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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청소년·중장년 남성도 많아…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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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20623217481
유형
뉴스
출처
세계일보
연도
2022
분야
정치
문맥 (context)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열린 서울 첫 집중 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시스 \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8일 경기지사 시절 정책의 전국 확산을 약속하는 ‘명확행(이재명의 확실한 행복)’ 공약 22회차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제시했다. 디지털 성범죄 무관용 원칙도 재천명했다. \n \n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버튼 하나로 인권을 살인하는 디지털 성범죄, 특정 성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라는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n \n 그는 “경기도지사 시절,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한 후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n \n 그러면서 “피해자를 위한 상담부터 불법 영상물 삭제와 모니터링, 법률 지원, 수사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었다”며 “2021년 말 기준으로 18만건 이상 상담과 2000여건 이상 불법 촬영물을 삭제 지원했다”고 했다. \n \n 이 후보는 “흔히 디지털 성범죄는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범죄로 오인할 수 있지만 피해자 중에는 일명 ‘몸캠피싱’에 연루된 청소년부터 중장년 남성들도 많았다”며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사회가 적극적으로 대처할 문제”라고도 했다. \n \n 이어 “N번방사건을 최초로 알린 ‘추적단 불꽃’ 박지현 활동가님도 디지털 성범죄 특별위원장으로 선대위에 합류했다”며 “디지털 성범죄는 버튼 하나로 인권을 파괴하는 인권 살인이나 다름없는 중대 범죄다. 무관용을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피해자가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n\n \n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설립하게 된 계기와 해당 센터의 운영 성과를 시간적 흐름에 따라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경기도지사 시절 센터 설립 계기와 운영 성과를 시간 순서에 따라 기술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설립 계기: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함. 운영 성과: 2021년 말 기준 상담 18만 건 이상, 불법 촬영물 삭제 지원 2000여 건 이상이다.

    • 경기도지사 시절,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한 후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만들었다
    • 2021년 말 기준으로 18만건 이상 상담과 2000여건 이상 불법 촬영물을 삭제 지원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계기와 성과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문구를 선별한다.

    •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한 후
    • 2021년 말 기준으로 18만건 이상 상담과 2000여건 이상 불법 촬영물을 삭제 지원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N번방 사건 목격(원인) -> 센터 설립(결과) -> 2021년 말 기준 성과(운영 결과) 순으로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계기와 성과를 통합하여 문장으로 구성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요구된 시간적 흐름에 맞춰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한 후
    • 2021년 말 기준으로 18만건 이상 상담과 2000여건 이상 불법 촬영물을 삭제 지원했다
근거 (evidence)
  • 경기도지사 시절,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한 후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만들었다
  • 2021년 말 기준으로 18만건 이상 상담과 2000여건 이상 불법 촬영물을 삭제 지원했다
  •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한 후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참상을 목격한 것을 계기로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설립하였으며, 그 결과 2021년 말 기준으로 18만 건 이상의 상담과 2,000여 건 이상의 불법 촬영물 삭제 지원 성과를 거두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N번방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설립하였고 2021년 말 기준 상담과 불법 촬영물 삭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