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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다-밧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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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165508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문화
문맥 (context)
''마가다-밧지 전쟁''은 기원전 484년부터 기원전 468년까지 [[마가다]]와 [[밧지]] 사이에 발발한 전쟁이다. 마가다가 이 전쟁에서 승리해 [[밧지]]를 정복하였다. == 전개 == [[자이나교]]와 [[불교]]의 문헌 둘다 이 전쟁에서 [[마가다]]가 승리하고 [[밧지]] 지역을 정복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서로 다르다. === 불교 문헌 === 불교 문헌에 따르면, 당시 [[갠지스강|갠지스 강]]의 마을 근처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었고 [[마가다]]의 왕 [[아자타샤트루]]와 [[밧지|밧지 공화국]]은 이 광산에 대해 서로 동등한 채굴권을 가진다는 협상을 맺었는데, 협상의 내용과 달리 대부분의 보석들을 밧지가 채굴하자 [[아자타샤트루]]는 [[밧지]]를 쳐부수겠다고 결심했다. 마침 [[불교]]의 교조이자 [[아자타샤트루]]와도 면식이 있는 [[고타마 싯다르타]]가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자타샤트루는 바사카라라는 인물을 [[고타마 싯다르타]]에게 보내 [[밧지]]를 멸망시킬 방법을 물어보았다. 이때 [[아난타]]에게 [[밧지]]의 일곱 가지 풍속에 대해 들은 싯다르타는 바사카라에게 밧지의 일곱 가지 풍속이 존속하는 한 밧지는 번영이 계속될 것이며 쇠망할 일은 없다며 대답하였다. 그러나 이후로도 계속해서 바사카라를 [[바이샬리]]에 파견해 밧지의 약점을 파악한 [[아자타샤트루]]는 [[밧지]]를 침공하였는데, 이때 [[아자타샤트루]]에 의해 도입된 신식 전차인 [[라타 무살라]]를 주축으로 편성된 마가다군이 밧지군을 격파하였고 결국 기원전 468년에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이 전쟁에서 패한 [[밧지]]는 [[마가다]]에 합병당했다. === 자이나교 문헌 === 자이나교 문헌에 따르면, [[아자타샤트루]]의 아내인 [[파드마바티]]가 발코니에 앉아 있을 때, 코끼리를 타고 18개의 신성한 목걸이를 걸고 있던 [[할라]]와 [[비할라 쿠마라]]를 보았고, 이 물건들을 가지고 싶어한 파드마바티는 남편인 [[아자타샤트루]]에게 가 이 둘의 물건을 자신에게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 말을 들은 아자타샤트루는 할라와 비할라 쿠마라에게 가 그 물건들을 파드마바티에게 주라고 했으나 이 둘은 그 물건들을 지닌 적이 없다고 3번이나 부정하였으며, 이후 이 둘이 자신의 외할아버지인 [[체타카]]가 다스리던 [[밧지]]로 탈출하자 아자타샤트루는 체타카에게 그들을 체포할 수 있게 해달라고 3번 부탁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더 이상 협상의 여지가 없다고 본 아자타샤트루는 그의 이복형들을 불러 군대를 동원시켰으며, 체타카는 [[말라]], [[리차비]], [[코살라]]와 동맹을 맺고 그들로부터 지원군을 얻으며 전쟁을 준비하였다. 독실한 [[자이나교]] 신자였던 체타카는 전쟁에서 하루에 하나 이상의 화살을 쏘지 않겠다는 서약을 했으며, 그는 이 서약대로 9일 동안 마가다군의 사령관 9명을 죽였다. 마가다군이 밧지군에게 밀리자 아자타샤트루는 3일 동안 [[인드라]] 신에게 기도하였는데, 3일 후 발발한 전투에서 밧지군은 패배하여 수도인 [[바이샬리]]로 퇴각하였으며 이후 [[바이샬리]]로 진격한 마가다군이 도시를 함락시키면서 밧지는 마가다에게 정복되었다. == 각주 ==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불교 문헌의 기록에 따르면, 마가다와 밧지 사이의 전쟁이 종결되는 과정에서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는 어떻게 되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불교 문헌을 바탕으로 전쟁 종결 시점의 밧지 수도 바이샬리의 상태를 파악한다.

    • 불교 문헌에 따르면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불교 문헌에서 설명하는 전쟁의 전개와 종결 과정을 추출한다.

    • [[아자타샤트루]]는 [[밧지]]를 쳐부수겠다고 결심했다.
    • [[아자타샤트루]]에 의해 도입된 신식 전차인 [[라타 무살라]]를 주축으로 편성된 마가다군이 밧지군을 격파하였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바이샬리의 함락과 전쟁 종결에 관한 직접적인 구절을 선택한다.

    • 결국 기원전 468년에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마가다군의 승리로 인해 바이샬리가 함락되었고, 이로 인해 전쟁이 끝났음을 연결한다.

    •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기원전 468년에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면서 전쟁이 종결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기원전 468년에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 기원전 468년에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근거 (evidence)
  • 불교 문헌에 따르면
  • [[아자타샤트루]]는 [[밧지]]를 쳐부수겠다고 결심했다.
  • [[아자타샤트루]]에 의해 도입된 신식 전차인 [[라타 무살라]]를 주축으로 편성된 마가다군이 밧지군을 격파하였고
  • 결국 기원전 468년에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 기원전 468년에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며 전쟁이 종결되었으며
최종 답변 (final_answer)
기원전 468년에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마가다에게 함락되면서 전쟁이 종결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기원전 468년 아자타샤트루가 이끄는 마가다군에 의해 밧지의 수도인 바이샬리가 함락되면서 전쟁이 종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