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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문화예술정책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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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805020137077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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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805020137077691_8
발행기관
문화체육관광부
발행연도
2017
KDC
6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한편 문화예술교육의 사회적 수요와 특히 학교 문화예술교육에 있어서 창의성 교육과 더불어 인성교육 측면에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2010년 7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창의성과 인성 함양을 위한 초・중등 예술교육활성화 기본방안’을 발표하여 각급 학교에서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강화하며 예술 강사 지원 사업, 교과교실의 현대화 등 정책 사업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본 방안은 ① 교과 활동에서의 예술교육 강화, ② 예술체육중점학교 활성화 및 확대, ③ 각 급 교육기관의 예술심화교육 지원 확대, ④ 과학과 예술의 통합 교육 실시, ⑤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예술교육 강화, ⑥ 예술교육 지원 협력체계 구축 등 6개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되었으며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 창의교육센터를 설치하여 문화 분야의 창의교육 거점기관으로 운영하였다. 본 방안은 2010년 5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개최와 동 대회의 가장 중요한 성과인 ‘서울 어젠다’도출 등을 계기로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표명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교육부장관은 2008년 10월 1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문화예술・체육교육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부처 간 협력을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와 같은 양 부처의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결과, 사업규모와 예산이 획기적으로 증대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전국 약 593만 명 학생 중 293만 명이 문화예술교육을 수혜 받게 되었다. 한편,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향수 기회가 적었던 빈곤 등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및 ‘방과 후 나홀로 아동’들이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인 보건복지부와 정책적인 사업지원 확대방안을 추진하였다. 2009년에 양 부처 간 협력과 산하기관인 한국문화 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간 업무협약을 통하여 16개 시・도의 92개 시설에서 아동・청소년 1,253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였다.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예술 분야별 전문 예술 강사들이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교육대상자의 특성과 수요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교육현장에서 원활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04년 아동복지시설 중심으로 추진된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2006년에 이르러 노인 복지관 연극분야, 장애인복지관 무용분야로 확대되었으며, 2008년에는 노인・장애인 대상 신규분야 교육 확대를 위한 연구 사업을 실시, 2010년에는 아동 대상 6개 분야, 노인 대상 3개 분야, 장애인 대상 2개 분야의 교육을 지원하였으며, 2011년에는 한국 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복지관 이용 노인 및 장애인에게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더 많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인・장애인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협력・운영하였다. 2012년에는 기존 분야 외 노인미술, 노인사진, 장애미술, 장애영화 총 4개 분야 시범운영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장애 아동에서 성인까지 참여자 대상을 확대(장애영화분야)하였다.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友樂部落)’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자체기획으로 시작되었다. ‘우락부락(友樂部落)’은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새로운 커뮤니티-아지트를 만들어가는 캠프의 의미를 갖고 있다. 2010년에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협력하여 추진했지만 2011년부터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단독으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캠프 운영 횟수를 4회로 확대 운영하였다. 웹 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들을 공개 모집하여, 소외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 아동들도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아티스트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단순 예술 경험을 넘어 입체적・심미적 체험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방학기간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 아동청소년 캠프의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캠프 참가자의 높은 만족도(매우 만족 79%, 만족 14%)를 이끌어냈다. 2013년부터는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지역센터와 협력운영방식을 모색하여, 창의예술캠프에 지역센터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기획부터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문화예술교육 대상을 일반 시민으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추진된 시민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2010년 문화의집 연계 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및 임대아파트 주민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되었다. 2011~2013년에는 사회적 기업과 시민문화공간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 모델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예비 사업 주체 발굴을 위한 시민 문화예술교육 아카데미, 사업 현황 분석 및 향후 사업 방향 도출을 위한 기초 연구, 정책 관계자 대상 공감대를 확산하는 정책 포럼을 추진하였다. 2014년부터는 그간의 사업 실행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의 공급형 지원방식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지원 주체와 방식을 다각화한 시민 문화예술교육 활동 지원사업 ‘시시콜콜’이 추진되었다. ‘시시콜콜’ 사업은 주민조직, 청년단체, 협동조합 등 비슷한 관심사와 공감을 가지고 모인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주체를 넓히고, 최대 3년간 연속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전문 인력 보강이나 공간 구축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 조성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하였다. 2014년 27개 단체, 2015년 33개 단체, 2016년 28개 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모델 발굴과 성장을 위해 지원하였다. ‘소외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 사업 - 꿈의 오케스트라’는 한국형 엘시스테마 모델의 확산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며 2010년 8개소로 '지역사회형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였다. 2012년 전국 19개소 아동·청소년 979명을 지원 확대 추진하였으며, 베네슈엘라 시몬볼리바르 음악재단과 MOU 체결하여 한국형 엘시스테마 음악교육으로 정립하였다. 2014년에는 전국 35개 거점기관에서 1,900여명의 아동・청소년들의 교육을 지원하였다. 참여단원들이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건강한 다면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정규 음악 교육 프로그램과 거점기관 간 교류를 위한 이음캠프 및 합동공연을 개최하였다. 또한 거점기관 관계자 및 교육 강사 워크숍, 해외전문가 초청 워크숍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여 참여 인력의 전문성 신장에 기여하였으며, 효과 연구 및 레퍼토리 개발, 평가컨설팅을 통해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철학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은 농산어촌 및 문화소외지역 아동 및 노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형 이동수단을 개조하여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하는 예술 강사들이 개인의 예술작품을 연계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예술성 함양 및 통합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더 많은 참여자를 만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모색하였다. 도서 지역의 참여자와 만나기 위해 전남도청과 연계하여 병원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문화예술 체험버스 외 체험트럭을 활용하는 등 이동수단을 확대하여 진행하였다. 9개 프로그램을 총 130회 진행하여 1,834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91.2%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16년에는 총 190회를 운영하여 3,0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2015년보다 3.1% 상승한 94.3%의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전남도청에 이어 경남도청과 연계하여 시범적으로 병원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2016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아르떼 펠로우'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프로그램 및 인력을 발굴하여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지역거점형 공모사업 추진 및 자유학기제 학교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友樂部落)’ 사업의 운영 주체 변화와 운영 방식의 특징을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사업의 운영 주체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파악하고, 사업의 핵심적인 운영 방식과 특징을 정리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사업의 시작, 운영 주체의 변화, 운영 방식, 참여 대상 및 콘셉트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友樂部落)’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자체기획으로 시작되었다.
    • 2010년에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협력하여 추진했지만 2011년부터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단독으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 웹 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들을 공개 모집하여, 소외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 아동들도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 ‘아티스트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단순 예술 경험을 넘어 입체적・심미적 체험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 2013년부터는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지역센터와 협력운영방식을 모색하여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운영 주체 변화(협력→단독→지역센터 협력)와 운영 방식(공개 모집, 아티스트와 놀다 콘셉트)에 관한 근거를 선택한다.

    • 2010년에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협력하여 추진했지만 2011년부터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단독으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 웹 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들을 공개 모집하여, 소외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 아동들도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 ‘아티스트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 2013년부터는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지역센터와 협력운영방식을 모색하여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시간 흐름에 따른 주체 변화를 정리하고, 모집 방식과 프로그램의 성격을 결합하여 운영 특징을 도출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운영 주체는 2010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의 협력에서 2011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단독 추진으로 변했으며, 2013년부터는 지역센터와 협력하는 방식으로 확장되었다. 운영 방식은 웹 페이지를 통한 공개 모집으로 소외 아동과 일반 아동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아티스트와 놀다'라는 콘셉트로 입체적·심미적 체험을 제공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友樂部落)’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자체기획으로 시작되었다.
  • 2010년에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협력하여 추진했지만 2011년부터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단독으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 웹 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들을 공개 모집하여, 소외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 아동들도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 ‘아티스트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단순 예술 경험을 넘어 입체적・심미적 체험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 2013년부터는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지역센터와 협력운영방식을 모색하여
  • ‘아티스트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최종 답변 (final_answer)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은 2010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협력하여 추진되었으나, 2011년부터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단독으로 추진되었으며, 2013년부터는 지역 확장을 위해 지역센터와 협력운영방식을 모색하였다. 운영 방식 측면에서는 웹 페이지를 통한 공개 모집을 통해 소외 아동과 일반 아동 모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아티스트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하여 단순한 예술 경험을 넘어 입체적이고 심미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