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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릉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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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129192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문화
문맥 (context)
남양주 사릉(南楊州 思陵)은 조선 제6대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산 65-1에 위치하고 있다. 1970년 5월 26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209호로 지정되었다. 개요 '사릉'은 조선 6대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이다.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물려준 뒤 그에 의해 죽임을 당하자 왕후는 왕실을 떠나 작은 집을 지어 평생 흰옷만 입으며 고기와 생선은 먹지 않았다고 한다. 왕후가 후사(後嗣) 없이 승하(昇遐)함에 부왕(夫王) 단종(端宗)의 누이 경혜공주(敬惠公主)의 시가(媤家)인 해주정씨가(鄭氏家)의 묘역에 장례하였으며, 봉사(奉祀)도 정씨가에서 하여왔다. 숙종 24년(1698)에 단종이 왕으로 복위 되면서 정순왕후라 봉해졌고 왕후의 무덤을 사릉이라 했다. 무덤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하지 않았고, 무덤 앞에 상석과 양석, 둘레돌이 있으며 그 밖으로 3면을 낮은 담으로 쌓았다. 단종의 무덤이 장릉으로 봉해졌을 때에도 병풍석과 난간석을 세우지 않고, 동물모양의 돌만 세웠는데 이는 왕릉으로 봉해진 것에 대한 예에 따른 것이다. 사각지붕 모양의 장명등은 장릉과 같은 것으로 숙종대의 양식이 잘 나타나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사릉은 어떤 계기로 명칭이 붙여졌으며, 그 대상은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사릉의 명칭 유래와 그 대상이 누구인지 정의를 묻는 질문으로 해석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사릉의 대상인 인물과 명칭이 결정된 시기 및 배경 정보를 추출한다.

    • 조선 제6대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이다.
    • 숙종 24년(1698)에 단종이 왕으로 복위 되면서 정순왕후라 봉해졌고 왕후의 무덤을 사릉이라 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명칭의 유래와 대상에 대한 직접적인 근거 문장을 선별한다.

    •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이다.
    • 숙종 24년(1698)에 단종이 왕으로 복위 되면서 정순왕후라 봉해졌고 왕후의 무덤을 사릉이라 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단종의 복위로 인해 정순왕후로 봉해진 사건과 사릉이라는 명칭이 연결됨을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사릉은 정순왕후의 무덤이며, 숙종 24년 단종의 복위로 정순왕후라 봉해지면서 명칭이 결정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숙종 24년(1698)에 단종이 왕으로 복위 되면서 정순왕후라 봉해졌고 왕후의 무덤을 사릉이라 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맞춰 대상과 명칭의 계기를 정리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
    • 단종이 왕으로 복위 되면서 정순왕후라 봉해졌고 왕후의 무덤을 사릉이라 했다.
근거 (evidence)
  • 조선 제6대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이다.
  • 숙종 24년(1698)에 단종이 왕으로 복위 되면서 정순왕후라 봉해졌고 왕후의 무덤을 사릉이라 했다.
  •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이다.
  • 정순왕후(1440∼1521)의 무덤
  • 단종이 왕으로 복위 되면서 정순왕후라 봉해졌고 왕후의 무덤을 사릉이라 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사릉은 조선 제6대 단종의 부인인 정순왕후의 무덤을 의미하며, 숙종 24년(1698)에 단종이 왕으로 복위되면서 정순왕후로 봉해짐에 따라 그 무덤을 사릉이라 부르게 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사릉은 조선 제6대 단종의 부인인 정순왕후의 무덤으로, 숙종 24년에 단종이 왕으로 복위되면서 정순왕후로 봉해짐에 따라 그 명칭이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