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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팀 K리그에 6-3 승리…‘손케 듀오’ 4골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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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20623172845
유형
뉴스
출처
서울신문
연도
2022
분야
스포츠
문맥 (context)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K리그 선발 ‘팀 K리그’를 난타전 끝에 물리치고 새 시즌 준비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n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손케 듀오’는 후반전에만 4골을 합작하며 한여름 장맛비를 맞으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즐겁게 했다.\n토트넘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한 명이 퇴장당한 팀 K리그에 6-3으로 이겼다.\n비록 친선경기지만, 프리시즌 일정의 첫 경기에서 승리하려는 토트넘과 K리그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팀 K리그는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n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손케 듀오’를 일단 벤치에 앉혔다. 대신 새 시즌을 앞두고 에버턴으로부터 야심 차게 영입한 히샤를리송과 루카스 모라, 브리안 힐을 3-4-3전형의 공격 라인에 세웠다.\n좌우 윙백에 라이언 세세뇽과 에메르송이 나섰고, 중원에는 로드리고 벤탄쿠르, 올리버 스킵이 섰다.\n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가 스리백 수비라인을 구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브랜던 오스틴이 꼈다.\n팀 K리그를 지휘하게 된 김상식 전북 감독은 리그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이승우(수원FC)와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김천)을 4-4-2 전형의 투톱으로 세웠다.\n김대원(강원)과 백승호(전북), 팔로세비치(서울), 권창훈(김천)이 미드필더진을 구성했다.\n포백 수비진에는 김진수(전북), 불투이스(수원), 정태욱(대구), 박승욱(포항)이 섰고, 골문을 조현우(울산)가 지켰다.\n후반 시작과 함께 케인이 투입된 가운데 손흥민이 후반 3분 에메르송 대신 투입되며 ‘손케 듀오’가 마침내 상암벌에서 첫 선을 보였다.\n이들 단짝이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n케인은 후반 9분 모라의 패스를 받아 골대까지 약 30m 지점에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해 3-2를 만들었다.\n이어 손흥민이 후반 23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었다.\n앞서 아마노(울산)가 페널티지역에서 공중볼을 따내려다 핸드볼 파울을 했다.\n억울해하던 아마노는 후반 26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프리킥 슈팅으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어 3-4를 만들었다.\n후반 28분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n프리키커로 나선 케인이 후반 30분 직접 땅볼 슈팅을 골대 왼쪽 하단 구석에 꽂아 두 번째 골 맛을 봤다.\n후반 40분에는 손흥민이 팀 K리그 수비 실수를 틈타 득점, 멀티골 대열에 합류했다.\n손흥민과 케인은 득점할 때마다 서로 끌어안고 기쁨을 나누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6만4천100명의 관중 앞에서 우정을 과시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팀 K리그가 후반전에 겪은 수적 열세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사건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팀 K리그가 후반전에 인원 부족(수적 열세)을 겪게 된 구체적인 원인과 사건을 파악한다.

    • 후반전 한 명이 퇴장당한 팀 K리그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경기 중 퇴장이 발생한 시점과 상황을 추출한다.

    • 후반 28분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퇴장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파울 행위를 선별한다.

    •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김동민 선수의 파울이 레드카드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팀 K리그가 한 명이 부족한 상태로 경기를 치르게 되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후반 28분 김동민 선수가 손흥민 선수를 뒤에서 파울로 저지하여 레드카드를 받은 것이 원인임을 도출한다.

    • 후반 28분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한 인물, 시점, 행위를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후반 28분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근거 (evidence)
  • 후반전 한 명이 퇴장당한 팀 K리그
  • 후반 28분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후반 28분, 김동민(인천) 선수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하여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사건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후반 28분 김동민의 파울과 퇴장 사건은 팀 K리그의 수적 열세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