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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3위… 한국 여자골퍼들 10톱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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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뉴스
출처
서울신문
연도
2022
분야
스포츠
문맥 (context)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들은 ‘톱10’에 4명이나 이름을 올렸고, 처음 해외 대회에 출전한 박민지(24)는 공동 37위를 기록했다.\n김효주는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대회를 마친 김효주는 우승자 브룩 헨더슨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선두 헨더슨에 6타차 공동 6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이글 퍼트가 홀 5㎝ 옆으로 비껴가는 바람에 공동선두에 오를 기회를 놓쳐 아쉬움을 남겼다.\n헨더슨은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숍라이트 클래식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통산 12번째 LPGA투어 정상에 오른 헨더슨은 2016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6년 만에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캐나다 선수가 메이저대회에서 두 번 이상 우승한 것은 헨더슨이 처음이다.\n2타차 2위로 헨더슨과 챔피언조 맞대결을 벌인 유소연은 2타를 잃어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에 그쳤다. 유소연은 더블보기 2개에 발목이 잡혔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은 2타를 줄여 1언더파를 친 김세영(29)과 함께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로 대회를 마쳤다. 한때 공동선두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던 김세영은 17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주저 앉았다.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28)는 1타를 줄여 공동 22위(9언더파 275타)에 올랐다.처음으로 해외 대회에 나갔던 박민지는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공동 37위(6언더파 278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브룩 헨더슨과 공동 8위를 기록한 한국 선수들은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대회 우승자와 공동 8위를 기록한 한국 선수들의 이름을 찾는 작업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우승자 정보와 공동 8위 기록자 정보를 본문에서 추출한다.

    • 우승자 브룩 헨더슨
    •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은 2타를 줄여 1언더파를 친 김세영(29)과 함께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로 대회를 마쳤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우승자 '브룩 헨더슨'과 공동 8위 한국 선수 '고진영', '김세영'을 선별한다.

    • 우승자 브룩 헨더슨
    • 고진영(27)은 2타를 줄여 1언더파를 친 김세영(29)과 함께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우승자와 공동 8위 그룹을 하나의 리스트로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한 인물들을 정리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 우승자 브룩 헨더슨
    • 고진영(27)은 2타를 줄여 1언더파를 친 김세영(29)과 함께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우승자인 브룩 헨더슨과 공동 8위를 기록한 고진영, 김세영을 명시한다.

    • 우승자 브룩 헨더슨
    • 고진영(27)은 2타를 줄여 1언더파를 친 김세영(29)과 함께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
근거 (evidence)
  • 우승자 브룩 헨더슨
  •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은 2타를 줄여 1언더파를 친 김세영(29)과 함께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로 대회를 마쳤다.
  • 고진영(27)은 2타를 줄여 1언더파를 친 김세영(29)과 함께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
최종 답변 (final_answer)
우승자는 브룩 헨더슨이며, 공동 8위를 기록한 한국 선수는 고진영과 김세영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브룩 헨더슨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고진영과 김세영은 공동 8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