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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칸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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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_id
A220623162337
유형
위키
출처
위키백과
연도
2022
분야
지역_사회
문맥 (context)
''바르칸 작전''(Operation Barkhane)은 2014년 8월 1일부터 진행중인 프랑스군의 작전이다.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에 [[분란전]]이 발생하여, 프랑스군 3천명이 주둔하여 [[대분란전]]을 치르고 있다. == 역사 == 2013년 프랑스군 4500명 파병을 결정했다. 프랑스군은 바르칸 작전의 일환으로 3500명의 병력을 [[말리]], [[니제르]], [[차드]], [[부르키나 파소]], [[모리타니아]] 등지에 투입하고 있다. 2014년 파병 이래 프랑스군 24명이 전사했다. 프랑스는 옛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사헬]] 지대를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의 온상"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소탕하는 바르칸 작전을 수행 중이다. 2018년 2월 21일, 아프리카 [[말리]] 북서부의 국경지대에서 프랑스군 병사들이 탄 차량이 지뢰를 밟아 폭파되면서 병사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다른 1명이 다쳤다. 2018년 3월 2일,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수도 [[와가두구]]에서 무장 괴한 5명이 프랑스대사관으로 진격하면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고, 대사관에서 1 km가량 떨어진 프랑스문화원과 부르키나파소 육군본부 인근에서도 폭탄이 잇따라 터졌다. 테러 다음 날인 3일에는 사헬지대에서 암약하는 무장조직 [[자마 누스라 울-이슬람 알-무슬림]](JNIM)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몇 주간 우리 대원들 여러 명을 죽인 [[말리]]의 프랑스군 작전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고 선전매체 [[알아크바르 통신사]]가 전했다. == 부르키나파소 == [[부르키나파소]]는 세계 최극빈국 중에 하나로, 1960년 프랑스에서 독립했으며,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인구 천만명에 1인당 GDP 1200달러로 1400달러인 북한보다 못산다. 수도는 인구 백만명 [[와가두구]]이며, [[부르키나파소 공군]]의 모든 비행기는 [[와가두구 공항]]에 배치되어 있다. 와가두구에는 대테러 임무와 현지 군병력 교육임무를 맡은 프랑스군 특수부대가 주둔해 있다. 2017년 11월, 마크롱 대통령이 [[와가두구 대학교]]에서 특별강연을 하였다. 외국인들에게는 수도 [[와가두구]], [[보보디울라소]] 같은 대도시가 아니면 사실상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곳이 없다. 한국과는 수교하지 않았다. [[코트디부아르 한국 대사관]]에서 재외국민 업무를 담당한다. == 2019년 인질 구출 작전 == 2019년 3월 30일, 바르칸 작전에 [[위베르 특공대]]의 세드리크 드 피에르퐁 상사(33), 알랭 베르통셀로(28) 상사가 배속되었다. 2019년 5월 1일, 서아프리카 [[베냉]] 공화국 북쪽에 있는 코끼리와 사자 등 야생동물 서식지인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펜드자리 국립공원]]에서 프랑스인 관광객 2명이 납치되었다. 프랑스군과 미군이 운용하는 드론은 베냉에서 부르키나파소로 이동하는 납치범들의 움직임을 관찰했다. 위베르 특공대 20여명이 헬기로 급파되었다. 프랑스의 특수전 의료팀도 파리에서 작전지역으로 급파되었다. [[부르키나파소]]의 수도 [[와가두구]]에는 바르칸 작전을 위한 대테러전 임무의 프랑스 특수부대가 주둔해 있는데, 그 부대가 인질을 구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출된 인질 4명은 와가두구에 헬기로 이송되어 [[부르키나파소]] 대통령과 면담했다. 납치되었던 [[부르키나파소]]의 [[펜드자리 국립공원]]은 와가두구에서 동쪽으로 400 km 떨어져 있으며, [[베냉]]과 접경해 있다. 9일 밤에 작전이 시작되어, 인질범 6명 중 4명을 사살, 2명은 도주했다. 프랑스인 2명을 무사히 구출했고, 납치된 지 28일이 된 미국인 1명과 한국인 40대 여성 1명도 구조했다. 위베르 특공대인 상사 2명이 전사했다. 프랑스에서 베냉 까지는 3700 km, 뱃길로 8200 km 떨어져 있다. == 각주 ==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프랑스가 바르칸 작전을 수행하는 목적과 이 작전이 진행되는 주요 대상 지역은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바르칸 작전의 목적과 작전 수행 지역을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작전의 목적과 대상 지역에 관한 정보를 본문에서 탐색한다.

    • 프랑스는 옛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사헬]] 지대를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의 온상"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소탕하는 바르칸 작전을 수행 중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목적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 소탕'이며, 지역은 '사헬 지대'임을 확인한다.

    • 이들을 소탕하는 바르칸 작전을 수행 중이다.
    •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사헬]] 지대를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의 온상"으로 규정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목적과 지역 정보를 결합하여 문장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을 소탕하는 것이 목적이며, 대상 지역은 사헬 지대이다.

    • 이들을 소탕하는 바르칸 작전을 수행 중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이들을 소탕하는 바르칸 작전을 수행 중이다.
근거 (evidence)
  • 프랑스는 옛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사헬]] 지대를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의 온상"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소탕하는 바르칸 작전을 수행 중이다.
  • 이들을 소탕하는 바르칸 작전을 수행 중이다.
  •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사헬]] 지대를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의 온상"으로 규정
최종 답변 (final_answer)
바르칸 작전의 목적은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을 소탕하는 것이며, 작전 수행 지역은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사헬 지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프랑스는 유럽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집단을 소탕하기 위해 사하라사막 이남의 사헬 지대에서 바르칸 작전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