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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北, 강 대 강 말할 때 아냐…도발 땐 단호하게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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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뉴스
출처
세계일보
연도
2022
분야
정치
문맥 (context)
6·25 참전 기념비에 헌화 미국을 방문한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소재 6·25전쟁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고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방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12일(현지시간) 북한 문제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이 도발할 수 없도록 우리가 억제력을 강화하고 만약 또 도발했을 경우에는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n \n 박 장관은 이날 워싱턴 내셔널 몰에 있는 6·25전쟁 참전 기념비에 헌화한 뒤 기자들과 만나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만나 한반도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 북한의 도발을 막고 북한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조 방안을 논의할 생각”이라고도 강조했다. 박 장관은 13일 국무부에서 블링컨 장관과 취임 후 첫 외교장관 회담을 한다. \n \n 박 장관은 북한의 제7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핵실험 준비를 마친 상태로 관측되고 있어서 이제 정치적 결단만 남았다고 보고 있다”며 “실제 언제 북한이 그런 도발을 할지 알 수는 없지만, 북한이 계속 도발하는 것보다는 대화와 외교로 문제를 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한·미를 겨냥해 강 대 강 투쟁원칙을 밝히고, 방사포 발사로 저강도 도발에 나선 것에 대해서는 “북한이 강 대 강, 이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고 말했다. \n \n 조태용 신임 주미 한국대사는 이날 부임을 위해 워싱턴 레이건공항에 도착해 기자들과 만나 대북 대응과 관련, “이번 (한·미) 연례 안보협의회(SCM)에서 아마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생각되는 한·미 연합작전계획(연합작계)의 북한 핵 위협에 대한 대응태세 강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n 조태용 신임 주미대사가 지난 12일 미국 워싱턴 레이건공항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조 대사는 연합작계에 대해 “지금 북한의 핵실험이 임박해 있고 북한의 전술핵 배치와 발전이 임박해 있는 시점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은 더는 종이 위에 쓰여 있는 위협이 아니고 우리가 직면한 실질적 위협”이라면서 “지난해 SCM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 연합작계를 업데이트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n\n \n워싱턴=박영준 특파원 yjp@segye.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박진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한·미를 겨냥해 '강 대 강' 투쟁 원칙을 밝히고 저강도 도발을 이어가는 상황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보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북한의 '강 대 강' 투쟁 원칙 및 저강도 도발에 대한 박진 외교부 장관의 비판적 입장과 대안적 주장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박 장관이 북한의 태도에 대해 언급한 구절을 추출한다.

    • 북한이 한·미를 겨냥해 강 대 강 투쟁원칙을 밝히고, 방사포 발사로 저강도 도발에 나선 것에 대해서는 “북한이 강 대 강, 이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고 말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북한의 행태에 대한 박 장관의 직접적인 발언을 근거로 선정한다.

    • “북한이 강 대 강, 이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북한의 강 대 강 태도에 대해 박 장관은 이를 지양하고 주민을 위한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는 논리로 대응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박 장관은 북한이 강 대 강 투쟁을 언급할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 “북한이 강 대 강, 이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박 장관의 발언 내용을 바탕으로 서술형 답변을 작성한다.

    • “북한이 강 대 강, 이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
근거 (evidence)
  • 북한이 한·미를 겨냥해 강 대 강 투쟁원칙을 밝히고, 방사포 발사로 저강도 도발에 나선 것에 대해서는 “북한이 강 대 강, 이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고 말했다.
  • “북한이 강 대 강, 이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박진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강 대 강 투쟁 원칙을 내세우기보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여러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언급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박진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강 대 강 투쟁 원칙을 밝히는 대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고 비판적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