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읽기에서 배경지식의 역할은 또한 체계(frames) (Minsky, 1975), 스크립트 (Schank & Abelson, 1977), 계획(Schank, 1982), 혹은 단순히 도식(schemata) (Anderson, 1984; Shallert, 1982, 1991)과 같은 추상적인 기억 구조의 존재를 상정하는 도식 이론(schema theories)에서 강조된다. 도식(schemata)은 우리가 정보를 인지하고 기억하게 하는 일종의 본보기를 나타낸다. 읽기 이해의 맥락에서는, 그들은 우리를 다른 텍스트 유형(예를 들어, 소설, 추리 소설, 뉴스 기사, 연구 논문, 조리법 등)을 인식 가능 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 텍스트를 또한 처리하고 회상 가능케 한다. 첫 번째 단락을 읽고 난 후 텍스트 도식이 기억에서 활성화 되고 텍스트의 나머지를 통해 우리를 이끈다는 것이 가설로 세워진다 (Wallace, 1992). 교육에서 도식 이론은 왜 특정 책이 학습자들에게 어려운지에 그리고 어떻게 적절한 텍스트 도식이 기억에서 활성화되어 교수와 학습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는지에 대한 인식을 이끌어 왔다 (Harrison, 2004).
맥락(Context)은 그것이 텍스트를 향해 독자가 취하는 관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떠한 읽기 행위에서든 중요하다. 맥락이란 세부적으로 읽을 당시의 신체적, 감정적, 사회적, 그리고 기관의 환경을 일컫는다. 그것은 어디서, 언제, 그리고 왜 학생들이 읽고 있는지를 포함한다. 예를 들어, 대규모 평가(large-scale assessment)의 어려움 중 하나는 그것이 읽는 행위에 가져올 마음의 상태에 차례로 영향을 미칠 불가피한 시험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 시험에서의 사전 읽기 지시 메시지는 시험 상황을 넘어서는 맥락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또한, 맥락은 독자의 세계관에 대하여 더 넓게 언급한다. 독자에 의해 만들어진 어떠한 의미든지 그 독자가 살아가고 읽는 사회와 문화 환경을 반영한다 (Bruffée, 1986; Emerson, 1983; Gee, 1996; Heath, 1983; UNESCO, 2011). 또래,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가치는 독자가 텍스를 활용할 때 그들이 취하는 관점에 영향을 미친다.
열린 정보의 이 세기의 세계에서는, 텍스트가 논리적 이해를 위한 저자의 뒷받침이 부득이하게 실제 제거되고 있는 140-자 “트윗”같은 작은 패킷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 온라인 형태는 저자가 긴 시간의 여정에 걸쳐 독자의 주목을 활용하고 그리고 이 주목을 표면 응집력, 부분 제목들, 그리고, 무엇보다, 순서에 따른 생각의 전개와 같은 다양한 장치들을 활용함으로써 유지하는 것을 돕는 전통적인 책과 매우 다르다. 책과는 다르게, 열린 정보의 세계는 독자들에게 텍스트 정보의 수많은 조각들로부터 논리적인 지식을 만들어 내기 위해 그들의 과업에 기술과 노력을 들일 것을 요구한다. 이 논리를 만드는 능력은 예전 시대에 직면했던 어떤 것도 뛰어 넘는 문해력 교육의 새로운 도전이고, 여기서 우리는 그것을 “트랜스리터러시(transliteracy)”라고 칭한다.
“트랜스리터러시” 개념은 Alan Liu (Department of English,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에 의해 처음으로 쓰였고, 디지털 문화와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광범위의 연구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썼다 (Liu, 2012). Transliteracies Research Project (Liu, 2005)의 부분으로써, 그는 실무단이 공유된 기술 뒤로 연합하게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다른 관점으로써 온라인 읽기를 연구하기 위하여 인문학, 사회과학, 그리고 공학의 실무단을 설립했다. 다른 학자들은 “트랜스리터러시”를 예전 개념인: “멀티리터러시”와 동일하게 여겼다. 예를 들면, Thomas외(2007)는 트랜스리터러시를 정의 하기를: 손 글씨 쓰기, 인쇄, TV, 라디오와 영화를 통한 노래하기 및 구두로 하는 상태로부터 디지털 소셜 네트워크 까지의 광범위한 플랫폼, 도구와 매체를 아울러 읽고, 쓰고, 그리고 상호작용하는 능력이다.
우리 관점으로는, 트랜스리터러시는 이 모든 걸 포함하지만, 그러나 추가적인 단계가 있다. 간단히 말해서, 트랜스리터러시는 다양한 수단들로부터 얻어진 느슨하게 연결된 일련의 정보로부터 논리적인 정신 재현(coherent mental representation)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나타낸다 (Scardamalia & Bereiter, 2014). 그러므로 그것은 멀티리터러시의 가장 위에 놓여 있다. Scardamalia와 Bereiter (2012)는 과학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 영역에서 자기 동기화된 논리 성립의 길은 한 형태의 이론 성립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복잡한 텍스트나 일련의 느슨하게 연결된 정보를 이해한다는 것은 설명적 논리의 이론적 기준들에 부합하는 설명을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Thagard, 2000) - 논리적 일관성, 텍스트에 대한 외부적 증거뿐만 아니라 내부의 증거에 대한 일관성, 그리고 다른 설명적 가설들에 대한 일관성. 비록 트랜스리터러시를 주요 평가 대상으로 삼는 것은 아마도 시기상조한 일이지만, PCAP 2016은 정보의 여러 재현을 포함하는 복잡한 과제들을 선보임으로써 이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Alan Liu가 설립한 Transliteracies Research Project의 실무단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적 배경을 공유하고 있는지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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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Alan Liu가 설립한 프로젝트의 실무단이 공유하고 있는 '구체적인 기술적 배경'이 무엇인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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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Alan Liu, Transliteracies Research Project, 실무단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트랜스리터러시” 개념은 Alan Liu (Department of English,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에 의해 처음으로 쓰였고
- Transliteracies Research Project (Liu, 2005)의 부분으로써, 그는 실무단이 공유된 기술 뒤로 연합하게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다른 관점으로써 온라인 읽기를 연구하기 위하여 인문학, 사회과학, 그리고 공학의 실무단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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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실무단이 '공유된 기술 뒤로 연합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졌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그 '공유된 기술'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그는 실무단이 공유된 기술 뒤로 연합하게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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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문맥은 실무단이 인문학, 사회과학, 공학 분야로 구성되었다는 점과 공유된 기술을 바탕으로 연합하려 한다는 목적만을 제시할 뿐, 그 기술의 실체(예: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네트워크 프로토콜, 디지털 도구 등)는 언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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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기술적 배경'은 문맥 내에서 확인할 수 없는 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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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문맥에 정보가 없으므로 정해진 답변 형식을 따른다.
근거 (evidence)
- “트랜스리터러시” 개념은 Alan Liu (Department of English,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에 의해 처음으로 쓰였고
- Transliteracies Research Project (Liu, 2005)의 부분으로써, 그는 실무단이 공유된 기술 뒤로 연합하게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다른 관점으로써 온라인 읽기를 연구하기 위하여 인문학, 사회과학, 그리고 공학의 실무단을 설립했다.
- 그는 실무단이 공유된 기술 뒤로 연합하게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Alan Liu가 설립한 프로젝트의 실무단이 공유된 기술을 바탕으로 연합하려 한다는 목적은 나타나 있으나, 그 기술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 외부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