적인 개량이 포함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중앙선이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목적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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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중앙선의 건설 목적, 즉 역사적 배경에 따른 의의를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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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중앙선의 건설 목적과 관련된 문장을 본문에서 탐색한다.
- 일제 강점기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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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건설 목적을 명시한 구절을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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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수탈 목적과 수송 목적이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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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지하자원 수탈 및 여객과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건설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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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완전한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근거 (evidence)
- 일제 강점기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일제 강점기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 및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중앙선은 일제 강점기 한반도와 만주 등의 지하자원 수탈과 여객 및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