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소카베 케이이치(曽我部 恵一、1971년 8월 26일 - )은、일본의 싱어송라이터이다.
서니데이 서비스、소카베 케이이치 밴드의 보컬、기타 로서도 활동했으며 독립 음악 레이블「ROSE RECORDS」를 운영하고 있다.
개요
소카베 케이이치는 9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도쿄 시모키타자와를 중심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 뮤지션으로, 싱어송라이터이자 서니데이 서비스, 소카베 케이이치 BAND의 멤버이며, 자체 레이블 ROSE RECOEDS의 오너이기도 하다. 뮤지션으로서의 데뷔는 밴드 서니데이 서비스로서인데, 프론트맨이자 모든 곡의 곡자이며 활동 운영을 스스로 해나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서니데이의 역사 자체가 소카베 케이이치의 역사이기도 하다.
가가와현사카이데시출신으로.1992년、릿쿄 대학 법학부 재학 중 서니데이 서비스 결성.1993년, UNDER FLOWER RECORDS에서 데뷔. 싱글와 앨범을 각 1장 씩 발매했다.
1994년, MIDI로 이적. 『밤하늘의 드라이브ep』(星空のドライヴep)로 메이저 데뷔. 1995년, 멤버 교체 후 1st 앨범『와카모노타치』(젊은이들/若者たち) 발매 이후 7장의 앨범을 발표. 2000년 서니데이 서비스해산 후 결혼. 해산 후 1년 간은 잡지 투고 및 DJ활동을 이어나갔다.
2001년, 소속사무소 「MUGEN」을 세운 후, 12월에 레디메이드을 통해 「기타」로 솔로 데뷔, 이듬 해 Universal Music Japan으로 이적하여 2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당시 솔로 앨범들의 성적은 오리콘 차트 30위권에서 50위권 정도였다.
2003년、더블 오 테레사를 백밴드 삼아 라이브 활동을 개시. 동시에 자신의 레이블 「STUDIO ROSE」를 만들어 인디 발매의 형태로 그가 좋아하는 뮤지션인 tomohiro with music tape recorders와「RAYMOND TEAM」을 발매한다. 이 두 장의 발매가 추후 ROSE RECORDS의 출발점이 된다.
2004년, 유니버설 재팬과의 계약종료를 계기로, 시모키타자와를 거점으로 레이블 「ROSE RECORDS」를 발족. 이후 솔로 및 밴드, 서니데이서비스, 매니지먼트는 모두 ROSE에서 진행하게 된다.
2005년、드러머 오타 코지, 더블 오 테레사에서 오츠카 켄이치로와 우에노 토모후미를 맞이하여 소카베 케이이치 BAND(曽我部恵一BAND)를 결성. 결성 당시에는 소카베의 백밴드적인 느낌이 강했으나, 라이브 횟수가 증가하고 소카베의 앨범 레코딩에 참여하게 되어, 12월에는 소카베 케이이치 밴드로서 라이브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2006년, 시모키타자와에 레코드숍&바 「city country city」를 오픈한다. 또한 더블 오 테레사 해산에 의해 소카베 케이이치 밴드의 활동도 가속도가 붙게 되어, 2007년에는 RISING SUN FESTIVAL의 헤드라이너를 장식하게 된다.
2008년、소카베 케이이치 BAND 결성 3년 째, 첫 오리지날 앨범 키라키라!」(반짝반짝/(キラキラ!))를 발매하여 오리콘 차트에 입성하였다. 같은 해 여름에는 서니데이 서비스를 재결성, RISING SUG FESTIVAL에서 재결성 라이브가 이루어졌다.
이후 서니데이 서비스의 신보 레코딩이 시작되면서 소카베 케이이치 BAND의 활동이 뜸해지게 되는데, 이에 대한 소카베의 입장은 “굳이 일부러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창작하는 작업들은 서니데이로 통합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소카베 케이이치 BAND는 2016년 나츠노 마모노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등장하는 등 간헐적으로 공연하고 있다.
소카베 케이이치의 솔로 활동의 경우, 전작 마부시이 이후 4년 만의 솔로 앨범 헤븐이 2018.12.07에 발매될 예정이다.
내한공연 >> 에피소드 >> ROSE RECORDS
소카베 케이이치가 운영하는 인디 레이블.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소카베 케이이치가 운영하는 레이블의 변화 과정을 'STUDIO ROSE'와 'ROSE RECORDS'를 중심으로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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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소카베 케이이치의 레이블 운영 역사 중 STUDIO ROSE에서 ROSE RECORDS로 이어지는 변화 과정을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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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2003년 STUDIO ROSE 설립과 2004년 ROSE RECORDS 발족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2003년、더블 오 테레사를 백밴드 삼아 라이브 활동을 개시. 동시에 자신의 레이블 「STUDIO ROSE」를 만들어
- 2004년, 유니버설 재팬과의 계약종료를 계기로, 시모키타자와를 거점으로 레이블 「ROSE RECORDS」를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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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STUDIO ROSE가 ROSE RECORDS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인과 관계를 확인한다.
- 이 두 장의 발매가 추후 ROSE RECORDS의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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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2003년 STUDIO ROSE를 통해 인디 발매를 시작했고, 2004년 유니버설 재팬과의 계약 종료 후 ROSE RECORDS를 발족하여 현재의 운영 체계를 갖추었음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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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STUDIO ROSE를 통한 활동이 ROSE RECORDS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후 ROSE RECORDS를 통해 솔로, 밴드, 매니지먼트 활동을 통합하여 진행하게 됨을 정리한다.
- 이 두 장의 발매가 추후 ROSE RECORDS의 출발점이 된다.
- 이후 솔로 및 밴드, 서니데이서비스, 매니지먼트는 모두 ROSE에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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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시간 순서에 따른 레이블의 명칭 변화와 그 성격을 기술한다.
- 2003년、더블 오 테레사를 백밴드 삼아 라이브 활동을 개시. 동시에 자신의 레이블 「STUDIO ROSE」를 만들어
- 2004년, 유니버설 재팬과의 계약종료를 계기로, 시모키타자와를 거점으로 레이블 「ROSE RECORDS」를 발족.
근거 (evidence)
- 2003년、더블 오 테레사를 백밴드 삼아 라이브 활동을 개시. 동시에 자신의 레이블 「STUDIO ROSE」를 만들어
- 2004년, 유니버설 재팬과의 계약종료를 계기로, 시모키타자와를 거점으로 레이블 「ROSE RECORDS」를 발족.
- 이 두 장의 발매가 추후 ROSE RECORDS의 출발점이 된다.
- 이후 솔로 및 밴드, 서니데이서비스, 매니지먼트는 모두 ROSE에서 진행하게 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소카베 케이이치는 2003년에 자신의 레이블인 「STUDIO ROSE」를 만들어 인디 발매 형태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이는 추후 「ROSE RECORDS」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후 2004년 유니버설 재팬과의 계약 종료를 계기로 시모키타자와를 거점으로 하는 「ROSE RECORDS」를 발족하였고, 이를 통해 솔로, 밴드, 서니데이 서비스 활동 및 매니지먼트를 모두 진행하게 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소카베 케이이치는 STUDIO ROSE를 시작으로 유니버설 재팬과의 계약 종료를 계기로 ROSE RECORDS를 발족하며 독립적인 음악 활동과 매니지먼트 체계를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