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의무경찰은 해양경찰 조직의 일원으로서 치안업무의 보조를 그 주된 임무로 하며, 연간 1,300명을 선발하여 해군 기초군사교육단과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서 교육 후 경찰서, 함정, 파출장소에 배치하여 23개월간(교육기간 포함) 복무한다. 의무경찰이 보다 활기차고 보람된 군 복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범 의경 문화탐방과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하여 의경들의 사기를 진작하며 단결심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상경 진급 후 3개월 내 혈액검사, 요단백 검사 등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의무경찰에 대한 건강보험비를 납부하여 보건 향상 및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체육단·의장대·악단·조리 등 해양경찰 실정에 맞는 특기의경을 운용하고 있으며 특히 해양에 특화된 체육단을 운영함으로써 해양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퇴직 해양경찰공무원의 공직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퇴직 후 사회 기여 및 성공적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지난 ’14년부터 취업지원사업을 시작하였으며, 1년 단위로 사업자를 선정하여 운영 중이다. 취업지원센터는 인천과 부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사가 상주하여 퇴직 예정자 및 퇴직자 상대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구인처 발굴을 위해 중부권·남부권에 자문관을 1명씩 운영 중이다. 사업내용은 컨설팅(상담), 취업교육, 취업알선, 사후관리, 자격증비용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퇴직 전 3년부터 퇴직 후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의무경찰은 해양경찰 조직의 일원으로서 치안업무의 보조를 그 주된 임무로 하며, 연간 1,300명을 선발하여 해군 기초군사교육단과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서 교육 후 경찰서, 함정, 파출장소에 배치하여 23개월간(교육기간 포함) 복무한다.
1985년 11월 자체적으로 설립한 해성장학재단의 자본을 지속적으로 증자하여 기본 자산을 41억 6천9백만 원(’17년 12월 기준)까지 확대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직원 대학생 자녀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7년에는 대학 신입생 자녀 287명에게 6천3백8십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8,201명에게 19억 6천여만 원의 장학금 혜택을 주었다. 또한, 외부장학재단의 지원을 통해 2014년 이후 총 342명에게 8억 4천9백여만 원을 지급하였다. 해양경찰청 상부상조회는 해상이라는 특수한 근무 조건으로 인해 업무수행 중의 부상이나 사망, 퇴직 및 장기와병 직원이 있을 때 소속 직원들이 공동 모금을 통해 서로 도움을 나눔으로써 조직원으로서의 연대감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1985년에 설립되어 운영 중에 있다.
‘바다 의인상’은 자신의 위협을 무릅쓰고 해양에서 발생한 사고로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선박을 구조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해양의 특수성으로 인해 갈수록 해양구조분야에서 민간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해양구조 공로자를 위한 포상체계가 미흡하여 ‘바다 의인상’을 수여하게 되었다. 2017년에는 3개의 수범사례(개인2, 단체1)를 발굴하여 상패와 포상금을 시상하였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국관 씨는 ’17. 2. 22. 새벽 3시경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화재선박의 구조요청을 듣고 신속히 현장으로 이동하여 7명을 구조하였고 ’17. 2. 5. 오후 3시경 이상권 씨는 제주도 인근 해상에서 갑작스런 기상악화에 해녀 3명이 바다에서 나오지 못하자 본인의 어선을 이용하여 모두 구조하였으며 대천민간해양구조대는 충남 보령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화재선박의 구조요청을 듣고 현장으로 이동하여 선원을 구조하였고 이외에도 실종자 수색, 항포구 정화활동 등 지역의 해양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2017년 10월, 지자체에 대한 해안방제기술 지원을 위하여 18개 해양경찰서 관할 해안가에서 255개 기관·단체·업체 3,195명이 참여하는 해안방제 합동훈련을 22회 실시하였다. 주요 훈련은 방제자재 동원, 방제지휘소와 현장보급소 설치, 방제요령 및 주의사항 게시판 설치, 해안오염조사·평가, 모래·자갈 해안방제작업, 폐기물 운반 등을 실시 하였다. 해안방제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지자체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해안 형태별 작업방법 및 방제장비작동 등 방제기술을 습득하였다. 초기 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실시하던 것을 지자체와 공동주관으로 전환하여 지자체에서는 굴삭기, 트랙터 등 일반장비와 자원봉사자를 직접 동원하는 등 해안방제 책임기관이라는 인식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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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question)
퇴직 해양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지원사업의 이용 가능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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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퇴직 해양경찰공무원 취업지원사업의 구체적인 이용 가능 기간을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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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취업지원사업과 관련된 세부 내용 중 이용 기간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사업내용은 컨설팅(상담), 취업교육, 취업알선, 사후관리, 자격증비용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퇴직 전 3년부터 퇴직 후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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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이용 기간을 명시하고 있는 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 퇴직 전 3년부터 퇴직 후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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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용 가능한 시점의 범위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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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퇴직 전 3년부터 퇴직 후 5년까지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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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사업내용은 컨설팅(상담), 취업교육, 취업알선, 사후관리, 자격증비용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퇴직 전 3년부터 퇴직 후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 퇴직 전 3년부터 퇴직 후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퇴직 전 3년부터 퇴직 후 5년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