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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FIFA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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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국제
문맥 (context)
2018년 FIFA 월드컵(Чемпионат мира по футболу 2018)은 FIFA 주관으로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FIFA 월드컵의 21번째 대회이다. 이 대회는 2010년 12월 2일, 2018년 및 2022년 FIFA 월드컵 개최국 선정을 통해 개최권을 따낸 러시아에서 2018년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열린 월드컵이다. 이번 FIFA 월드컵은 독일에서 개최한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대회 본선에는 32개국이 참가했는데, 예선전을 통과한 31개국과 주최국인 러시아가 본선에 합류했다. 총 64경기가 11개의 도시에 위치한 12개의 경기장에서 치러졌고, 결승전은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결승전에서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1998년 FIFA 월드컵 이래 20년만의 2번째 우승을 차지하였고, 원정으로써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개최국 선정 2018년과 2022년 FIFA 월드컵 유치전은 2009년 1월에 막이 올랐고, 유치 의사가 있는 국가 협회는 2009년 2월 2일까지 등록할 수 있었다. 본래, 9개국이 2018년 FIFA 월드컵 유치를 희망했지만, 멕시코는 중도에 포기했고, 인도네시아의 유치 의사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유치 의사를 담은 서류를 제출하지 않음에 따라 2010년 2월 FIFA에 의해 거절되었다. 대회 유치 과정에서, 남아있던 비UEFA 회원국 셋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그리고 미국) 은 2018년 유치전에서 발을 빼게 되었고, 반대로 UEFA 소속국은 2022년 대회 유치전을 포기했다. 따라서, 2018년 FIFA 월드컵의 최종 유치 경쟁국은 4개조였다: 네덜란드-벨기에, 스페인-포르투갈, 러시아, 그리고 잉글랜드. 22명의 FIFA 집행위원회 위원은 2010년 12월 2일 스위스 취리히에 모여 두 대회의 개최국을 선정하는 투표를 했다. 러시아는 2회전의 투표를 통해 개최국으로 선정되었다. 스페인-포르투갈이 러시아에 밀린 2위를, 벨기에-네덜란드는 3위의 득표율을 보였다. 잉글랜드의 재유치 도전은 첫 투표에서 바로 무산되었다. 홍보 대회 로고는 2014년 10월 28일, 국제우주정거장의 우주비행사들에 의해 공개되었고, 이후 저녁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모스크바의 볼쇼이 극장에 띄워졌다. 비탈리 무트코 러시아 체육부 장관은 로고가 "러시아의 풍부한 예술적 전통과 대담한 역사의 업적과 혁신"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하였고, 제프 블라터 FIFA 회장은 국가의 "마음과 영혼"을 투영했다고 밝혔다. 홍보를 위해 사용된 서체는 '두샤' (Душа, 러시아어로 '영혼'을 뜻함)이며, 2014년 포르투갈 디자인 대행사인 브란디아 센트랄에 의해 제작되었다. 지역 예선 대회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 자동 진출 자격을 얻은 러시아를 제외하고, FIFA 회원국은 예선을 통해 진출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미얀마는 오만과의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일어난 문제로 인해 대회 참가 금지령이 내려졌지만, 항소를 보내 철회했고, 대신 홈 경기를 제3국에서 치러야 했다. 2015년 3월 12일, 대회 예선을 앞두고, 짐바브웨는 주제 클라우지네이 감독에 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실격당했다. 인도네시아 또한 예선 시작 전에 실격당했는데, 이는 정부의 인도네시아 축구 협회 간섭에 따른 징계였다. 예선 추첨식은 2015년 7월 25일, 모스크바 시간(UTC+3)으로 18:00에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트렐나에 위치한 콘스탄티놉스키 궁전에서 진행되었다. AFC와 CONCACAF의 예선 경기는 추첨 전인 2015년 3월에 이미 시작되었다. 2016년 5월 13일, 지브롤터와 코소보가 FIFA 회원으로 승인되어 FIFA 월드컵 예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지역 예선 종료 결과 2014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네덜란드, 이탈리아, 칠레, 미국, 카메룬, 알제리, 가나, 코트디부아르, 그리스, 온두라스, 에콰도르 등 지역 예선 정도는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았던 팀들 일부가 지역 예선에서 대거 탈락했다. 반면 아이슬란드와 파나마가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폴란드, 스웨덴, 세르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세네갈, 모로코, 튀니지, 페루 역시 장기간 지역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지역예선에서 죽음의 조가 속출했다. 유럽 지역 예선에서는 프랑스, 스웨덴, 네덜란드이 같은 조로 배정되는 바람에 이 중 한 팀은 무조건 지역예선에서 탈락하는 상황이었으며 다른 조에서도 스페인, 이탈리아가 같은 조로 배정되는 바람에 이 조의 나머지 팀들 전원이 지역예선에서 탈락했다. 아프리카 지역예선에서 역시 나이지리아, 카메룬, 알제리, 잠비아로만 구성된 제대로 된 죽음의 조가 배정되는 바람에 이 4개 팀 중 단 1개 팀만 본선에 진출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남아메리카 지역예선의 경우 워낙 박빙의 전적이 나오다 보니 마지막 18라운드를 앞둔 상황에서 브라질, 우루과이만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에서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페루, 칠레, 파라과이가 단 1경기로 본선 진출 여부를 결정지을 정도의 초박빙인 상태였기 때문에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는 유례없는 '모든 경기 동시 진행'을 하게 되었다. 본선 진출국 다음은 본선에 진출한 32개국과 각국의 2018년 6월 7일 기준의 FIFA 랭킹이다. 출전국 확대에 대한 제안 2013년 10월, 미셸 플라티니 유럽 축구 연맹(UEFA) 회장은 FIFA 월드컵 본선 참가국이 2018년부터 32개국에서 40개로 확대되어야 한다는 제안을 냈다. 형식은 비슷하지만, 각 조에 4개국 대신 5개국이 들어가게 된다. 이는 제프 블라터 국제 축구 연맹(FIFA) 회장이 아프리카와 아시아 국가들에게 유럽이나 남아메리카 국가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발언과 맞물렸다. 그러나 제롬 발케 FIFA 사무총장은 2018년의 참가국 확대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 못박았고, 비탈리 무트코 러시아 체육부 장관은 러시아가 "32개국이 본선에 참가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준비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유럽 축구 연맹(UEFA)에서 절반 가까이 되는 자신들의 월드컵 출전권을 줄이지 않기 위해 이런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011년 10월, 러시아는 개최할 경기장의 수를 16개에서 14개로 줄였다. 모스크바 지역의 포돌스크 경기장 공사는 지역 정부에 의해 계획이 취소되었고, 옷크리티예 아레나는 디나모 경기장과 어느 경기장을 우선으로 지을지 경쟁했다. 개최도시 선정은 2012년 9월 29일에 마무리되었다. 개최 도시의 수는 크라스노다르와 야로슬라블이 최종 명단에서 탈락하면서 11개로 줄어들었교, 경기장은 12개가 되었다. 제프 블라터는 2014년 7월, 러시아의 경기장 완공에 관한 우려를 표명하며, 대회에 쓰일 경기장의 수를 12개에서 10개로 줄여도 좋다고 허락했다. 그는 "우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우처럼 한 경기장, 아니 둘이나 셋이 경기장에 문제가 생기는 이런 상황에 다시 놓이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2014년 10월, 관계자가 러시아를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FIFA 조사 위원회와 그 수장인 크리스 운거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치, 카잔, 그리고 모스크바의 두 경기장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준비 상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015년 10월 8일, FIFA 및 현지 조직 위원회는 대회 기간동안 사용될 공식 경기장 명칭에 합의를 보았다. 국가별 베이스캠프 위치 32개 참가국은 베이스캠프에 머물러 FIFA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훈련할 예정이다. 2018년 2월 9일 현재, FIFA는 월드컵 본선 진출국들의 러시아 영토 안 베이스캠프를 발표하였다. 일정 모든 경기 일정(경기 개시 시간은 공개되지 않았고, 나중에 확인되었다.)은 FIFA 에 의해 2015년 7월 24일에 발표되었다. 러시아는 조추첨에서 A1에 배정되어 6월 14일,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개막전을 치르게 되었고, 이 경기장은 이후 7월 11일에 열릴 준결승전 1경기와 7월 15일에 결승전을 개최할 예정이기도 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레스톱스키 경기장은 7월 10일에 다른 준결승전 경기와 7월 14일에 펼쳐질 3위 결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조 추첨식은 2017년 12월 1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었다. 본선 조추첨 2018년 FIFA 월드컵 본선 조추첨은 2017년 12월 1일(한국 시각 12월 2일 0시),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국립 크렘린궁에서 개최되었다. 본선에 참가한 32개 팀은 4개 팀씩 묶여 8개의 조에 배정된다. 조추첨을 위해, 본선 참가 팀들은 2017년 10월 FIFA 월드 랭킹에 따라 4개 시드로 나눠져 배정될 것이다. 포트 1(톱시드)은 개최국 러시아(자동적으로 A1 자리에 배정)와 랭킹 최상위 7개 팀들이 배정될 것이다, 포트 2(제2시드)는 그 다음 상위권 8개 팀들이 채우고 포트 3(제3시드)는 중위권 8개 팀과 포트 4(제4시드)는 하위권 8개 팀이며 순서대로 배정된다. 이것은 이전 대회의 조추첨과 다르다. 2014년 대회까지 톱시드만 FIFA 랭킹 기준으로 하고 나머지 시드는 대륙별로 안배를 하였다. 이전 조추첨과 같은 부분은 UEFA(유럽 축구 연맹) 소속 팀들을 제외한 타 대륙축구협회 소속 팀들은 본선 조별리그에서 같은 대륙 소속팀끼리 같은 조에 편성되지 않는 것이다. 강팀들은 같은 조에 소속하지 않을 것이다. UEFA(유럽 축구 연맹) 소속 팀들은 한 조에 최대 2개 팀까지 배정될 수 있다. 선수 명단 각국은 우선 30명으로 구성된 예비 명단을 작성해야 한다. 예비 명단에서, 각국은 최종 23인 명단 (이 중 3명은 골키퍼를 넣어야 한다) 을 FIFA에 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최종 명단에 든 선수들 중 중상이 발생한 경우 해당 국가의 1차전 경기로부터 24시간 전까지 다른 선수로 교체할 수 있었는데, 대체 선수는 예비 명단 외의 선수도 허용된다. 심판진 아래 명단은 주심 명단이다. 심판진은 같은 국가 사람들 또는 같은 언어 사용자끼리 하나의 팀으로 구성된다. 또한 편파 판정을 방지하기 위해서 심판의 조국이 치르는 경기에 해당 심판은 투입될 수 없다. 볼드체는 모든 경기에 투입이 가능한 심판이다. Top 10 골 >> 대회 이모저모 >> 조별 리그 >> 토너먼트 >> 기타 대회 전반 >> 중계권 >> 마케팅 >> 마스코트 2018년 FIFA 월드컵 대회의 공식 FIFA 월드컵 마스코트는 늑대 "자비바카" (Забива́ка, 러시아어로 "득점자"를 뜻함) 로 2016년 10월 21일에 공개되었다. 이 마스코트는 투표를 통해 최종 3마리의 마스코트들 중에서 선정되었고, 늑대가 53%를 득표해 호랑이 (27%) 와 고양이 (20%)를 제쳤다. 주제곡 이번 FIFA 월드컵 주제곡은 니키 잼, 윌 스미스, 에라 이스트레피의 Live It Up이다. 원어는 영어이며 가끔 스페인어도 나온다. 2018년 6월 8일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노래 길이는 3분 28초이다. 공인구 2018년 FIFA 월드컵 대회의 공인구는 텔스타 18로, 2017년 11월 9일에 모스크바에서 일반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또한 결선 토너먼트부터는 새로운 디자인의 '텔스타 메치타'를 사용하였다. 논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유치의 경우처럼 러시아의 대회 개최에 이의가 제기되었다. 논란의 도마에 오른 대상으로는 러시아 축구계의 심각한 인종 차별 문제와 러시아 사회 내의 성소수자 차별 문제가 있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분쟁 개입은 영미 정치인으로 하여금 대회 개최지를 이동하자는 주장을 제기했는데, 특히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이후로 이 주장이 고조되었다. 제프 블라터 FIFA 회장은 "FIFA 월드컵은 러시아에서 열리기로 결정되었고, 우리는 앞으로 그러할 것이다."라고 위와 상반된 의견을 보냈다. 2018년 및 2022년 FIFA 월드컵 유치 경쟁 과정에서 부정부패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잉글랜드 축구 협회는 대회 참가를 반대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FIFA는 미국의 변호사 마이클 J. 가르시아를 내정해 부정부패 주장에 대한 보고서 조사 (가르시아 보고서)를 하도록 했다. 보고서는 출판되지 않았지만, FIFA는 독일 판사 하나스요아힘 에케르트에 수사된 내용을 담은 42쪽짜리 요약본을 공개했다. 에케르트는 러시아와 카타르의 혐의를 부인한다는 내용을 담았지만, 대중은 이 행위를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가르시아는 요약본이 "실질적인 내용이 부실하다"고 비난했고, "왜곡된 정보와 결론의 모음집"이라 덧붙였고, FIFA 항소위원회에 항소를 보냈다. 위원회는 그의 항소를 거절했고, 가르시아는 이에 대응해 FIFA의 조사위원회원 지위를 내려놓았고, "지도력이 부족하다" 평했고, 에케르트의 독립성에 자신감이 없다고 덧붙였다. 2015년 6월 3일, FBI의 연방 당국은 2018년과 2022년 FIFA 월드컵의 유치 경쟁을 수사했다고 보고했다. 2015년 6월 7일 도메니코 스칼라 FIFA 청문 및 준수 위원회원이 발췌한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카타르가 매수로 투표에서 승리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대회 유치권은 취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에 닥친 경제 위기로, 대회 준비 예산이 몇 차례 삭감되었다. 2015년 6월, 러시아 정부는 대회 예산을 기존보다 $5.6억 삭감한 $118억으로 책정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2018년 FIFA 월드컵이 유럽 개최지로서 갖는 역사적 의의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8년 FIFA 월드컵이 유럽에서 개최됨으로써 갖는 역사적 특징과 의의를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유럽 내 개최 횟수와 지역적 특성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이번 FIFA 월드컵은 독일에서 개최한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유럽 내 11번째 개최라는 점과 동구권 유럽 최초 개최라는 점을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두 가지 역사적 사실을 결합하여 의의를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유럽에서 열린 11번째 대회이며, 동구권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회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한 완전한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근거 (evidence)
  • 이번 FIFA 월드컵은 독일에서 개최한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18년 FIFA 월드컵은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12년 만에 유럽에서 열리는 11번째 월드컵 대회이며, 동구권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회라는 의의가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18년 FIFA 월드컵은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12년 만에 유럽에서 11번째로 열리는 월드컵이자 동구권 유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