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정읍시·고창군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전라북도 정읍시와 고창군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윤준병 (초선, 2020년~)이다.
사 >> 선거구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
1948년 초대 총선에서 정읍군과 고창군은 선거구가 각각 두개씩 설치되어, 정읍군 갑과 정읍군 을, 고창군 갑과 고창군 을로 나뉘어 있었다. 그러다 1963년 제6대 총선부터 갑을 선거구가 하나로 합쳐져 각각 정읍군과 고창군이 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실시로 선거구 통합이 이뤄져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을,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 1981년 제11대 총선의 재개편으로 처음으로 정읍군과 고창군이 함께 묶여 정읍군·고창군이 되었고 같은해 정읍군의 일부가 '정주시'로 승격되자 다음 총선인 1985년 제12대 총선에서 이름을 '정주시·정읍군·고창군'으로 바꿨다.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 소선거구제로 회귀하면서 중선거구들도 다시 소선거구로 해체됐다. 이에 따라 정주시·정읍군·고창군도 정주시·정읍군과 고창군으로 분리됐다. 1995년 정주시와 정읍군이 정읍시로 통합됨에 따라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이름을 '정읍시'로 바꾸었고, 다음 총선인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고창군이 부안군과 묶여 고창군·부안군이 되었다. 그로부터 16년 뒤인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는 고창군과 정읍시가 다시 만나 지금의 정읍시·고창군을 이루게 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1973년 제9대 총선 당시 정읍군과 고창군이 각각 결합했던 대상은 각각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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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1973년 제9대 총선 시기에 정읍군과 고창군이 각각 어떤 지역과 통합되어 선거구를 구성했는지 비교하여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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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1973년 제9대 총선과 관련된 선거구 통합 정보를 본문에서 추출한다.
-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실시로 선거구 통합이 이뤄져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을,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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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정읍군과 고창군의 결합 대상을 명확히 구분한다.
-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을,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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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정읍군은 김제군과, 고창군은 부안군과 각각 결합했음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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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구성한다.
-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을,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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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을,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
근거 (evidence)
-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실시로 선거구 통합이 이뤄져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을,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
-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을,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1973년 제9대 총선 당시 정읍군은 김제군과 함께 정읍군·김제군 선거구를 이루었고, 고창군은 부안군과 함께 고창군·부안군 선거구를 이루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1973년 제9대 총선 당시 중선거구제 실시에 따라 정읍군은 김제군과 묶여 정읍군·김제군을 이뤘고, 고창군은 부안군과 묶여 고창군·부안군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