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김덕룡(金德龍, 1941년 4월 6일~)은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 정치인이다. 5선 국회의원으로, 제13·14·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익산 출신이다.
주요 이력
그는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회장으로 학생운동을 주도하면서 1965년 한일협정에 반대, 6.3 항쟁에 참여하여 투옥당한 후 풀려났지만, 박정희 집권기간 중 4번 수감당하였다. 1970년 신민당 총재 김영삼의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그뒤 야당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1988년 13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14,15,16,17대 국회의원에 연임되어 5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1990년 김영삼이 3당 합당에 참여하자 그를 따라 민주자유당에 참여하여 신한국당과 한나라당에서 활동했다. 신민당과 통일민주당 등 야당활동 당시 김동영, 서석재, 최형우 등과 더불어 김영삼 전임 총재의 측근으로 활약하였다.
1993년 문민정부 출범 이후 김영삼을 측근에서 보좌하였고 1993년과 1996년에는 정무제1장관으로 활동하였고, 이명박의 실용정부 때에는 대통령 특별보좌관(장관급)을 지냈다. 영문 이니셜로 "DR"이라는 약칭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인물과 경력 >> 생애 초반 >> 출생과 수학
김덕룡은 전북 익산군에서 태어나 1957년 이리시 남성중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경복고등학교에 입학하였다. 1960년 2월 경복고등학교를 졸업, 같은 해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회학과에 입학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총학생회 회장에 선출되었고 이어 서울대학교 전교 총학생회장에 선출되었다., 종교, 문화단체 대표 등 저명 인사 200명이 주축이 되어 대일굴욕외교반대 범국민 투쟁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고 비판하였다.
5월 30일 서울대학교 문리대생들이 교정에서 자유쟁취궐기대회를 열어 한일회담 성토와 박정희 정권 성토식을 한 다음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이는 6.3사태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학생회장인 김덕룡]은 '오늘의 단식투쟁은 내일의 피의 투쟁이 될 지도 모른다'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중퇴하게 되었다.
정치 활동 >> 정계 입문 초기
한·일 국교정상화 반대시위를 함께 하면서 이명박 등과도 교류하였다. 당시 고려대 상대 학생회장이었던 이명박과 인연을 맺고 '6.3동지회' 모임을 조직하고 활동했다. 한편 그는 감옥 생활이 편했다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1979년 10.26 사태로 유신체제가 종말한 뒤 1980년 11월 24일 정치활동 금지가 확정된 567명 중에 한 사람이 되어 정치활동을 금지당하였다. 나중에 세 차례나 해금조치가 있었지만 전두환은 3김씨를 포함해 이후락 전 대통령비서실장, 오치성 전 내무부 장관, 이용희 전 국회부의장, 김상현·김명윤 구 신민당 의원, 김덕룡 민추협 운영위원(YS 비서실장) 등 14명은 정치 활동을 못 하도록 묶어놓았다.
5공 시절 =
김영삼이 전두환에 의해 강제로 정계에서 은퇴당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김영삼의 곁을 떠났지만 그는 김영삼의 곁을 떠나지 않고 그를 보좌하였다. 1983년 김영삼이 단식을 하자 그의 단식기간 중 옆에서 병석에 누운 김영삼을 돌보기도 했다. 또한 그는 민주산악회 등에도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1987년 사면 복권되기 전까지 제도권 정치활동은 못했지만 YS의 곁에서 스티븐스 당시 정무팀장을 자주 찾아가 만났다. 1990년 1월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등 3당이 통합하여 민주자유당을 창당하는데 가담했다. 윤석양은 탈영후 서울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7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사무실에서 「양심선언」을 통해 탈영당시 보안사에서 갖고나온 동향파악대상자 개인색인표 신상철,이들 내용이 입력된 컴퓨터디스킷을 공개했다. 그 후 민화협 공동상임의장,상임고문에 추대되었다. 서울 서초의 공천이 유력시되었으나 변호사 출신의 고승덕이 경쟁자로 떠오르면서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서울 서초을에서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하였다. 그해 4월의 국회의원 공천에서 낙천하였으나 그는 서운해하지 않고 다시 정계로 복귀하였다. 이명박은 그를 대통령 국민통합특별보좌관에 기용하였다.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였다. 이후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 측의 거듭된 요청을 받고 대선 캠프에 '하나되는대한민국위원회'상임위원장으로 합류했다.
2017년 6월 25일 문재인 정부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내정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김덕룡이 국회의원으로서 지낸 총 횟수와 그가 역임한 국회의 대수는 몇 대부터 몇 대까지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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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김덕룡의 국회의원 당선 횟수(선수)와 구체적인 대수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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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김덕룡의 국회의원 관련 수치와 대수 정보를 추출한다.
- 5선 국회의원으로, 제13·14·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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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5선이라는 정보와 제13대부터 제17대까지라는 구체적 근거를 선별한다.
- 5선 국회의원으로, 제13·14·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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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5선은 총 5번의 당선을 의미하며, 이는 13, 14, 15, 16, 17대라는 정보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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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김덕룡은 5선 국회의원이며, 제13대부터 제17대까지 역임했음을 결론짓는다.
- 5선 국회의원으로, 제13·14·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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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명시된 두 가지 요소(횟수, 대수)를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5선
- 제13·14·15·16·17대
근거 (evidence)
- 5선 국회의원으로, 제13·14·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 5선
- 제13·14·15·16·17대
최종 답변 (final_answer)
김덕룡은 5선 국회의원이며, 제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김덕룡은 제13대, 제14대, 제15대, 제16대,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낸 5선 국회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