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김동주(金東周, 1966년 ~ 2013년 12월 17일)는 대한민국의 시민운동가, 언론인이자 작가이다. 박정희 기념사업과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에 관련된 잡지 월간 박정희를 창간, 운영하였다.
2000년 이후 보수 시민단체에서 활동하였으며 2004년 11월 6일 시민단체인 박정희 바로알리기 국민 모임을 조직, 대표가 되었다. 2006년 9월부터는 월간 박정희를 창간, 발행하였다. 2012년부터는 언론 감시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2005년 5월 16일 5.16을 전후해서 매년 5.16 전후하여 5.16 기념행사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주최하였다. 2004년에는 국가보안법 폐지 여론에 반대하여 국가보안법 유지 운동을 주관했고, 2006년부터는 민족문제연구소 폐쇄 운동을 주도하였다. 인터넷 필명은 여울목, 자유승리였다가 2000년 이후 실명으로 글을 기고하였다.
생애 >> 생애 초반 >> 초기 활동
기업인으로 활동 중 1990년대 중반부터 김영삼, 김대중에 반대하는 보수 단체의 집회에도 참석하였고, 2000년대 초에는 프리존, 폴리젠, 신혜식의 독립신문 등에서 논객으로 활동하였다.
2001년 11월 5일 민족문제연구소 등의 주도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옛 6관구 사령부 인근에 있던 박정희 동상이 강제로 끌어내려지자, 김동주는 일부 시민들과 함께 자비를 들여 땅에 떨어져 금이 간 박정희 흉상을 용접, 복구하였다. 6관구 사령부는 박정희 소장이 사령관으로 근무했던 수도방위 사령부의 전신이 있던 곳이라 박정희의 동상이 있었다. 이를 김대중 대통령 시절 민족문제연구소, 민노총 사람들과 홍익대 동문회 일부가 흉상에 밧줄을 걸어 무너뜨렸다. 당시 민족문제연구소와 민주노총, 홍익대학교 동문회 측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에 예산을 지원키로 결정한 것이 잘못이라는 주장이었다. 김씨는 "이에 따르면 여러분도 나도 다 이 자리에 없는 것이다, 틈만 나면 과거사 정리를 내뱉는 좌파 위선자들은 본인들이 과거사 정리대상임을 깨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문연과의 갈등
2005년 8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포함한 3000여명을 친일인사로 발표한 것에 반발, ‘민문연’을 ‘친북단체’로 규정하고 친일인사 편찬 작업을 ‘이적행위’로 비판하자 ‘민문연’측이 이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협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2007년 7월 3심까지 1년 11개월이 소요되었다. 그는 보수 청년단체 활동과 동시에 소송자료 준비를 병행하였다.
이 소송의 결과 1심에서는 법원이 명예훼손을 인정, 총 2억 원이 넘는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나 2007년 7월 2심에서는 “‘친북’ ‘이적행위’란 말은 더 이상 처벌 위험성을 담고 있거나 반사회적 성향을 뜻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피고들이 정치적 이념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장되게 표현한 것일 뿐 명예훼손은 성립되지 않는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 5월 20일 오후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모임’,‘예비역대령연합회’ 등 보수단체 회원과 한나라당 당직자들로 구성된 참관인 8명의 입회를 허락한 것. 이들은 2명씩 4개조를 짜 20일 오후 11시쯤부터 다음날 오후 3시까지 이어진 조사과정을 모두 지켜봤다. 그러나 김동주는 "7월 16일 구청 공원녹지과 직원과 통화할 때 '행정상 불필요한 구조물이라면 장기적으로 철거되지 않겠냐'는 발언을 들었다"며 "이번 기회에 철거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들어야겠다"고 구청장 면담을 요구했다. 당시 김동주는 “문래공원에 있는 지하벙커는 5·16의 성지”라면서 “벙커를 보수하지는 못할 망정 철거한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벙커를 보수하고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벙커를 관리하자고 제안했다. 데일리서프라이즈의 보도에 따르면 ‘월간 박정희’의 발행인인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대표 김동주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잡지를 내기로 했다”며 창간 취지를 밝혔다.
이후 2006년 10월부터 월간 박정희 지를 창간,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활동했다.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의 일화, 치적, 에피소드 등을 발굴, 보도하였다. 그 뒤 2008년 1월 '월간 박정희'의 발행을 잠정 중단했다가 2012년 12월 5일 재창간하였다. 그는 재정난과 일부 반대 단체의 사무실 기습공격, 사무실 앞에 찾아와 박정희 미화 반대 등의 시위에 시달렸지만 계속 월간 박정희 발행을 추진해나갔다.
독립신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운영에 어려움은 없느냐고 묻자 "금전적으로 매달 1500만원 이상씩 들어가는데 후원금 이외에는 수입이 없어 자비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운영자금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월간 박정희>를 평생 발행한다는 사명감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재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행해 나갈 뜻을 밝혔다.을 맡기도 했다.
2007년 5월 10일부터 5월 12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대선 경선 규칙 개정안에 반발해 한나라당 현관 앞에서 퇴역 장성, 보수단체 원로들과 함께 시위를 벌였다. 5월 10일 저녁 뒤늦에 농성에 참가한 <월간 박정희> 발행인 김동주는 이재오 최고위원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이재오만 뽑아내면 한나라당 정비 그러나 얼마 뒤 퇴원, 다시 한나라당사 앞으로 가서 농성을 하였다.
월간 박정희 지 휴간 =
2007년 11월 20일 이재오, 이명박 반대 농성에서 철수하였다. 전 박사모 사무총장인 김동주는 11월 20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박 전 대표가 지원유세에 나서기로 한 마당에 농성을 계속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 철수하고 앞으로 당원으로서 본분을 지킨다는 생각"이라고 밝힌 뒤 정광용 대표 등 박사모의 무소속 이회창 후보 지지와 관련, "박 전 대표의 이름을 이용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병원을 다니며 신장투석과 심장질환 진료를 받았다.
박정희 기념 활동 >> = 민족문제연구소와의 갈등 =
2009년 10월 26일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앞두고 김동주는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촉구하는 등 '박정희 친일파'론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다시 불거졌었다.
2009년 11월 8일 서울 서대문구 효창공원 앞에서 친일인명사전 반대 시위를 주관하였다. 효창공원 앞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전문성을 갖췄다고 보기 힘든 집단이 국론을 분열하려 내놓은 정파적인 모략”이라며“앞으로 법적인 대응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KBS는 "인민재판 중단하라!"는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대표 김동주) 등 단체의 시위 장면을 시작으로 김 대표의 연설을 보도하였다. 11월 8일 오전 12시에는 숙명여자대학교 교문 입구에서도 20여개 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한 민문연 반대 시위에도 참여하였다. 숙명여대 입구에서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박정희 대통령은 친일파가 절대 아니다"며 "(친일인명사전의 박정희 전 대통령 게재는) 민족문제연구소의 객관성, 형평성을 잃은 만행"이라고 주장했다.
박정희 기념 활동 =
2010년 3월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물산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는 박정희 기념관 건립을 비판"하고, "국민의 뜻을 무시한 졸속 기념도서관건립을 강행할 경우 엄청난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4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사업 추진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허울뿐인 기념사업 그만두라"며 규탄 기자회견을 하였다. 그는 문화재청과 청와대에 광화문의 박정희 친필 현판을 복구해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보냈으나, 박정희 현판은 철거되었다.
2011년 5월 15일부터 5월 16일 5.16 제50주년 기념식을 영등포구 문래공원에서 개최하였다. 2011년 5월 16일 기념사에서 김동주 대표는 기념식 개최와 관련해 “단군 이래 5천년이라는 유구한 세월이 흘렀지만 5·16혁명 만큼 국민들에게 풍요와 희망을 안겨준 사건은 없었다"며 "박정희 대통령께서 5·16혁명을 일으킨 것은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도탄에 빠진 조국을 위기에서 구하겠다는 구국의 결단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5·16혁명이 시대적 상황에서 비롯된 혁명정신의 산물임을 강조했다.
언론 감시 활동
2012년에는 공정방송을 위한 시민연대 대표로 취임하였다. 그러나 신장 이상으로 여러번 병원을 다니기도 했고, 지병인 신부전증으로 병원 입원 권고를 받았지만 통원치료를 하며 공정방송을 위한 시민연대 활동과 월간 박정희 발행 활동, 언론 감시 활동을 계속하였다.
2012년 2월 16일 오전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새누리당 현판식이 치러진 가운데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대표 김동주) 등 20여 시민단체는 새누리당을 향해 대한민국의 올바른 정치발전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이때 그는 호소문을 낭독하였다. 호소문 낭독에 이어 김동주는 새누리당의 중진의원들을 향해 “만약 작금의 정치현실을 무시하고 총선출마를 강행하여 새누리당의 개혁을 가로막는다면 국민들이 결코 용서치 않음은 물론 이는 어떤 자기합리화로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이런 인면수심의 정치인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낙선운동에 돌입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공시연의 최대 목적은 ‘MBC 노조 해체’다."라고 밝혔다. 김동주 대표는 “출구는 하나 밖에 없다. 노조가 복귀한다면 대한민국의 좌경화가 강화 될 것이기 때문에 노조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모든 단체와 연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2월 5일 월간 박정희 2012년 11,12월호 합본을 출간하고 이후 매월 월간 박정희지를 발간하였다.
MBC 사장 해임처리 사건 전후
2013년 3월 13일 방송문화진흥회 김용철 이사는‘김현희 가짜설’과 관련해 정연주 전 KBS 사장 등과 함께 불교 승려 성호로부터 고발당하였다. 당시‘공정방송을 위한 시민연대’ 김동주 대표(‘월간 박정희’ 발행인)는 “만약 김용철 이사가 ‘김현희 가짜설’에 동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사실이라면 여당의 추천 자체가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회 청문회나 국정감사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렇듯 특정 개인에게 원한을 품은 정당의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된다면 그것이야말로 국민 모독이고 세금낭비”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보수진영 일각에서 거론되는 MBC 사장 후보들에 대해 “이들을 추천하는 이들은 그들이 애국진영의 검증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자신들 얘기지 애국진영에서는 그들이 누구인지도 모른다”라며 “자기들끼리 공청회 몇 번 해보고서 애국진영의 검증을 받은 후보라고 말하는 것은 애국진영을 파는 것밖에 되지 않는 언어도단 격의 행동”이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언론노조위원장이 언론자유의 침해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법 해석을 자신들 유리한 쪽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한다. 전형적인 수법 아닌가”라며 “당사자가 누구냐에 따라 법해석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기 때문에 결국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언론 노조는 언론사에 종사하는 기자들의 권익, 노동권 보호에만 치중해야지 방송 보도나 뉴스 논조에까지 개입하는 것은 부당한 월권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계 어느 선진국도 정보기관을 대한민국처럼 이렇게 공격하는 나라는 없다. 특히 미국은 전 세계에서 정보를 방대하게 무차별로 수집하지만 미국 야당과 야당 의원들은 정보기관을 공격하지 않는다”면서 “특히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한국은 그런 나라와도 상황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정보기관을 무차별로 공격한다. 이런 식으로 정보기관을 공격하고 무너뜨리면 대한민국이 붕괴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제 일부 사람이 아닌 정부가 나서서 이런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입으로는 시도 때도 없이 공정언론을 논하면서도 정작 행동은 정반대를 지향하는 미디어오늘의 행태는 스스로 모순을 만들어내는 기형적 구조일 뿐 아니라, 독자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달해야 하는 언론의 기본을 무시하는 자기부정의 행동으로 볼 수 있다”면서 “언론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독자를 우롱하는 것이며 그러한 언론이 과연 진정한 언론인지는 독자들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동주 대표는 “목숨은 누구에게나 소중할진데 국가의 광주사태 진압명령에 의해 임무를 수행하다 전사한 이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없었다”며 “고인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고, 형제이고, 친구였을 터인데 방치되다시피 한 이들의 묘역을 지켜보며 눈물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사명단발표는 현대판 인민재판입니다. 학자적 양심이 있다면 도저히 할 수없는 짓이지요."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기타
방송 언론 종사자 중 KBS 시청자센터장과 KBS방송국 제주지방방송총국장을 역임한 김동주는 동명이인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김동주가 창간하여 운영한 잡지 '월간 박정희'는 어떤 내용을 다루기 위해 만들어졌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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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잡지 '월간 박정희'의 창간 취지와 다루는 내용의 정의를 묻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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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월간 박정희'의 창간 취지와 보도 내용을 설명하는 부분을 찾는다.
-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잡지를 내기로 했다”
-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의 일화, 치적, 에피소드 등을 발굴,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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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잡지의 목적과 구체적인 콘텐츠 내용을 담은 구절을 선별한다.
-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의 일화, 치적, 에피소드 등을 발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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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창간 목적(왜곡된 시각 교정)과 구체적 내용(일대기, 치적 등)을 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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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일대기, 치적, 에피소드 등을 보도하는 잡지임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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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한 완전한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의 일화, 치적, 에피소드 등을 발굴, 보도
근거 (evidence)
-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잡지를 내기로 했다”
-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의 일화, 치적, 에피소드 등을 발굴, 보도하였다.
-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의 일화, 치적, 에피소드 등을 발굴, 보도
최종 답변 (final_answer)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창간되었으며, 박정희의 일대기 혹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시대의 일화, 치적, 에피소드 등을 발굴하여 보도하는 잡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김동주가 창간한 '월간 박정희'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젊은 층의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고 제3·4공화국의 일화와 치적을 다루기 위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