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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루이스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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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121954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정치
문맥 (context)
'''존 루이스'''({{llang|en|John Robert Lewis}}, [[1940년]] [[2월 21일]] ~ [[2020년]] [[7월 17일]])은 미국의 [[민권운동|민권운동가]]이자 정치인이었다. 그는 [[미국]] [[민주당 (미국)|민주당원]]이자, 1987년부터 사망 시까지 33년간 미국 [[조지아주]] 제5선거구의 [[미국 하원|연방 하원]] 의원이었으며, 2006년에는 민주당 하원 원내 수석 부총무를 역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칭송한 바 있으며, 정파를 넘어 존경받아왔다. 2019년 12월 29일, [[췌장암]] 4기 치료 중임을 밝혔고 2020년 7월 17일 사망했다. == 초기 생애 == [[앨라배마주]]의 [[물납세|물납]] 소작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 학생 운동 및 [[학생 비폭력 조정 위원회]] == 1961년 존 루이스는 13명의 [[프리덤 라이더]] 운동가들 중 한 명으로 이 운동을 이끌었다. 1963년 그가 창립 회원으로 있던 [[학생 비폭력 조정 위원회]](SNCC)의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1965년 3월 루이스는 다른 [[학생 비폭력 조정 위원회|SNCC]] 지도자들과 함께 ‘피의 일요일’사건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셀마 몽고메리 행진]]을 이끌었다. == 유권자 교육 프로젝트 (VEP) == 존 루이스는 1966년 [[뉴욕]]으로 이주했다. 유권자 교육 프로젝트(Voter Education Project: VEP)의 사무총장이 되어 400만 명에 가까운 소수민족 유권자를 등록시킨 조직을 이끌었다. 이후 1981년 애틀란타 시 의회 비례대표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1986년까지 애틀란타 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였다. == [[미국 하원|연방하원의원]] 재직 == 파울러가 9년간 하원의원으로 재직 후 상원의원 출마를 위해 하원의원직에서 물러날 의사를 밝힌 후, 존 루이스는 다시 연방하원 선거전에 참여한다. 11월 선거에서 공화당 포샤 스콧(Portia Scott)을 상대로 75%-25%의 낙승을 거두었다. 이후 2018년 선거까지 총 16회 재선되었다. 그 중 70% 미만 득표를 한 것은 1994년 69%-31%로 승리한 때 한 번 뿐이었다. === [[에드워드 스노든]]에 대한 평가 === 국가안보국(NSA)의 사생활 감시 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의 행동을 [[헨리 데이비드 소로]], [[마하트마 간디]]와 같은 시민 불복종 운동에 비유한 바 있다. 2013년 8월 [[가디언]] 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와 정치권 대부분이 스노든을 범죄자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 “스노든은 자신이 좀더 상위의 법에 호소했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했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다만 이후 해당 발언에 대해 논란이 일자, “나는 스노든이 한 행동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미국의 국제관계와 국가안보를 손상했으며, 기밀을 누설함으로써 사람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렸을지도 모른다. 그 점은 비난받아야 한다”고 자신의 발언에 덧불였다. === [[힐러리 클린턴]] 지지 운동 === 2015년 존 루이스는 "힐러리를 위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African Americans for Hillary)을 결성하여 10월 출범 모임을 가졌다. 또한 그는 덧붙여서 "나는 1963∼1966년 학생비폭력조정위원회 의장을 맡아 연좌농성과 프리덤라이즈 운동, 워싱턴 '백만 행진', 셀마-몽고메리 참정권 운동행진 등에 관여했다"며 "그러나 나는 힐러리 클린턴만 만났다"고 강조했다. 실제로는 샌더스 의원도 1963년 워싱턴 '백만 행진'에 참석하는 등 이들 운동에 부분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CBC 의원들은 샌더스의 이력이 클린턴이 남부 주에서 과거에 했던 흑인 민권운동에 비하면 보잘 것 없다고 보았다. === 애틀란타 제5선거구 === 애틀란타 제5선거구는 2018년 기준 전체 주민들의 57.7%가 흑인, 백인 31.95%, 히스패닉 6.39%, 아시아계 4.61% 순인 인 전통적인 민주당 텃밭 지역이다. 이 선거구는 애틀랜타시의 3/4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스트포인트, 드루이드힐스, 포리스트파크시 등도 포함하고 있다. 약 100년 간 1967-1973년의 플레처 톰슨(공화) 의원이 재임한 기록 외에는 전부 민주당에서 연방하원의원이 선출된 바 있다. 케이샤 랜스 보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2018년 8월 루이스 의원의 업적을 기리며 애틀랜타시에서 최고의 영예인 피닉스상을 수여했다. 또한 애틀랜타 시의회의 2017년 12월 만장 일치 찬성에 따라, 프리덤 파크웨이 도로 일부 구간의 이름이 루이스 의원의 이름을 따서, 'John Lewis Freedom Parkway'로 변경되었다. 이 도로에 인접한 공원 역시 ‘존 루이스 공원’(John Lewis Park)으로 개명되었다. == 역대 선거 결과 == == 각주 ==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정치인 존 루이스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았으며, 그가 정파를 초월하여 존경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존 루이스의 정치적 위상과 오바마 대통령의 평가, 그리고 그가 존경받는 배경을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과 존 루이스의 평판에 관한 내용을 추출한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칭송한 바 있으며, 정파를 넘어 존경받아왔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오바마 대통령의 구체적인 칭송 내용과 정파를 초월한 존경에 대한 문구를 선별한다.

    •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
    • 정파를 넘어 존경받아왔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오바마 대통령의 칭송 내용과 그의 사회적 위상을 결합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오바마 대통령은 그를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이라 불렀으며, 그는 정파를 초월하여 존경받는 인물이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칭송한 바 있으며, 정파를 넘어 존경받아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문장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칭송한 바 있으며, 정파를 넘어 존경받아왔다.
근거 (evidence)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칭송한 바 있으며, 정파를 넘어 존경받아왔다.
  •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
  • 정파를 넘어 존경받아왔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존 루이스를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이라고 칭송하였으며, 그는 정파를 넘어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정치인 존 루이스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의회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칭송받으며 정파를 초월해 존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