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김장훈(1963년 8월 14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학력 >> 이력
김현식과 메신저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1998년에 발표한 4집 이후부터이다. 김장훈은 선행을 많이 하는 연예인으로 널리 알려져있기도 하다. 그의 누적 기부액은 200억원에 달해 2002년 기자들이 뽑은 2001년 최고의 선행 연예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6년 광주 비엔날레 공식 가수로 위촉되었다.
생애 및 경력 >> 어린 시절, 가요계 데뷔
김장훈은 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개신교 목사인 어머니 김성애의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나 고등학교를 중퇴한 뒤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하였다. 그 후 경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다녔으나, 음악 활동 등을 이유로 끝내 중퇴하였다.
김장훈은 대학 시절을 전후한 시기부터 전인권과 김현식과 유재하를 흠모하고 동경하며 음악가의 꿈을 키웠다 한다. 그는 1987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가수로 첫 데뷔를 하였고 1991년 1집 앨범 늘 우리 사이엔을 통해 가요 분야에 정식으로 데뷔하였다.
기부 및 애국 활동
김장훈은 그동안 150억원 상당을 기부해왔던 선행이 알려지며 '기부천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이런 기부금액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월 120만 원짜리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그는 독도를 홍보하기 위해 기부하고, 서경덕과 함께 세계 언론사에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동해' 표기로 정정요청을 하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 표기가 옳다는 전면 광고를 서경덕과 함께 사비를 털어 낸 후 월스트리트 저널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해 보다 먼저 동해라고 표기해 그 성과가 인정받았다. 태안 기름유출 사건 때도 수억원을 기부하고, 자원봉사자들과 단체로 태안 봉사활동을 하러 수차례 가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김장훈은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에도 관심이 많아, 과학발전을 위해 카이스트 응원 광고를 사비로 게재하였다. 카이스트는 이러한 김장훈을 위해서 콘서트 무대장치를 설계, 설치해 주었으며, 무대 장치에 관한 수업도 실시하였다.
2010년 12월에는 10억원의 거액을 기부하면서 김장훈의 선행이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그는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연예인의 기부는 알리는 편이 낫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대한민국 홍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서경덕과 함께 독도를 지키고 광고하는 데 많은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김장훈은 교과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기재하려는 일본을 "얍삽하다"며 맹 비난했다. 2011년 일본에서 있었던 동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김장훈이 '일본을 돕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히자 2011년 4월 뉴라이트전국연합은 논평을 통해 김장훈을 비난했다.
그는 이러한 애국, 기부 행위들이 알려지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치를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뽑히고, 대통령 표창 수여자로 선정되기까지 하였으나 김장훈은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거절하였다. 또한 김장훈은 자신의 '기부천사'이미지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논란 >> 기내 흡연 사건
김장훈은 2015년 1월 15일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낮 12시 30분에 흡연을 하다가 적발됐다. 1월 19일 대한민국 검찰은 김장훈에 대해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테이큰 3 불법다운로드 논란
2015년 2월 19일 아랍어 자막의 테이큰 3를 다운로드한 사실을 SNS에 게재했고, 이에 네티즌들이 불법 다운로드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합법 다운로드 한 것이라'고 해명 했으나 테이큰 3의 배급사 측에서는 아랍어 자막 및 서비스는 한국에서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하고 비판한 사람들을 일베저장소 회원으로 판단하고 어묵이나 먹고 감방 가라는 발언을 하여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어묵에 빗대어 비하해 파문이 일었다. 한편 그 반면에, 다운로드 자체에 대해서는 고의성이 없어 위법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김장훈이 독도 홍보 및 '동해' 표기 정정 요청을 위해 서경덕과 함께 수행한 활동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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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김장훈과 서경덕이 독도 및 동해 표기 관련하여 함께 수행한 활동의 공통점을 찾는다.
- 서경덕과 함께 세계 언론사에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동해' 표기로 정정요청을 하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 표기가 옳다는 전면 광고를 서경덕과 함께 사비를 털어 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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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두 인물이 함께한 활동 내용을 추출한다.
- 서경덕과 함께 세계 언론사에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동해' 표기로 정정요청
-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 표기가 옳다는 전면 광고를 서경덕과 함께 사비를 털어 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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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활동의 방식과 목적에 관한 근거를 선별한다.
- 서경덕과 함께
- 사비를 털어 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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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두 활동 모두 서경덕과 협력하였으며, 사비를 사용하여 독도 및 동해 표기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는 공통점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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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서경덕과 협력하여 사비를 들여 독도 홍보 및 동해 표기 정정을 위해 노력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서경덕과 함께 세계 언론사에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동해' 표기로 정정요청을 하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 표기가 옳다는 전면 광고를 서경덕과 함께 사비를 털어 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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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서경덕과 협력하여 사비를 들여 활동했다는 점을 명시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서경덕과 함께
- 사비를 털어 낸 후
근거 (evidence)
- 서경덕과 함께 세계 언론사에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동해' 표기로 정정요청을 하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 표기가 옳다는 전면 광고를 서경덕과 함께 사비를 털어 낸 후
- 서경덕과 함께 세계 언론사에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동해' 표기로 정정요청
-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 표기가 옳다는 전면 광고를 서경덕과 함께 사비를 털어 낸 후
- 서경덕과 함께
- 사비를 털어 낸 후
최종 답변 (final_answer)
김장훈과 서경덕은 세계 언론사의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정정 요청하거나 월스트리트저널에 전면 광고를 내는 등의 활동을 할 때, 함께 협력하여 사비를 들여 수행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김장훈과 서경덕은 독도 홍보와 동해 표기 정정을 위해 협력하여 사비를 들여 광고와 요청 활동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