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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尹 당선 후 43.9%→38.1%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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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뉴스
출처
세계일보
연도
2022
분야
정치
문맥 (context)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청와대에서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 30%대로 급감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n \n 리얼미터가 미디어헤럴드 의뢰로 지난 10일~11일 이틀간 실시한 3월2주차 주말 조사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 대비 5.3%포인트 낮아진 38.1%(매우 잘함 22.7%, 잘하는 편 15.3%)였다. \n \n 직전 조사는 대선 본투표 직전인 7일~8일에 이뤄졌고, 당시 지지율은 43.9%였다. 선거를 전후로 지지율이 급감한 것이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1월4주차 39.5%를 기록한 이후 약 넉달 만이다. \n \n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7.3%포인트 높아진 58.8%(매우 잘못함 39.9%, 잘못하는 편 18.9%)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1.5%포인트 감소한 3.1%다. \n \n 대부분 지역과 연령층, 계층에서 부정 평가가 증가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특히 부산·경남(18.9%P↑), 대구·경북(13.7%P↑), 호남(12.7%P↑)에서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n \n 70대 이상(11.8%P↑), 20대(14.8%P↑), 60대(9.8%P↑)에서도 부정 평가 증가 폭이 높았다. \n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난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1 성별로는 남성(7.2%P↑), 여성(7.5%P↑) 모두 증가했고,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7.7%P↑)이,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9.5%P↑)이 부정 평가 비율이 상승했다. \n \n 반면 지역별로는 서울(2.7%P↑)이 유일하게 긍정 평가율이 올랐고, 정의당 지지층(4.2%P↑)에서도 긍정 평가가 증가했다. \n \n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43.2%, 더불어민주당이 35.6%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 대비 4.1%포인트 증가했고, 민주당은 5.4%포인트 감소했다. \n \n 국민의힘 지지도는 부산·경남(12.7%P↑), 호남(8.3%P↑), 충청권(7.5%P↑), 대구·경북(4.8%P↑), 인천·경기(2.3%P↑)에서 상승했다. \n \n 20대(13.9%P↑)와 70대 이상(11.1%P↑)에서도 큰 폭으로 지지도가 올랐으며, 남성(7.0%P↑), ,, 30대(4.1%P↑), 60대(2.2%P↑), 보수층(7.8%P↑)에서도 상승했다. \n \n 다만 서울(4.4%P↓), 50대(3.8%P↓)에서는 하락했다. \n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인선 결과를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민주당 지지도 하락은 지역별로 부산·경남(15.2%P↓), 호남(12.2%P↓), 대구·경북(11.4%P↓)에서 주도했고, 인천·경기(4.9%P↓), 충청권(4.9%P↓)에서도 감소했다. \n \n 연령별로는 20대(13.7%P↓), 70대 이상(12.3%P↓)에서 하락 폭이 컸고, 60대(6.9%P↓), 30대(3.6%P↓), 40대(2.6%P↓)에서도 지지도가 하락했다. \n \n 남성(6.2%P↓), 여성(4.7%P↓), 보수층(6.4%P↓)은 물론 진보층(2.8%P↓), 중도층(2.2%P↓)에서도 지지 비비율이 줄었다. \n \n 이밖에 ▲국민의당 7.8%(2.6%P↑) ▲정의당 3.9%(1.1%P↑) ▲기본소득당 1.1%(0.4%P↑) ▲시대전환 0.8%(0.5%P↑) ▲기타정당 1.3%(0.1%P↑)으로 집계 됐고, 무당층 비율은 3.4%포인트 하락한 6.3%로 조사됐다. \n \n 이번 조사는 무선(95%)·유선(5%) 자동응답 전화 조사, 무선(95%)·유선(5%)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n \n 18세 이상 유권자 1만2962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1018명이 응답을 완료해 7.9%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조사 결과에서 부정 평가가 특히 두드러지게 상승한 지역 세 곳은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조사 중 부정 평가 상승 폭이 큰 특정 지역들을 찾아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 대통령의 부정 평가 증가와 관련된 지역별 데이터를 추출한다.

    • 지역별로는 특히 부산·경남(18.9%P↑), 대구·경북(13.7%P↑), 호남(12.7%P↑)에서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부정 평가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고 명시된 지역 세 곳을 선별한다.

    • 부산·경남(18.9%P↑), 대구·경북(13.7%P↑), 호남(12.7%P↑)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지역 명칭을 질문의 요구사항에 맞춰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선별된 지역인 부산·경남, 대구·경북, 호남을 답변으로 도출한다.

    • 부산·경남(18.9%P↑), 대구·경북(13.7%P↑), 호남(12.7%P↑)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리스트 형식으로 작성한다.

    • 부산·경남(18.9%P↑), 대구·경북(13.7%P↑), 호남(12.7%P↑)
근거 (evidence)
  • 지역별로는 특히 부산·경남(18.9%P↑), 대구·경북(13.7%P↑), 호남(12.7%P↑)에서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 부산·경남(18.9%P↑), 대구·경북(13.7%P↑), 호남(12.7%P↑)
최종 답변 (final_answer)
부산·경남, 대구·경북, 호남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부산·경남, 대구·경북, 호남 지역에서 두드러지게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