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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창조경제 역량분석 및 강화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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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502240945339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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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발행연도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창조경제 거버넌스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주축으로 창조경제단지(대구), 산학융합캠퍼스(경북)와의 연계 협력이 추진되고 있어, 보통으로 평가된다. 대경권은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핵심 연구개발 거점을 중심으로 신시장과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대구연구개발특구, 지역대학, 핵심 산업별 연구개발거점들은 산ㆍ학ㆍ연 협력의 주체로써 창조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창업을 활성하고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해 새로운 시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창조인력 양성은 지역에서 강점을 보이는 ICT 산업, 의료 산업 등을 중심으로 양질의 인력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의 창조 인력 개발 및 양성하고 있으며, 대경권의 전체 창조인력 수는 많은 편이다. 그러나 대경권 인구는 감소세를 보이며, 전출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청년층의 유출이 심각하며, 청년층을 유인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창조경제의 핵심인 ICT산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과 전략산업과의 활발하고 다양한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의 창조경제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대경권은 ICT산업과의 전략산업과의 연계 사업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지식기반서비스업과 전략산업과의 연계 사업은 그에 비해 미흡한 편이다. 대경권은 지식서비스업 자체의 기반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식서비스 유망상품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통한 고부가가치창출 기업 육성을 우선 지원한 후 연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조혁신센터, 창조경제단지 등 핵심적인 창업 인프라가 조성 및 조성 예정에 있다. 창조경제단지 등 대규모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의 창업환경을 개선하고, 탄탄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여 창조경제 선도 도시로 도약이 가능할 것이다. 창업인프라, 창업 및 금융 지원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만 탄탄한 창업생태계가 조성되며, 지역 성장의 주역이 될 기업들과 창조 인력들을 육성할 수 있다. 통계청 장래 인구추계에 따르면, 대경권 인구는 1980년 5,045천 명에서 2014년 5,107천 명, 2030년 4,969천 명으로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구 인구는 1980년 1,889천 명, 2014년 2,467천 명, 2030년, 2,353천 명으로 감소세가 지속되고, 경북 인구도 1980년 3,157천 명, 2014년 2,640천 명, 2030년, 2,616천 명으로 소폭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경권의 전ㆍ출입인구 및 외국인 거주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구는 1981년 에는 인구가 유입되었으나, 점차 인구 유출 현상이 나타하고 있고, 경북은 1981년 이후부터 전출인구가 전입인구보다 많았다. 대경권 인구 구조는 저출산ㆍ고령화로 20~30대 청년층 급감하였다. 2014년 현재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대구 12%, 경북 18%를 보이고 있다. 대구는 고령화 속도 전국과 유사 하여 2018년 고령사회,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의 경우에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2005년 고령사회, 2018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남권 연구인력은 전국 대비 5% 안팎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연구인력의 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전국 대비 비중은 2010년 이후 감소 추세를 시현하고 있다. 그리고 연구수행주체로 볼 때 호남권 연구인력의 대부분은 대학과 기업체에 집중되어 있다. 대학 9,346명, 기업체 8,194명으로 대부분 산 학에 집중되어 있다. 공공연구기관 연구원 수는 1,213명에 그쳐 자치단체 및 국가출연 연구기관 연구원 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창조인력양성의 주축이 될 대학교는 학교 수에 비해 학생 수 및 교원 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호남권의 학교 수는 전국 대비 15.4%에 달하고 있으나, 학생 수 및 교원 수는 11% 수준이다. 특히 전남은 학생 수와 교원 수가 전북의 절반 수준이다. 전국적으로 국내 박사 대 국외 박사가 대략 80 : 20 수준이지만, 호남권은 90 : 10 정도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호남권에는 박사 인력을 포함한 고급 창조인력이 양적 질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상대적으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박사 인력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고, 특히 국외 박사의 70%가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둘째, 글로벌 시대의 국제적 혁신역량과 네트워크가 결핍되어 있다. 세계화 및 국제화 시대에 대비한 선도기업, 대학, 자치단체 등의 역량 부족과 네트워킹 결핍으로 성장동력 에너지가 분산되고 있다. 성장 동력자원은 지방 중심도시로서 상대적 집중을 보이지만 역량이 강한 대학이나 연구기관, 기업 등의 연계활동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셋째, 제반 산업부문의 고부가가치 응용기술이 미흡하다. 주력산업은 성숙기를 지났지만 신소재 부품 및 응용소재 산업은 아직 태동 단계이다. 호남권의 철강 및 석유화학 관련 대기업은 지역 내의 기업과의 연계가 미약하고, 정부출연연구소, 국공립 연구기관, 대학 및 기업 부설 연구소 등 연구개발 기반이 타 권역에 비해 취약하다 할 수 있다. 시도별로 연구개발 거점 및 주요 산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광주는 광산업진흥회, 광주TP LED·LD센터,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이 중심이 되어 광산업, 자동차·가전 관련 연구기반이 구축되어 있다. 전북은 국립농업과학원, 한국식품연구원, 전북TP 방사선영상기술센터 등이 중심이 되어 농생명·식품, 방사선 관련 연구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호남권 전략산업의 창조산업화 전략은 각 지자체가 주력 제조업에 신기술을 접목하는 산업육성 정책 추진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먼저 광주는 자동차, 광산업, 스마트가전, 금형산업 등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전기전자 기기 DC화, 광기반 융복합, 문화콘텐츠 융복합 등 특화산업 중점 육성, 국내 최대 치과용 소재부품 클러스터 조성,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 육성 등이 주요 육성 전략 및 사업에 해당한다. 둘째, 전북은 농생명수도 조성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산업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민간육종단지, 농생명혁신기관, 국가식품클러스터, 새만금, 첨단바이 오융합단지 등을 연계한 가치창출형 R&D 혁신 플랫폼 구축 중이다. 미생물-종자-식품까지 기 구축된 농생명산업 인프라 및 전후방산업 연계 등 농생명 산업 가치사슬 구축을 통해 글로벌 농생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 셋째, 전남은 철강 석유화학 조선 등 주력산업과 생물 신소재 우주항공 등 미래산업의 융합기술 육성체계를 구축 중에 있다. 식품, 의약 나노바이오, 생물방제 등 생물산업 기반 구축 및 해양레저장비, 해양플랜트, 중소 조선산업 육성 등을 추진 중이다. 호남권은 지역경제력, 재정력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공동 대응 및 광역적 연대체계 구축으로 창조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부족한 자본력과 인력을 상호 공동으로 활용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호남권 공동의 예산 계획 수립 및 국비 확보로 상호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권역 전체의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호남권은 상호 경제적 취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공유하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첫째, 인구 정책, 산업육성정책에서 권역 내 경제적 상승작용 확대 방안 마련하고 있다. 예를 들어, 광주·전북의 자동차 산업 육성은 전남의 철강·신소재 동반 육성 사업 발굴하고 있고, 광주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는 전남의 마한 고대문화권 - 전북의 전통문화와 연계 육성을 도모하고 있다. 둘째, 대도시권으로 인구가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농어촌지역에 대한 파격적 인구지원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농어촌 출산·의료지원 강화, 학교 및 교육여건 개선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니복합타운 건설 및 네트워크 강화로 대도시-농어촌 사이의 정주 여건 수준 평준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전략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광주광역시의 자동차 산업 육성 전략 중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협력 기업 명단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광주의 특화산업 육성 전략과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 광주는 자동차, 광산업, 스마트가전, 금형산업 등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전기전자 기기 DC화, 광기반 융복합, 문화콘텐츠 융복합 등 특화산업 중점 육성, 국내 최대 치과용 소재부품 클러스터 조성,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 육성 등이 주요 육성 전략 및 사업에 해당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광주의 자동차 산업 육성 전략에 대한 언급은 있으나, 해당 전략을 수행하기 위해 협력하는 특정 기업의 이름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전기전자 기기 DC화, 광기반 융복합, 문화콘텐츠 융복합 등 특화산업 중점 육성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은 광주의 육성 전략(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등)과 산학협력의 방향성을 설명할 뿐, 협력 대상이 되는 개별 기업의 명단은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문맥 내의 정보를 결합해도 기업명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협력 기업'에 대한 정보는 문맥에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광주는 자동차, 광산업, 스마트가전, 금형산업 등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전기전자 기기 DC화, 광기반 융복합, 문화콘텐츠 융복합 등 특화산업 중점 육성, 국내 최대 치과용 소재부품 클러스터 조성,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 육성 등이 주요 육성 전략 및 사업에 해당한다.
  •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전기전자 기기 DC화, 광기반 융복합, 문화콘텐츠 융복합 등 특화산업 중점 육성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광주광역시의 자동차 산업 육성 전략 중 하나로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이 명시되어 있으나, 이와 관련하여 협력하는 구체적인 기업 명단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 외부의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