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사상 처음으로 무득점에 4골을 내주고 ‘대망신’을 당했다.\n잉글랜드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3조 4차전에서 헝가리에게 0-4로 졌다.잉글랜드가 홈에서 4골 이상 차이로 진 것은 1928년 3월 스코틀랜드전(1-5 패) 이후 94년 만이고, 득점없이 4골 차로 진 것은 사상 최초다. 또 홈에서 4점 이상을 내준 것은 1953년 11월 헝가리에 3-6으로 진 뒤 69년 만이다.\n네이션스리그는 각 조 1위 팀이 내년 6월 ‘파이널스’라는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하는데, 잉글랜드는 이날 패배로 조 4위(2무 2패, 승점 2)에 머물러 파이널스 진출이 불발됐다.\n헝가리는 롤란드 설러이가 전반 16분과 후반 25분에 선제골과 추가골을 넣어 2-0으로 앞서갔다. 정예 멤버로 나선 잉글랜드는 공격에선 정교함이 떨어졌고, 수비에선 우왕좌왕했다.\n헝가리는 후반 35분 졸트 나기의 골로 3-0까지 격차를 벌렸다. 잉글랜드는 후반 37분 존 스톤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이기까지 했다. 후반 44분에는 다니엘 가즈닥이 헝가리의 4-0 승리를 자축하는 축포를 터트리며 경기를 마무리했다.같은 조의 독일은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뒀다. 1승 3무(승점 6)의 독일은 헝가리(승점 7)에 이어 조 2위에 올랐고, 이탈리아(승점 5)는 3위에 머물렀다.\n리그 A 4조에선 네덜란드가 홈에서 웨일스를 3-2로 꺾고 3승 1무(승점 10)로 조 1위를 달렸다. 웨일스는 1무 3패(승점 1)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헝가리의 4-0 승리에 기여하며 득점을 기록한 선수들은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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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헝가리 팀의 승리에 기여하며 골을 넣은 선수들의 명단을 찾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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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기사 본문에서 헝가리 선수의 득점 상황을 기술한 부분을 추출한다.
- 헝가리는 롤란드 설러이가 전반 16분과 후반 25분에 선제골과 추가골을 넣어
- 헝가리는 후반 35분 졸트 나기의 골로 3-0까지 격차를 벌렸다.
- 후반 44분에는 다니엘 가즈닥이 헝가리의 4-0 승리를 자축하는 축포를 터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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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득점 주체로 명시된 선수들을 선별한다.
- 롤란드 설러이
- 졸트 나기
- 다니엘 가즈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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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선수들을 하나의 목록으로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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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선수들의 이름을 나열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 롤란드 설러이
- 졸트 나기
- 다니엘 가즈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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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롤란드 설러이
- 졸트 나기
- 다니엘 가즈닥
근거 (evidence)
- 헝가리는 롤란드 설러이가 전반 16분과 후반 25분에 선제골과 추가골을 넣어
- 헝가리는 후반 35분 졸트 나기의 골로 3-0까지 격차를 벌렸다.
- 후반 44분에는 다니엘 가즈닥이 헝가리의 4-0 승리를 자축하는 축포를 터트리며
- 롤란드 설러이
- 졸트 나기
- 다니엘 가즈닥
최종 답변 (final_answer)
롤란드 설러이, 졸트 나기, 다니엘 가즈닥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헝가리의 4-0 승리에 롤란드 설러이, 졸트 나기, 다니엘 가즈닥이 득점하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