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산출물 · 도서자료 기계독해

2018 한국인터넷백서

uuid
1a53ba06-1ddf-5b21-8be2-5703e4fe96ea
content_id
PCY_201909200545262301
doc_id
PCY_201909200545262301_16
발행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연도
2019
KDC
56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KTIX는 국내 최대 기간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혜화노드와 구로노드로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네트워크 구성은 대형 라우터 기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고가용성 및 광대역 처리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3개의 상용 IX와 15개 ISP에 약 840Gbps 대역폭으로 연동되어 있으며, 국내 ISP를 대상으로 회선연동을 하고 있다. 망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중화 구성을 하고 해당 IX가 제공하는 전용회선을 사용하여 L3방식으로 서비스를 한다. 2017년부터 SKBIX, DIX와 IPv6 주소 트래픽 교환을 시작했다. DIX는 LG U+ 가 국내 인터넷 트래픽 교환을 위해 운용하는 IX로, 국내의 타 IX 및 주요 ISP가 접속되어 있다. LG U+ 는 논현노드와 가산노드로 망 구조를 이원화하여 DIX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대의 인터넷 데이터센터인 KIDC와 DIX를 동일 노드에서 연동하여 국내 최상의 인터넷 접속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여 개의 인터넷 사업자와 약 2,900Gbps 규모로 연동하여 국내의 인터넷 트래픽을 처리하고 있다. 정부는 국가 차원의 IPv6 정책 추진과 차세대 인터넷 기반 구축을 목표로 IPv6 주소 기반 연동망인 6NGIX(IPv6 Neutral Generic Internet Exchange)를 구축하여 운영하기 시작했다. 6NGIX는 ISP 간 IPv6 트래픽 연동 및 국내 기업 대상 IPv6 기반의 테스트 환경ㆍ연구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이 2008년부터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IPv6 기반의 인터넷 연동센터이다. 2014년 3월 정부의 ‘IPv6 확산 로드맵’ 발표에 따라 IPv6 주소 상용 서비스 제공을 촉진하기 위하여 각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IPv6 주소 트래픽 상호 연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2014년 9월에는 SK텔레콤과 카카오 간 IPv6 연동 포인트를 제공함으로써 상용 서비스의 첫 삽을 뜰 수 있는 역할을 했다. 6NGIX는 해외 IPv6망과도 연동되어 국내 연동기관에 Navtive IPv6 국제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하고 직접 연동과 터널링 방식을 통하여 총 107개 기관을 대상으로 IPv6 주소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LTE망)-카카오 간 국내 최초 IPv6 상용 서비스 개시(2014. 9) 이후 KT(LTE망, 2016. 1), LG U+ (LTE망, 2016. 10), 네이버(2016. 1)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연이어 IPv6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동통신 3사(SKT, KT, LG U+ )의 연이은 IPv6 상용화 성공에 따라 우리나라 모바일 부문의 IPv6 도입은 사실상 완료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국내 주요 기업의 IPv6 상용화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글로벌 IPv6 이용률은(구글 제공) IPv6 상용화 개시 전 0.01%(2014. 9)에서 6.01%(2017. 12)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국내 3개 이동통신 사업자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AP를 적극적으로 설치한 뒤, 일정 요금을 받거나 자사 서비스가입자에게는 무상 또는 염가에 AP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에는 각 사마다 유선망을 전국적으로 구축했기에 AP 설치 과정에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그러다 보니 3사 모두 인구 밀집지역에 과도하게 많은 AP를 설치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결국 신호 간섭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와 중복 투자 우려가 나오면서 정부가 개입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정부는 2012년부터 시작한 ‘공공 와이파이’ 사업으로 이동통신 사업자의 AP 중복 설치 억제, 서민 계층의 인터넷 이용격차 해소 등의 목적에서 개방형 무료 AP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AP 구매비는 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 등이 1:1:2의 비율로 분담하고, 유선회선 이용요금과 운영ㆍ유지보수는 이동통신 사업자가 전담하는 방식이었다. 다만, 여전히 게임시장의 성장으로 앱 시장이 게임 중심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는 데 게임이 소비자 전체매출에서 2017년에는 80%, 2022년에는 74%의 소비지출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앱애니는 우리나라도 2022년까지 꾸준하게 세계 앱 시장 소비지출 상위 5개국에 중국(624억 달러), 미국(297억 달러), 일본(209억 달러), 한국(79억 달러), 독일(27억 달러) 순으로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우리나라는 여전히 성숙하게 앱을 소비하는 국가로 앱 소비자 지출이 다양하며 앞으로도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이러한 앱의 성장이 국내 이동통신사 앱스토어의 성장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은 아쉬울 따름이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2차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클라우드컴퓨팅이 데이터 기반 4차산업혁명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요소임을 고려해 전 산업 분야에 클라우드컴퓨팅을 확산함으로써 혁신을 창출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지도록 All@Cloud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데이터산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공공부문에서 민간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를 우선 도입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외에도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의 대국민서비스는 민간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를 우선 이용할 수 있게 확대한다. 범부처가 협업해 교육, 의료, 행정 등 전 분야에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혁신사례를 창출하고,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기반 손쉬운 창업을 지원하고자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미리 만들어 제공하는 ‘창업ㆍ성장 클라우드ㆍ플랫폼’을 구축ㆍ운영할 예정이다. 이 같은 결정은 정부가 데이터를 저장하는 핵심 인프라인 클라우드컴퓨팅이 각종 규제로 막혀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활용도가 저조하고, 이에 따라 국내 산업이 글로벌 경쟁에서도 뒤처지고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높은 수준의 보안 요구로 클라우드컴퓨팅 도입이 어려운 분야를 발굴해 보안기술 적용 및 안전성을 검증해 안전한 클라우드컴퓨팅 도입사례를 발굴한다. 침해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침해사고 발생에 대응함으로써 클라우드컴퓨팅 사업자와 이용환경에 대한 보안 점검과 보안위협 대응체계(보안점검 시스템) 구축으로 클라우드컴퓨팅 보안 수준을 강화할 예정이다.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도 추진한다. 클라우드컴퓨팅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장기 기술로드맵을 수립하고 전 산업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형·하이브리드형 클라우드컴퓨팅 기술 개발, 데이터의 실시간 응용을 위한 엣지 클라우드컴퓨팅 및 분산 클라우드컴퓨팅 기술개발도 진행할 예정이다. 클라우드컴퓨팅 산업의 부문별ㆍ품목별 분류체계 마련과 공신력 확보를 위해 통계청의 국가승인통계도 추진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서 AP 구매비를 분담하는 주체와 그 비율은 어떻게 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정부의 공공 와이파이 사업 중 AP 구매비 분담 주체와 비율을 찾는 과업을 수행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공공 와이파이 사업의 비용 분담 방식에 관한 문장을 추출한다.

    • AP 구매비는 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 등이 1:1:2의 비율로 분담하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비용 분담 주체와 비율이 명시된 구절을 근거로 선택한다.

    • 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 등이 1:1:2의 비율로 분담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분담 주체(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와 그에 대응하는 비율(1:1:2)을 매칭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가 1:1:2의 비율로 분담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AP 구매비는 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 등이 1:1:2의 비율로 분담하고
  • 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 등이 1:1:2의 비율로 분담
최종 답변 (final_answer)
AP 구매비 분담 주체와 비율은 정부, 지자체, 이동통신 사업자가 1:1:2의 비율로 분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