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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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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116042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스포츠
문맥 (context)
윤영글(尹영글, 1987년 10월 28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현재 WK리그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소속으로 뛰고 있다. 클럽 경력 윤영글은 2007년 11월 28일에 열린 여자 실업 축구 신인 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에 1순위로 지명되면서 입단했으며 데뷔 당시에는 중앙 수비수,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윤영글은 2009년에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는데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고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다. 윤영글은 골키퍼로 활약한 지 불과 1년 만에 필드 플레이어로 전향하게 된다. 2012년에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여자 축구단으로 이적한 이후에도 필드 플레이어로 활약했지만 소속 팀에서 뛰고 있던 골키퍼들이 부상을 당하면서 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17년에는 새로 창단된 WK리그 구단인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여자 축구단으로 이적했고 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국가대표 경력 윤영글은 태국에서 개최된 2004년 FIFA U-19 세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으며 당시에는 수비수로 활약했다. 2015년 3월 9일에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키프로스컵 경기에 처음 출전하면서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데뷔했다. 캐나다에서 개최된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에 참가한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김정미, 전민경 골키퍼에게 밀려 기용되지 않았다. 윤영글은 2018년 알가르브컵, 2018년 AFC 여자 아시안컵,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특히 2018년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는 대한민국의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고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대한민국의 여자 축구 동메달에 기여했다. 하지만 2019년 2월에 무릎 부상의 후유증으로 인해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참가가 좌절되고 만다. 윤영글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2019년 EAFF E-1 여자 풋볼 챔피언십에 참가한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윤영글 선수가 데뷔 당시 수행했던 포지션과 이후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윤영글의 데뷔 당시 포지션과 골키퍼 전향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데뷔 당시 포지션 정보와 전향 관련 사건 정보를 추출한다.

    • 데뷔 당시에는 중앙 수비수,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 윤영글은 2009년에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는데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고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데뷔 포지션(중앙 수비수, 미드필더)과 전향 계기(무릎 부상 및 감독의 제안)를 선별한다.

    • 데뷔 당시에는 중앙 수비수,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는데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고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부상으로 인해 기존 포지션 수행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감독의 제안이 전향의 직접적인 원인임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데뷔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와 미드필더였으며, 무릎 부상으로 수비수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서정호 감독의 제안을 받아 골키퍼로 전향했다.

    • 데뷔 당시에는 중앙 수비수,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는데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고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포지션과 전향 계기를 포함하여 서술형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중앙 수비수, 미드필더
    •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는데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고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다.
근거 (evidence)
  • 데뷔 당시에는 중앙 수비수,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 윤영글은 2009년에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는데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고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다.
  •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는데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고 골키퍼로 전향하게 된다.
  • 중앙 수비수, 미드필더
최종 답변 (final_answer)
윤영글 선수는 데뷔 당시 중앙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이후 2009년에 무릎 부상을 당해 수비수로 뛸 수 없게 되자, 당시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 감독이었던 서정호의 제안을 받아 골키퍼로 전향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윤영글은 데뷔 당시 중앙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나, 2009년 무릎 부상으로 인해 서울시청 감독 서정호의 제안을 받아 골키퍼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