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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동향 스크린 제6권 3호통권21호 201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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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209090358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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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발행연도
KDC
37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학생들은 기본적인 철자 지식을 습득하고 확실한 정서법 역량을 구축한다. 그들은 정서법 규칙과 정서법 전략을 파악하고, 이들을 계속해서 진술에 따른 텍스트 쓰기에서, 각자의 텍스트 작성에서 그리고 텍스트 수정보완에서 스스로, 자동적으로 활용한다. 학생들은 참고서적과 다른 수정보조물들을 이용한다. 학생들은 의소소통의 수단으로서, 맥락의 표현으로서, 내용과 사실관계에 대한 반영으로서 쓰기의 다양한 가능성을 사용한다. 학생들은 그들의 쓰기과정을 자기 책임적으로 조직하고 그들 텍스트의 계획, 구성, 평가 및 수정보완을 위한 기술을 활용한다. 학생들은 또한 텍스트생산을 위해 전자적 매체를 사용한다. 학생들은 계속해서 언어적으로, 내용적으로 다양하게 텍스트를 작성한다. 창의적 쓰기과정에서 학생들은 그들의 언어적인 의식성을 확장하고 미적인 표현가능성을 숙련한다. 텍스트를 작성할 때, 또한 작성한 글의 언어적 이고 문체적인 수정보완이 큰 의미를 지닌다. 다양한 자질․능력 중에서도, 기초적․기본적인 지식․기능과 이것을 활용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고력․판단력․표현력 등의 일부는 필기시험과 기능시험 등의 객관적인 평가 대상으로 하기 쉬운 면이 강하다. 이러한 자질․능력은 고등학교 전체를 통한 일정 수준의 기초 학력을 담보하고, 그 향상을 위해서는 개개 학교 마다 학습지도요령에 나타내는 교과․과목 등의 목표에 근거해 학교가 지역이나 학생의 실태에 입각해서 정한 해당 교과․과목 등의 목표나 내용에 비추어 그 실현 상황을 평가하는 학습 평가의 방안과 함께 고등학교 전체의 공통 수준에 근거하는 평가를 충실히 하는 것과 그것을 위한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 한편 필기시험과 기능 시험 등에 의해서 평가할 수 있는 자질․능력은 학생의 자질․능력의 한 측면을 파악한 것이므로, 고등학교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배양되는 폭넓은 자질․능력 전체에 대해 다면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수법을 도입해 가는 것도 필요하다. 상기 조건의 자격에 부합하며 학업보조 계획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는 차등교육을 적용하여 학기 중이나 방학 기간에 다양한 보조교과과정을 개설하여 보조교학을 진행해야 한다. 교육부는 2014학년도 중학졸업능력시험에서 국어, 영어, 수학 중 한 과목이라도 「미달」을 받은 학생들에 대해서는 보조교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이미 각 학교에 서한으로 그 내용을 전달한 바 있다. 2013학년도의 경우 보조를 받은 학교는 총 112개교(제1차 55개교, 제2차 65개교)이며 지원을 받은 학생은 총 1만 2,215명이었다. 그 중 8,413명의 학생의 학업이 향상되었고 그 중 6,724명의 학생은 합격선을 넘는 등 총 69%의 학생에게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또한 「고등학교 우수화 방안」을 통해 학습보조를 지원받는 학교는 총 491개교 이며, 지원을 받은 학교는 총 10만 884명에 달했다. 그 중 6만 7,284명의 학생의 학업이 향상되었고 5만 2,977명의 학생은 합격선을 넘는 등 총 67%에 달하는 학생에게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즉 상기 두 방안을 통해 지원을 받은 학교는 총 611개교이며, 보조를 받은 학생은 총 11만 3,099명이었다. 그 중 학업향상의 결과를 가져온 학생은 7만 5,661명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체의 67%에 달하는 수치이다. 또한 학생들의 성적 합격률은 도합 53%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보조교학 교학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이 향상되었을 경우 성적표에 「향상」이라고 적히게 된다. 2014학년도 제1차 학업보조 경비 지원에 대해 교육부는 총 148개교를 지정하여 총 3,583만 0,570위엔(한화 12억 3500만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 중 중학졸업능력시험 결과 국어, 영어, 수학 중 한 과목이라도 미달을 받은 학생에 대한 지원 관련 총 96개교, 5,998명의 학생이 교육부 지원을 받았다. 중학졸업능력시험이 끝난 후에 교육부는 이미 2014년 6월 20일, 각 학교에 정식으로 서한을 발송해 국어, 영어, 수학에서 미달을 받은 학생들에 대해 보조교학을 진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고등학교 1학년 말에 시행되는 진로지도 결과, 86%의 학생이 일반계 및 기술계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로를 정하였고, 10%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학하지 못하였으며, 4%의 학생은 직업계열로 진로를 변경하였다.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로가 결정된 학생 중, 4분의 3의 학생은 일반계열로 진로를 계속하고 4분의1의 학생은 기술계열로 진학한다. 기술계열로 진학한 학생 중 전체 학생의 40%학생들이 과학과정이수를 희망하여, 진로결정의 36%의 학생들이 과학과정이수를 희망하였다. 5명 중 1명은 경제사회계열로, 10명 중 1명만이 문학계열을 선택한다. 기술계열학생 중, 거의 절반이 경영학과정이수를 선택한다. 또한 5명 중 1명은 보건 및 사회학과정이수 또는 산업 및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과정이수를 선택한다. 아주 전문화되어 있는 기술계열의 다른 과정이수를 선택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과학과정이수를 선택한 학생들이 가장 높은 진로 만족도를 보인다(89%). 반면 경제사회과정이수와 경영학과정이수 또는 실험과정이수로 진로를 희망한 학생은 평균 77%에 그친다. 다른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82%에 가까운 만족도를 보이면서 과학과정과 경제사회과정를 이수한 학생들의 만족도 간 중간 값에 위치한다. 진로결정에 만족을 하지 못한 학생의 대부분은 낙제 결정을 한 학생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 학급위원회는 학생이 만족하지 못한 경우 다른 과정이수로 진로를 권고한다. 이 두 방법을 선택할 시 계열에 따라 아주 다르게 작용한다. 실제로, 이러한 대안 책은 학생의 학업수준과 학생이 희망하는 과정이수의 전문성 정도와 무관하지 않다. 과학과정이수와 경제사회과정이수를 희망한 학생 중 진로결정에 만족하지 못한 경우, 다른 과정이수로의 권고가 빈번하며 낙제는 드물다. 문학, 보건 및 사회학 또는 실험과정이수를 희망하였으나 진로결정을 받지 못한 학생은, 절반은 낙제를, 절반은 다른 과정이수나 직업계열로 진로가 결정된다. 이렇게 낙제를 피하는 경우는 과정이수 간 내용이 유사한 경우의 대안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경제사회과정이수를 희망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학급위원회가 경제사회영역에서 유사한 경영학으로 진로를 권고하는 것에서 부분적으로 설명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처음에 경영학을 희망하지 않은 학생의 3분의 1이 진로지도 결과 이 과정이수로 진로결정을 받는다. 과학과정이수를 선택한 학생들은 대부분 낙제를 한번도 하지 않고 중학교 졸업시험에서 수학뿐만 아니라 불어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들이다. 70%의 과학과정이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수학에서 12점 이상 받았으며, 과학과정이수를 희망하는 64%의 학생들이 불어에서 12점 이상을 성적을 받았다. 진로선택에서 학업수준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불어 시험 결과는 일반계와 기술계열 간의 학생의 선택에 크게 작용한다. 평균적으로, 일반계열을 희망한 15%의 학생들이 중학교 졸업시험에서 10점미만을 얻은 반면, 기술계열을 선택한 학생의 45%의 학생들의 경우가 해당된다. 수학시험결과를 보면, 그 차이가 더욱 현저하다. 과학과정이수를 선택한 학생의 15%가 수학시험에서 10점 이하를 받은 반면, 문학, 경영학과 보건 및 사회학 과정이수를 선택한 학생은 적어도 그들 중 60%의 학생들이 수학에서 10점 이하를 받았다. 이렇게 진로선택이 사회 환경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고, 과학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경우 사회적으로 안정된 계층의 학생들에게서 더 흔히 나타난다. 실제로, 이 학생들은 고등학교1학년 동안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더 많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진로전략에, 과학과정이수를 한 학생들이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바깔로레아 이후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과정이수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게다가, 동등한 학업수준의 경우, 학 부모가 간부이거나 고등교육을 받거나 지적이고 고급 직업을 가진 학생이 기술계열을 희망하는 경우는 훨씬 적다. 학업성적이 우수하기 때문에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일반계열로 진로결정을 하는 경우가 더 많다(62%~68%). 또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진로과정이수 선택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여학생과 남학생이 미래의 직업에 대해 서로 확연하게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으므로, 특히 기술계열의 경우 과정이수 선택은 확연히 성별 구분이 드러난다. 여학생은 문학, 인문사회과학, 보건 및 사회영역과 관련된 것에 더 흥미를 보인다. 따라서, 중학교 졸업시험 수학성적을 비교해 볼 경우, 과학계열로 진로를 희망하는 여학생의 만족도가 더 낮다. 수학에서 10점 이상을 받은 학생 중, 11%의 차이를 보인다(52% ~63%). 반대로 문학과정이수의 경우 여학생의 만족도가 남학생보다 3배 이상 높다. 기술계열의 경우, 보건 및 사회과정이수에 있어서는 여학생의 만족도가 9배 이상 높다. 산업과 지속성장하는 과정이수에 있어서는 여학생의 만족도가 현저히 낮다(1% 미만). 정시제․통신제 과정은 고등학교 학생의 다양화가 진행되는 중에, 다양한 학습 스타일을 가능하게 하고 있고 종래부터의 근로 청년을 위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 요구에의 대응책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특히, 학습 시간이나 시기, 방법 등 자신의 페이스로 배울 수 있으므로, 부등교․중도퇴학 경험자등에의 새로운 배움의 기회 제공 등, 곤란을 안고 있는 학생의 자립 지원 등의 면에서도 크게 기대되고 있다. 또, 외국적의 학생이나 발달 장해 등의 특별한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의 대응 등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양한 학생이 입학하고 있는 실태에 세세하게 대응하기 위해 의무교육 단계에서 재학습을 지원하는 체제의 강화와 더불어 평소의 생활지도나 교육상담, 장래를 간파한 진로 지도를 서포트하는 체제 등 학습면 뿐만이 아니라 학교 안팎을 가리지 않고 여러 가지 형태로 학생이나 학교 등의 충실히 지원해 나갈 필요가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기술계열로 진학한 학생들 중 경영학과정이수를 선택한 학생들의 구체적인 인원수는 몇 명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기술계열 진학 학생 중 경영학과정을 선택한 학생의 정확한 수치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기술계열 진학 비율, 경영학과정 선택 비율, 그리고 전체 학생 수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로가 결정된 학생 중, 4분의 3의 학생은 일반계열로 진로를 계속하고 4분의1의 학생은 기술계열로 진학한다.
    • 기술계열학생 중, 거의 절반이 경영학과정이수를 선택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기술계열 진학 비율(1/4)과 그중 경영학과정 선택 비율(약 1/2)에 대한 정보는 있으나, 계산의 기준이 되는 전체 학생 수나 기술계열 학생의 총 인원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 4분의1의 학생은 기술계열로 진학한다.
    • 기술계열학생 중, 거의 절반이 경영학과정이수를 선택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비율 정보(1/4 및 약 1/2)를 결합하여 전체의 약 1/8이 경영학과정을 선택한다는 추론은 가능하지만, 구체적인 인원수를 산출하기 위한 절대적인 모수(전체 학생 수)가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는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인원수'를 구하기 위해서는 전체 학생 수라는 추가 정보가 필요하며, 이는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알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문맥에 명시되지 않은 정보를 요구하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로가 결정된 학생 중, 4분의 3의 학생은 일반계열로 진로를 계속하고 4분의1의 학생은 기술계열로 진학한다.
  • 기술계열학생 중, 거의 절반이 경영학과정이수를 선택한다.
  • 4분의1의 학생은 기술계열로 진학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기술계열 진학 비율과 그중 경영학과정을 선택하는 학생의 비율이 제시되어 있으나, 계산의 근거가 되는 전체 학생 수나 기술계열 학생의 총 인원수가 누락되어 있다. 따라서 비율을 통해 인원수를 도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외부 정보 없이는 답을 확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