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구미시 갑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일부를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국민의힘의 구자근 (초선, 2020년~)이다.
사 >> 선거구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다시 신설되었다.
구미시의 전신인 선산군은 1948년 제1대 총선부터 선산군이라는 이름의 지역구로 설치되었다. 이후 1963년 제6대 총선에서 군위군과 통합되어 군위군·선산군이 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에서는 중선거구제 실시로 선거구 통합에 따라, 군위군·선산군은 성주군·칠곡군과 합쳐 군위군·성주군·선산군·칠곡군이 되어 국회의원 2인을 뽑게 되었다. 1978년 총선을 앞두고 선산군의 일부가 구미시로 승격되면서 같은해 제10대 총선에서는 이름을 구미시·군위군·성주군·선산군·칠곡군으로 바꾼 채 그대로 유지했다.
이후 1981년 제11대 총선에서는 성주군이 빠져나가 달성군·고령군·성주군을 이루면서 구미시·군위군·선산군·칠곡군이 되었다.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소선거구제 시행으로 선거구가 분리됨에 따라 네 지역도 각각 나뉘었는데, 구미시는 그대로 구미시로, 칠곡군은 성주군과 함께 성주군·칠곡군으로, 나머지 둘은 군위군·선산군으로 그대로 설치되었다. 이후 1995년 제1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뤄진 행정구역 개편으로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되어 '구미시'가 되자, 통합 지자체장 선거와 지역의회 선거를 치렀다.
이듬해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구미시는 구미시 갑과 구미시 을로 처음 나뉘었다. 당시 구미시 갑에는 송정동, 형곡1동, 형곡2동,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광평동, 사곡동, 상모동, 임오동,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이 배정되었고, 나머지는 구미시 을이 되었다. 다음 총선인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두 선거구는 잠시 구미시로 도로 통합되었지만, 그 다음 총선인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구미시는 다시 갑을 선거구로 나뉘었다. 8년 전과 비교했을 때 구미시 을에서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받아오는 대신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구미시 을로 넘겼다. 이후로는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제15대 총선 당시의 구미시 갑 선거구 구성과 제17대 총선에서 조정된 구미시 갑 선거구의 행정동 구성 차이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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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제15대 총선과 제17대 총선 시점의 구미시 갑 선거구에 포함된 행정동 구성을 비교하여 차이점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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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제15대 총선 당시 구미시 갑의 행정동 목록과 제17대 총선에서의 변경 사항을 추출한다.
- 당시 구미시 갑에는 송정동, 형곡1동, 형곡2동,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광평동, 사곡동, 상모동, 임오동,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이 배정되었고
- 제17대 총선에서 구미시는 다시 갑을 선거구로 나뉘었다. 8년 전과 비교했을 때 구미시 을에서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받아오는 대신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구미시 을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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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제15대 대비 제17대에서 추가된 동과 제외된 동을 선별한다.
-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받아오는 대신
-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구미시 을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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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제15대 구성에서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이 빠지고, 대신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이 추가되었음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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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두 시점의 선거구 구성 변화를 비교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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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제15대 대비 제17대 구미시 갑은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구미시 을로 넘긴 대신, 구미시 을로부터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새로 받아왔다.
근거 (evidence)
- 당시 구미시 갑에는 송정동, 형곡1동, 형곡2동,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광평동, 사곡동, 상모동, 임오동,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이 배정되었고
- 제17대 총선에서 구미시는 다시 갑을 선거구로 나뉘었다. 8년 전과 비교했을 때 구미시 을에서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받아오는 대신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구미시 을로 넘겼다.
-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받아오는 대신
-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구미시 을로 넘겼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제15대 총선 당시의 구미시 갑과 비교했을 때, 제17대 총선에서는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구미시 을로 넘긴 대신 구미시 을로부터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새로 받아왔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제17대 총선 당시의 구미시 갑 선거구는 제15대 총선과 비교하여 구미시 을에서 원평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동, 원남동을 받아오고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