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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장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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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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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3871_10
발행기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행연도
KDC
6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민 노 아야 윈 센터 건물은 미네소타 클로켓(Cloquet) 시의 서쪽의 원주민 보호구역에 위치해 있는데, 둘루스(Duluth)시의 복지센터를 포함하고 있다. 1990년대 초반부터 원주민들은 부족이 소유한 두 개의 카지노로부터 나온 수익으로 새로 지어진 매력적인 건물에서 의료서비스와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아왔다. 각각의 건물을 짓는 계획단계서부터 건물단지의 관리자 필 노가드(Phil Norrgard)는 새로 짓는 세 개의 건물의 건축예산인 260만, 400만, 650만 달러의 1.2%를 건물 인테리어를 꾸밀 디자인과 예술품 구매에 할당해 달라고 부족자문위원회에 요청했다. 이러한 주장을 설득시키기 위해 노가드는 실용적인 벽이나 문은 그가 옹호하는 예술작품의 10배의 비용이 든다는 점을 지적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하게는 “예술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치유의 환경을 제공한다”며 부족자문 위원들에게 예술이 치유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득했다. 폰 두 랙 부족멤버들은 인테리어가 그들의 문화적 요소로 꾸며져 있을 때 훨씬 더 빨리 의료서비스나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편안한 감정을 느낀다. 노가드는 치유의 장소에서 예술은 전체적인 분위기나 환경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이라고 믿는다. “예술은 다른 과정들이 잘 이뤄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들, 특히 그들의 할아버지나 할머니, 부모, 다른 부족 멤버가 가져왔거나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들을 보거나 상호작용을 할 때 기분이 나아진다. 이것은 단순히 실리적이라기보다는 그 신성함을 존중하는 삶의 일부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치유가 되면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다. 예술은 치유공간에 있어야 한다.” 자원과 공간을 예술작품에 기울이면 직원들 사기를 북돋을 수 있다. 보건복지서비스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종종 심각한 질병과 기능장애를 가진 환자들을 상대해야 한다. 많은 원주민 커뮤니티에서 직원들의 높은 이직율은 계속되고 있다. “예술은 우리 안에 있는 놀랄만한 창조적 잠재력을 보여주고 낙담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준다”고 노가드는 말한다. ZERO1의 중심이 되는 사명은 첫째, 예술은 협력, 실험, 발견, 그리고 발명의 중심이라는 믿음과 둘째, 예술이 현대 세계에 대한 우리의 비판적 이해를 가능케 한다는 믿음이다. 산호세 시의 원조로 시작하게 된 ZERO1은 현재 55,000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여 수백만 달러의 판매 소득을 발생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재단과 기업 스폰서들로부터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다. 예술과 첨단기술의 결합을 실험하는 미국 비엔날레 행사 중에서 가장 최대 규모이자 유명한 ZERO1은 산호세 시민들과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산호세 시의 모습을 새로 만들어가고 있다. 제3회 01SJ 비엔날레는 “당신만의 세상을 만들어라 (Build Your Own World)”라는 구호로 2010년 9월에 열렸다. 산호세 전역에 8개의 다른 무대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동시대의 사고를 탐구하는 크고 작은 위탁 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초학문적(trans-disciplinary)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시각, 행위 예술, 연극, 음악, 공공 설치예술이 선보였고 대중에게 무료 또는 소액의 입장료를 받고 제공되었다. 창의성과 혁신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 페스티벌이라는 아이디어가 점차 등장하면서 기업 스폰서와 대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산호세 시는 실리콘 밸리의 심장부로서 고유 브랜드가 될 행사를 공모하고 있었다. 막 출범하기 시작한 ZERO1이 응찰하여 2006년 전자 예술 국제 심포지엄의 주최권을 따내었고 이를 발판으로 01SJ 국제 비엔날레 페스티벌을 설립하게 된다. 이 비엔날레는 실리콘 밸리의 40개 예술단체와 ZERO1의 파트너십이 복잡하게 얽혀있다. 예술파트너들은 전시 장소를 제공한다. 자금이 흘러가는 방식을 거부하고, ZERO1은 예술가나 예술가 단체에 모금액을 그냥 제공하지 않는다. “참여하고 싶다면 투자해야 한다. 이득이 될 만한 무언가를 가져오라”고 Slayton은 말한다. ZERO1은 예술가들에게 네트워크와 전시 전문성과 국제적인 명성을 가져다 주었고 창의적인 아티스트 커뮤니티의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세계 전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After School Matters의 시작이 가능했던 것은 혁신적인 공공 부문의 지도력과 종래와는 다른 연방정부와 자선단체에서 지원한 출발자금 덕분이다. 1990년대 초반 리차드 M. 데일리 (Richard M. Daley) 시카고 시장은 시카고 시내 상업가 중심부에 위치하였지만 두드러질 정도의 미개발 구획이었던 Block 37지역을 위한 의견을 제출하도록 요청하였고, 이에 시장 부인인 매기 데일리(Maggie Daley)와 시 문화재청 의원이었던 로이스 와이즈버그(Lois Weisberg)가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미술 중심의 유급 견습제도를 제안했는데 이것이 바로 gallery37 프로그램이었다. 매기 데일리와 와이즈버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Block 37 구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높은 청년 실업률을 낮추며 청소년 미술 프로그램의 삭감을 보완하는 한편, 십대와 전문미술인 모두에게 직업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 gallery 37은 시카고 시장 부인과 시 문화재청의원의 공동 아이디어였다. 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을 청소년 멘토링와 선생님으로서 지원 가능성을 보았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 전역의 학교와 이웃지역으로 퍼져나갔고 프로그램이름을 After School Matters로 바꾸면서 예술적 요소와 전혀 무관한 지역까지 퍼졌다. 이 프로그램은 시, 공원, 학교의 협력을 포함한 공공, 민간, 비영리 부문과 손을 잡았다. 또한 클리브랜드 시의 ArtWorks 청소년 프로그램과 같이 다른 도시에도 유사한 청소년 프로그램 열풍을 일으켰다. After School Matters는 스케이트보드 디자인에서 요리법, 인명구조 코스에 이르기까지 25,000개에 달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과 여름방학 수업을 통해 시카고의 10대 청소년들이 대학입학과 취직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광범위한 공공/지역 협력관계는 이 프로그램의 성공을 잘 말해주고 있는데, 이 협력관계를 통해 60개의 공립고등학교와 100개가 넘는 커뮤니티 기관이 청소년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시카고 시정부, 학교, 도서관, 공원 관리국에 이르는 협력단체들이 현물과 재정기부금을 통해 프로그램 연간 예산 2천8백만 달러의 63%를 제공하였다. 비영리 프로그램인 After School Matters는 청소년들에게 비형식적인 동아리에서 장학금을 받는 견습과정과 엄격한 인턴십에 이르는 실질적이고 과제중심적인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 gallery37의 맥을 이어 After School Matters의 주력 분야도 미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미술가 멘토를 통해 전문적인 경험과 선택한 미술 분야에서 소질을 개발하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캠퍼스”는 지역 고등학교, 인근 공원, 도서관이다. 어느 분야나 상관없이 모든 분야에서 청소년들은 직장에서 필요한 대인관계 및 필요한 기술을 배운다. 예를 들어 팀워크, 시간준수, 효과적인 대화법, 프로젝트 관리 기술, 출근과 관련한 직업기준 준수, 헌신, 그리고 품행 등이다. 학교장들은 학생들의 방과 후 안전 및 학업에 도움을 주는 이 프로그램을 높이 평가한다. 100개가 넘는 지역 단체들이 추가적인 지원을 보내고 있는데, 시카고 공원 관리국은 인명구조에서 스포츠 코치까지 앞으로 필요할 인력을 훈련하도록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민 노아 야 윈 센터의 관리자 필 노가드가 예술작품 구매를 위해 부족자문위원회에 요청한 예산 비율은 전체 건축예산의 몇 퍼센트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필 노가드가 예술작품 및 디자인을 위해 요청한 예산의 비율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건물단지 관리자 필 노가드가 예산 할당을 요청했다는 내용과 구체적인 수치를 추출한다.

    • 건물단지의 관리자 필 노가드(Phil Norrgard)는 새로 짓는 세 개의 건물의 건축예산인 260만, 400만, 650만 달러의 1.2%를 건물 인테리어를 꾸밀 디자인과 예술품 구매에 할당해 달라고 부족자문위원회에 요청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요청한 예산 비율이 명시된 문구를 선택한다.

    • 1.2%를 건물 인테리어를 꾸밀 디자인과 예술품 구매에 할당해 달라고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수치인 1.2%가 질문에서 요구하는 답변임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필 노가드가 요청한 비율은 1.2%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1.2%로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건물단지의 관리자 필 노가드(Phil Norrgard)는 새로 짓는 세 개의 건물의 건축예산인 260만, 400만, 650만 달러의 1.2%를 건물 인테리어를 꾸밀 디자인과 예술품 구매에 할당해 달라고 부족자문위원회에 요청했다.
  • 1.2%를 건물 인테리어를 꾸밀 디자인과 예술품 구매에 할당해 달라고
최종 답변 (final_answer)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