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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尹 인수위에 공무원 2명 파견…'노동 개혁' 재개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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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뉴스
출처
세계일보
연도
2022
분야
정치
문맥 (context)
사진=연합뉴스 고용노동부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에 2명을 파견했다. \n \n 21일 고용부에 따르면 고용부는 인수위 요청에 따라 국장급과 과장급 공무원 1명씩을 인수위에 파견했다. 파견 인력은 이정한 노동시장정책관과 김부희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이다. \n \n 직전까지 부처 내 노동시장정책 업무를 총괄했던 이 정책관의 경우 앞서 고용서비스정책관 등을 거친 고용전문가로 알려져있다. \n \n 행정고시 38회 출신인 이 정책관은 박근혜정부 시절인 2015년 대통령 고용노동비서관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n \n 행시 42회인 김부희 과장은 고용정책을 총괄하는 고용정책총괄과장으로 실무를 맡아 정책 전반에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다. 김 과장 역시 과거 청와대 근무 이력을 갖고 있으며 청년고용기획과장, 여성고용정책과장 등을 거쳤다. \n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연합뉴스 다만 이들 모두 문재인정부가 강조해 온 산업재해 업무와 관련해서는 연관성이 적다. 이 정책관은 산재 업무 이력이 없고 김 과장의 경우 산재예방정책과장을 지냈다. \n \n 이 국장과 김 과장은 이날부터 윤 당선인의 취임 직전인 5월9일까지 인수위 내 사회복지분과에서 활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n \n 이번 파견과 관련해 과거 박근혜정부가 시도했던 노동개혁이 새정부에서 추진될 가능성도 조심스레 제기된다. \n \n 윤 당선인은 앞서 정책특보로 김현숙 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을 선임했다. 김 특보는 박근혜정부 시절 노동계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노동개혁 양대지침'을 진두지휘한 인물이다. 윤 당선인은 문재인정부가 추진해 온 주52시간제, 최저임금제 등에 대해 정책 수정을 예고한 상태다. \n \n 새 정부에서 노동개혁이 이뤄질 경우 고용부는 이번에도 정권 교체에 따른 여파를 피해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근혜정부 당시 노동개혁을 추진했던 공무원 일부는 현 정부 들어 적폐로 몰려 좌천됐다. \n \n 지난 주말 현판식을 마친 인수위는 이날 오전 분과별 활동 계획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수위 조직은 기획조정, 외교안보, 정무·사법·행정, 경제정책과 거시경제 금융의 경제1, 산업과 일자리의 경제2, 과학기술교육, 사회복지문화 7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분과별 3~4명의 위원이 배치될 예정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고용노동부에서 파견된 이정한 노동시장정책관과 김부희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은 인수위 내에서 언제까지 활동할 예정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파견된 공무원 2명의 인수위 내 활동 종료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파견 인력인 이정한 정책관과 김부희 과장의 활동 기간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이 국장과 김 과장은 이날부터 윤 당선인의 취임 직전인 5월9일까지 인수위 내 사회복지분과에서 활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활동 기간을 명시한 구절을 근거로 선택한다.

    • 윤 당선인의 취임 직전인 5월9일까지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파견 인력과 활동 종료 시점 간의 관계를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활동 종료 시점은 5월 9일임을 도출한다.

    • 5월9일까지 인수위 내 사회복지분과에서 활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날짜를 답변으로 작성한다.

    • 5월9일까지
근거 (evidence)
  • 이 국장과 김 과장은 이날부터 윤 당선인의 취임 직전인 5월9일까지 인수위 내 사회복지분과에서 활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 윤 당선인의 취임 직전인 5월9일까지
  • 5월9일까지 인수위 내 사회복지분과에서 활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 5월9일까지
최종 답변 (final_answer)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직전인 5월 9일까지 활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고용노동부가 인수위에 파견한 이정한 노동시장정책관과 김부희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은 윤석열 당선인 취임 직전인 5월 9일까지 인수위 내에서 활동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