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충청북도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일대를 관할한다. 흔히 동남4군 선거구로 줄여서 부른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국민의힘의 박덕흠 (3선, 2012년~)이다.
사 >> 선거구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통합 청주시 이남의 3개 군과 괴산군을 아우른다.
우선 보은, 옥천, 영동의 3군의 경우 1948년 초대 총선에서는 각각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의 개별 선거구로 설치되었다. 그러다 보은군과 옥천군이 1963년 제6대 총선부터 옥천군·보은군으로 통합되었다. 이후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세 군이 보은군·옥천군·영동군으로 묶였다. 이들 3군은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보은군·옥천군·영동군이란 이름의 소선거구로 남았다.
괴산군도 1948년 초대 총선에서는 괴산군이란 단독 선거구로 설치되어 있었으나, 1973년 제9대 총선부터 진천군·괴산군·음성군이라는 중선거구에 속하게 되었고,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야 다시 괴산군이라는 단독 선거구로 되돌아왔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인구 감소로 인해 다른 선거구와 다시 통합되었다.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진천군·괴산군·음성군 선거구로 묶였고, 다음 총선인 2004년 제17대 총선부터는 증평군(2003년 설치)이 추가되어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선거구가 되었다. 이후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괴산군 일대가 분리, 보은군·옥천군·영동군에 추가되며 지금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이루게 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현재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선거구가 형성된 역사적 배경과 구성 과정을 설명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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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현재의 선거구 명칭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그 역사적 변화 과정을 파악해야 한다.
-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통합 청주시 이남의 3개 군과 괴산군을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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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보은, 옥천, 영동군의 통합 과정과 괴산군의 분리 과정을 각각 추출한다.
- 보은군과 옥천군이 1963년 제6대 총선부터 옥천군·보은군으로 통합되었다.
-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세 군이 보은군·옥천군·영동군으로 묶였다.
-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괴산군 일대가 분리, 보은군·옥천군·영동군에 추가되며 지금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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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현재 선거구의 직접적인 형성 원인이 되는 2016년의 변화를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괴산군 일대가 분리, 보은군·옥천군·영동군에 추가되며 지금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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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기존의 보은·옥천·영동 선거구에 괴산군이 합쳐져 현재의 형태가 되었음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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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2016년 제20대 총선을 기점으로 괴산군이 기존 보은·옥천·영동 선거구에 통합되어 현재의 선거구가 신설되었음을 결론짓는다.
-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괴산군 일대가 분리, 보은군·옥천군·영동군에 추가되며 지금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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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역사적 흐름을 포함하여 현재 선거구의 형성 과정을 서술형으로 작성한다.
-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괴산군 일대가 분리, 보은군·옥천군·영동군에 추가되며 지금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이루게 되었다.
근거 (evidence)
-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통합 청주시 이남의 3개 군과 괴산군을 아우른다.
- 보은군과 옥천군이 1963년 제6대 총선부터 옥천군·보은군으로 통합되었다.
-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세 군이 보은군·옥천군·영동군으로 묶였다.
-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괴산군 일대가 분리, 보은군·옥천군·영동군에 추가되며 지금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이루게 되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현재의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선거구는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 이는 기존에 보은군·옥천군·영동군으로 묶여 있던 선거구에 괴산군 일대가 분리되어 추가됨으로써 형성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선거구는 시대적 변화와 인구 증감에 따른 통합 및 분리 과정을 거쳐 현재의 형태로 형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