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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임실군·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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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115268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정치
문맥 (context)
남원시·임실군·순창군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전라북도 남원시, 임실군, 순창군 일대를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국민의힘의 이용호 (재선, 2016년~)이다. 사 >> 선거구 1948년 초대 총선에서는 세 지역 모두 군이었다. 따라서 남원군, 임실군, 순창군이라는 선거구가 각각 설치되었다. 1958년 제4대 총선에서는 남원군의 인구 증가로 남원군 지역구가 남원군 갑과 남원군 을로 분리되었다. 하지만 1963년 제6대 총선에서 선거구 감축으로 인해 남원군 갑을 선거구는 다시 남원군으로 돌아왔고, 임실과 순창은 서로 묶여 임실군·순창군이 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 중선거구제 실시로 각 선거구들을 통합하게 되자, 남원과 임실, 순창이 서로 묶여 임실군·남원군·순창군이라는 하나의 중선거구를 이루었고 국회의원 2인을 뽑았다. 1981년 남원읍이 남원시로 승격되자 다가오는 총선인 1985년 제12대 총선에서는 이를 반영한 '남원시·임실군·남원군·순창군'이란 이름으로 바꿨다.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소선거구제로 회귀함에 따라 중선거구는 다시 소선거구로 쪼개졌고, 따라서 남원시·남원군과 임실군·순창군이 되었다. 1995년 남원시-남원군 통합으로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남원시·남원군'이 '남원시'라는 이름으로 개편되었다.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순창군과 묶여있던 임실군이 완주군과 만나 완주군·임실군을 이루고, 순창군은 남원시와 함께 남원시·순창군을 이뤘다. 그 다음 총선인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는 임실군이 진안, 무주, 장수와 묶여 진안군·무주군·장수군·임실군에 속하게 되었다. 하지만 12년 뒤인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세 지역이 다시 만나, 지금의 남원시·임실군·순창군이 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제16대 총선과 제20대 총선에서 임실군이 각각 어떤 선거구에 포함되어 있었는지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제16대 총선과 제20대 총선 시기 임실군의 선거구 구성 차이를 비교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제16대 총선 당시 임실군의 소속 선거구와 제20대 총선 당시 임실군의 소속 선거구 정보를 추출한다.

    •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순창군과 묶여있던 임실군이 완주군과 만나 완주군·임실군을 이루고
    •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세 지역이 다시 만나, 지금의 남원시·임실군·순창군이 되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각 시기별 임실군이 포함된 선거구 명칭을 확정한다.

    • 완주군·임실군
    • 남원시·임실군·순창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16대 총선에서는 완주군과 결합하였으나, 제20대 총선에서는 남원시 및 순창군과 다시 결합하였음을 파악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두 시기의 선거구 구성 차이를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따라 두 시기의 임실군 소속 선거구를 비교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완주군·임실군
    • 남원시·임실군·순창군
근거 (evidence)
  •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순창군과 묶여있던 임실군이 완주군과 만나 완주군·임실군을 이루고
  •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세 지역이 다시 만나, 지금의 남원시·임실군·순창군이 되었다.
  • 완주군·임실군
  •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제16대 총선에서 임실군은 완주군과 결합하여 '완주군·임실군' 선거구에 속해 있었으나, 제20대 총선에서는 남원시 및 순창군과 다시 결합하여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선거구에 속하게 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임실군은 제16대 총선에서 완주군과 묶여 완주군·임실군 선거구에 속했으나, 제20대 총선에서는 남원시 및 순창군과 결합하여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선거구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