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데미엔 쥬라도'''(Damien Jurado)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 음악 활동 ==
데미엔 쥬라도는 1990년대 중반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카세트로만 음악을 발매하는 자신의 레이블 카사 레코딩을 통해 로우-파이 포크 노래들을 내놓았다. 시애틀 지역에서 어느 정도의 팬층이 생겨나면서 써니 데이 리얼 이스테이트(Sunny Day Real Estate)의 보컬인 제레미 에니크가 운영하는 섭 팝 레코드의 눈에 들게 되었고 두 개의 7인치 싱글을 내놓은 후 섭 팝을 통해 1997년 첫 번째 정규 앨범 Waters Ave S.를 발매한다. 이어 1999년 더 포시스, 빅 스타, R.E.M.의 제작자였던 켄 스트링펠로우와 함께 만든 두 번째 앨범 Rehearsals for Departure가 나왔다.
데미엔 쥬라도는 종종 그가 발견한 녹음된 사운드들과 현지 녹음 테크닉을 사용하였고 여러 종류의 테이프 레코딩 형식을 실험하곤 했다. 2000년 그는 그렇게 발견한 오디오 편지들과 중고품 가게들에서 찾은 테이프 플레이어와 응답기들에 담겨 있는 오디오들을 모아 Postcards and Audio Letters라는 앨범을 냈다. 그리고 같은 해 그의 가장 개인적인 사운드를 담은 앨범 Ghost of David을 발매했다. 좀 더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2002년의 앨범 I Break Chairs는 오랜 친구였던 페드로 더 라이온(Pedro the Lion)의 데이빗 바잔이 제작을 맡았고 섭 팝 레이블에서의 마지막 앨범이었다.
인디애나에 기반을 둔 레이블인 시크릿틀리 캐나디안과 계약을 맺은 데미엔 쥬라도는 다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와서 Where Shall You Take Me?(2003년), On My Way to Absence(2005년), And Now That I'm in Your Shadow(2006년)과 좀 더 록이 가미된 Caught in the Trees(2008), 네 장의 앨범을 냈다.
2009년 쥬라도는 그의 형제인 드레이크와 팀을 만들어 2010년 2월 23일 "호퀴엄(Hoquiam)"이라는 이름으로 LP를 냈다. 그리고 같은 해 5월 25일 레이블의 제작자인 리차드 스위프트와 함께 작업한 솔로 앨범 Saint Bartlett를 발매하고 케이 케이 앤드 히스 웨더드 언더그라운드(Kay Kay and His Weathered Underground)와 함께 투어를 벌였다. 2012년 2월 21일 그의 10번째 정규 앨범이자 시크릿틀리 캐나디언 레이블에서의 여섯 번째 앨범인 Maraqopa이 발매되었고 2014년 1월, 제작자인 리처드 스위프트와 함께 작업한 세 번째 앨범인 Brothers and Sisters of the Eternal Son이 나왔다. 2016년 3월에 쥬라도는 앨범Visions of Us on the Land를 내고 같은 해 12월에 스위프트와 함께 2010년에 작업했던 커버 곡들을 모은 Other People's Songs, Volume 1을 출시했다. 2016년에 직접 제작을 맡은 앨범 The Horizon Just Laughed는 L.A 레코딩 스튜디오인 소닉와이어에서 작업하였고 호평을 받았다. 2018년에 쥬라도는 시크릿틀리 캐나디언 레이블을 떠나 마마 버드 레코딩과 루즈 뮤직으로 이전하여 2019년에 The Shape Of A Storm, 2020년에 What's New, Tomboy?를 발매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 콜라보레이션 ==
쥬라도는 모비의 앨범 Innocents 수록곡인 <Almost Home>과 <The Dogs>에 참여했으며 BYUtv의 음악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오디오 파일>의 한 에피소드에 출연하기도 했다.
쥬라도의 곡 <Everything Trying>은 NBC의 시리즈 <블랙리스트>(시즌 1, 에피소드 12)와 2013년 오스카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받은 영화 <더 그레이트 뷰티>, 폭스의 시리즈 <하우스<(시즌 7, 에피소드 14), 2011년 영화 <딜레마>에 사용되었다.
2014년 조 카나한이 감독한 범죄 스릴러 <스트레치>에 쥬라도의 곡 <Let Us All In>이 마지막 부분에 코키의 다이너가 나오는 장면으로부터 흘러나와 엔딩 크레딧이 나오는 부분까지 이어진다.
2015년 로맨틱 코메디인 <사랑과 음악사이>의 사운드트랙에 데미엔 쥬라도의 음악이 다수 포함되었다.
로테 케스트너의 2013년 앨범 The Bluebird of Happiness 수록곡인 <Turn the Wolves>에 듀엣으로 참여했다.
데미엔 쥬라도는 리처드 스위프트와 여러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해오고 있다.
Visions of Us on the Land앨범 수록곡인 <A.M. AM>과 Saint Bartlett 앨범 수록곡인 <Cloudy Shoes>는 2018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와일드 와일드 컨츄리> 에피소드 3과 6의 주요 음악으로 삽입되었고 2020년에 쥬라도가 영국 댄스음악의 전설인 페이스리스(Faithless)와 공동 작업한 <Take Your Time>과 쥬라도의 곡 <In The Shape Of A Storm>은 넷플릭스 시리즈인 <루머의 루머의 루머>에 사용되었다.
== 음반 ==
=== 정규 음반 ===
=== EP ===
=== 싱글 ===
=== 투어 발매 ===
=== 컴필레이션 ===
== 각주 ==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데미엔 쥬라도의 앨범 중 2002년에 발매된 'I Break Chairs'와 2003년 이후 시크릿틀리 캐나디언 레이블에서 발매된 앨범들의 음악적 스타일은 어떻게 다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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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2002년 앨범 'I Break Chairs'와 2003년 이후 시크릿틀리 캐나디언 레이블 앨범들의 음악적 스타일 차이를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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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I Break Chairs'의 음악적 특징과 2003년 이후 앨범들의 음악적 특징을 각각 추출한다.
- 좀 더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2002년의 앨범 I Break Chairs는
- 다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와서 Where Shall You Take Me?(2003년), On My Way to Absence(2005년), And Now That I'm in Your Shadow(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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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두 시기 앨범의 스타일을 설명하는 핵심 구절을 선별한다.
-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2002년의 앨범 I Break Chairs
- 다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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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2002년 앨범은 록과 전자 요소가 가미된 스타일인 반면, 2003년 이후 앨범들은 다시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회귀했음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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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두 시기의 음악적 스타일 차이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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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비교 형식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2002년의 앨범 I Break Chairs
- 다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와서
근거 (evidence)
- 좀 더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2002년의 앨범 I Break Chairs는
- 다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와서 Where Shall You Take Me?(2003년), On My Way to Absence(2005년), And Now That I'm in Your Shadow(2006년)
-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2002년의 앨범 I Break Chairs
- 다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와서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02년에 발매된 'I Break Chairs'는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스타일인 반면, 2003년 이후 시크릿틀리 캐나디언 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앨범들은 데미엔 쥬라도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온 것이 특징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데미엔 쥬라도의 앨범 중 2002년에 발매된 'I Break Chairs'는 록과 전자 요소들이 더해진 스타일인 반면, 2003년 이후 시크릿틀리 캐나디언 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앨범들은 데미엔 쥬라도의 트레이드마크인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돌아온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