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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 실태 및 수준 분석Ⅳ_중학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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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602050324220491
doc_id
PCY_201602050324220491_1
발행기관
한국교육개발원
발행연도
2014
KDC
37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본 연구는 지난 4주기(2004년, 2007년, 2010년, 2013년) 동안 수집된 중학교 데이터를 활용하여, ① 중학교 교육 실태 및 주기별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② 중학교의 교육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며, ③ 중학생의 창의역량, 자기주도역량, 사회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여건의 실태 ① 학교현황 : 학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규모 및 설립유형별로 차이는 있으나 학교당 학급 수는 감소하고 있어 교육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이다. ② 교원현황 : 교원 수는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여교원이 남교원보다 많고 남교원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경력년수는 도서벽지나 읍면지역 교사들이 대도시 보다 높고, 석사이상교사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③ 학생현황 : 학생 수는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았다. 학급당 학생 수와 교원 1인당 학생 수 모두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④ 학생 및 가정배경 특성 :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지속적으로 특별시가 가장 높고 읍면지역이 가장 낮으며, 사립학교가 국·공립학교보다 높게 나타났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탐색하여 학교 체제와 교육과정의 변화를 통해 다음 세대들이 이를 성공적으로 배양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기초 연구가 국내외에서 수행되고 있다. 새롭게 마주하게 된 새천년 그리고 당장에는 21세기의 사회가 지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식사회(knowledge society)로의 진전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지식기반사회의 핵심이 되는 지식의 생산과 효과적인 유통 및 공유의 주요 매개체인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의 발달과 이에 대한 급증하는 관심으로 ICT 기술 습득과 이를 활용한 지식의 생산 공유 능력, 소위 ICT 역량이 강조되고 있다. 미래역량 혹은 21세기 핵심역량과 관련된 교육적 논의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대한 예측과 이에 걸맞은 인재양성의 필요성에서 대한 공감에서 출발한다 적용의 범위는 상이할지라도 역량 중심으로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을 개편하는 사례도 빈번하며 뉴질랜드의 경우와 같이 DeSeCo로 인해 촉발된 경우도 있다 (p.15, pp.29-30). 우리나라에서도 2007년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DeSeCo의 4가지 핵심 역량을 포괄하는 7가지 핵심기술을 언급하였으며(p.25, pp.29-30) 「2009 개정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창의 인재 육성”을 새로운 인재육성 방향으로 설정, 이에 따른 개정 교육과정을 제시하였 다(김승익, 2009: 4). 구체적으로는 지구촌 어느 곳에서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세계적인 사람,” “변화를 수용하고 미래를 개척하며 무한히 성장하는 ”창의적인 사람,“ 타인을 배려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상생을 추구하는 ”교양있는 사람”의 육성을 목표로 설정하였다(교육과학기술부, 2009: 5). 다음 세대를 위한 핵심역량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우선 미래 우리사회의 모습을 예측해보고 이에 따라 요구되는 인재상을 정립해 보는 것이 중요한 데,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현 시대를 세계화, 다문화 사회로 보고 이에 따라 세계시민 역량, 창의역량, 교양을 배양하는 것을 국가적 교육 과제로 본 것이다. 그간 OECD가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규명하고 진작하기 위하여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는 DeSeCo 프로젝트(Definition and Selection of Competencies: Theoretical and Conceptual Foundations)와 PISA(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 프로그램이 있다(OECD, 2005: 3). OECD에서는 PISA 프로그램이 읽기능력(reading literacy), 수학능력(mathematical literacy), 과학능력(scientific literacy) 등 기존 핵심교과에 활용능력(literacy)의 개념을 혁신적으로 결합하여 측정하고 학습 동기와 학습 전략 등을 측정함으로써 단순한 교과지식 측정을 넘어 학생들의 평생학습 소양 및 제한적인 범위이기는 하지만 ICT 역량을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DeSeCo가 이의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Ananiadou & Claro, 2009: 7). 이미 우리나라에도 많이 소개된 바 DeSeCo 프로젝트가 제시하는 핵심 역량은 3가지 포괄적 범주인, “자율적으로 행동하기(act autonomously)”, “도구를 상호적으로 사용하기 (use tools interactively)”, “이질적인 집단과 상호작용하기(interact in heterogeneous groups)”로 구성된다(OECD, 2005: 5; 김기헌 외, 2010: 25). 또한, 이 세 가지 핵심 역량을 개별적이거나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다기능적(multi-functional), 다차원적 (multi-dimensional)인 것으로 보고 다양한 사회적 영역을 횡적으로 포괄하는 고차원적 정신복합체로 보았다(Rachen & Salganik, 2000: 12-13). 그러나 핵심 역량을 규명하기 위한 이상과 같은 다양한 시도가 최근의 것이니 만큼 아직 우리나라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이들의 핵심 역량 수준의 실태 파악 및 영향 요인 탐색 연구는 전무하다시피 하다. 또한, 관련 개념과 구성 요소에 대한 학문적·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학교 교육 실태 및 수준 분석 연구에서는 미래인재역량을 조작적으로 정의하여 측정도구를 개발하였으며 중학생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우리의 미래세대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 자기주도적인 인재, 사회적 인재에게 필수적인 지식, 기술, 태도의 통합체로서, 미래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직면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성과를 창출하는데 요구되는 종합적 능력”으로 보고 “미래인재역량”으로 명명하였다. 하위 구성요소로는 1) 창의역량(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력), 2) 자기주도역량(성취동기, 자기관리능력, 자기 확신), 3) 사회역량(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사회적 책무성)으로 보았다(임현정 외, 2011: 85-86). ATC21S프로젝트는 시스코(Cisco),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다국적기업이 협력하여 이른 바 21세기 스킬을 효과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구안하여 학교교육 체제의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시도이다(Cisco et al., 2009a: 5; Cisco et al.. 2009b: 5). ATC21S프로젝트에 서는 21세기 스킬을 위한 파트너십(Partnership for 21st Century Skills: P21), 유럽연 합의 리스본 조약(Lisbon commission), OECD의 PISA, ETS가 설계한 미국의 전국성취도 평가(U.S. 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Progress: NAEP)와 iSkills, 미국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 교육 NGO인 ISTE (International Society for Technology in Education)의 이른바 디지털시대 교수학습 기준인 NETS4) 등 총 6가지의 기존 유사 프로 젝트 및 평가도구의 공통점을 추출하여 8가지 21세기 핵심 스킬을 제시한 바 있다(Cisco et al., 2009a: 8-10).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본 연구에서 정의한 '미래인재역량'의 하위 구성요소 세 가지와 각 구성요소에 포함되는 세부 항목들을 모두 기술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연구에서 정의한 '미래인재역량'의 하위 구성요소와 그에 따른 세부 항목을 추출하여 분류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 내에서 '미래인재역량'의 정의와 하위 구성요소에 관한 내용을 찾는다.

    • 이 연구에서는 우리의 미래세대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 자기주도적인 인재, 사회적 인재에게 필수적인 지식, 기술, 태도의 통합체로서, 미래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직면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성과를 창출하는데 요구되는 종합적 능력”으로 보고 “미래인재역량”으로 명명하였다.
    • 하위 구성요소로는 1) 창의역량(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력), 2) 자기주도역량(성취동기, 자기관리능력, 자기 확신), 3) 사회역량(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사회적 책무성)으로 보았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하위 구성요소와 세부 항목이 명시된 구체적인 문장을 선택한다.

    • 1) 창의역량(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력), 2) 자기주도역량(성취동기, 자기관리능력, 자기 확신), 3) 사회역량(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사회적 책무성)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택된 근거를 바탕으로 세 가지 역량과 각각의 세부 항목을 구조화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창의역량(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력), 자기주도역량(성취동기, 자기관리능력, 자기 확신), 사회역량(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사회적 책무성)으로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이 연구에서는 우리의 미래세대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 자기주도적인 인재, 사회적 인재에게 필수적인 지식, 기술, 태도의 통합체로서, 미래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직면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성과를 창출하는데 요구되는 종합적 능력”으로 보고 “미래인재역량”으로 명명하였다.
  • 하위 구성요소로는 1) 창의역량(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력), 2) 자기주도역량(성취동기, 자기관리능력, 자기 확신), 3) 사회역량(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사회적 책무성)으로 보았다
  • 1) 창의역량(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력), 2) 자기주도역량(성취동기, 자기관리능력, 자기 확신), 3) 사회역량(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사회적 책무성)
최종 답변 (final_answer)
미래인재역량의 하위 구성요소와 세부 항목은 다음과 같다. 1) 창의역량: 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력 2) 자기주도역량: 성취동기, 자기관리능력, 자기 확신 3) 사회역량: 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사회적 책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