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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의 표고 원목재배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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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506170910165941
doc_id
PCY_201506170910165941_3
발행기관
산림청
발행연도
KDC
5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당년도(2012 년) 11 월 22 일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목벌채를 종료하고 있었으나, 일부는 벌채를 계속하였다. 전체적인 상세한 현황파악은 충분히 할 수 없었지만, 2011 년에 비하여 버섯나무용 원목 벌채량이 다소 적었다. 2012 년도에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전업 및 대규모 생산자는 전년도 수준보다 증가되었다. 그리고 소규모 생산자 및 가정용 생산자와 고령자, 그리고 전년도에 벌채를 중지한 사람도 벌채하고 있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졸참나무는 전년도 11 월 하순에서 12 월 상순까지 벌채하였다. 떡갈나무류와 메밀잣밤나무류 등의 벌채 시기는 추운 때가 적합한데, 1 월에서 2 월 상순이 벌채적기이다. 이 시기에 적극적으로 벌채를 완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적기에 벌채를 하는 것은 버섯 증산(增産)의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이는 벌채한 원목의 가지를 자르지 않고 벌채지에 일정기간 두어서 벌채한 원목의 함수율(含水率 : 수분이 있는 비율)을 짧은 기간에 감소시켜서 목재조직을 사멸시키는 방법이다. 벌채한 나무의 잎을 말려서 고사(枯死 : 건조해서 목재조직을 사멸시키는 것)시키는 기간은 어린나무(15 년생 정도의 나무)는 3∼4 주일 정도이고, 20 년생 정도의 나무는 1개월 정도이다. 그리고 오래된 대경목(老大徑木) 이나 북향(北向)의 산에서 벌채한 나무는 1 개월에서 2 개월 이상 충분하게 잎을 말려서 목재의 조직을 죽여야 한다. 근년에 벌채한 원목의 고사(枯死)가 불충분한 관계로 생목(生木)이 많아서 벌채한 원목에서 잎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러한 생목상태(生木狀態)의 원목에 표고종균을 접종하면 균사생장이 억제되어서 고온다습(高溫多濕)한 조건이 계속 유지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일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러한 버섯나무의 일부에서 「하이포크레아 락테아(Hypocrea lactea)」 및 「하이포크레아 그란디스(Hypocrea grandis)」등의 해균이 발생된다. 그리고 이렇게 발생된 해균은 버섯나무에서 생장하고 있는 표고균을 사멸(死滅)시키는 등, 큰 피해를 준다. 요즈음에는 버섯재배용 원목을 잎이 붙어있는 채로 베어서 쓰러뜨려, 잎을 말리면서 원목 조직을 말려 죽이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생목(生木) 원목에 종균을 접종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비교적 쌀쌀한 여름을 맞이한 경우 대폭적인 버섯나무화 지연(遲延)의 우려가 있으므로 생목 원목에 접종하는 경우에는 성형종균, 톱밥종균처럼 「실버 시-트(은빛의 비닐시트 제품)」등을 사용하여 피복한 버섯나무 임시 눕혀두기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종균 접종작업이 늦어지는 경우, 원목에 직사일광이 다다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접종이 늦어질 경우는 원목 위에 햇빛을 차단하기 위한 차광막을 치거나 원목을 그늘진 곳에 두도록 해야 한다. 벌채 시기가 빠르면 원목이 과건조(過乾燥) 상태에 있는 경우와 소경목(지름이 작은 나무)은 종균을 접종하기 전에 원목에 물을 뿌려주어서 수분을 공급해준 후에 접종한다. 기본적으로 종균접종은 「매화의 개화기(開花期)에서 앵두의 개화기까지」가 좋고, 접종작업은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2012 년도에 있어서도 버섯나무 중에 일부 생원목이 있었기 때문에, 버섯나무를 임시눕혀두기 해서 균사활착을 확인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신속하게 본눕혀두기를 해서 통풍이 잘되도록 하며, 눕혀두기를 할 때 조금 높게 눕혀둔다. 또한, 장마철에 눕혀두기한 버섯나무는 상하, 표면과 뒷면 등을 뒤집어서 눕혀두어야 한다. 근년에 이르러, 3 월 하순에서 4 월 상순에 걸쳐 「봄장마」가 적어지고 있기 때문에 종균을 접종한 후에 균사의 활착을 촉진하기 위한 살수(撒水)와 버섯나무의 가눕혀두기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햇빛이 잘 드는 장소에 가눕혀두기를 하고 나뭇가지 등으로 잘 걸쳐놓아서 부드러운 버섯나무를 목표로 하면 좋을 것이다. 2012 년도 봄철의 「시-즌(season)」은, 태풍피해가 없기는 했지만 2011 년도 11 월에 이상고온이 되어서 버섯나무용 참나무의 입목(立木 : 땅위에 서있는 나무)상태는 불규칙한 황엽(黃葉)이 되었다. 그 가운데, 10 월 하순에서 11 월 중순에 벌채되었지만, 11 월의 이상고온(異狀高溫)이나 강우(降雨)의 영향인지 이후에 나뭇잎이 떨어지고, 나뭇잎이 시드는 등 불충분한 점도 있었다. 약간 수분이 많은 생나무 원목도 있다. 그밖에, 올해는 거듭되는 적설(積雪), 강우 때문에 원목 토막치기작업은 대폭 늦어지고 있다. 노령목, 대경목의 원목에는 접종공을 깊게(3 cm 이상) 뚫는 것이 좋다. 쐐기형 목편에 배양한 종구종균은 깊은 접종공에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깊은 접종공을 뚫는 전용 드릴(8 cm)도 있다. 또한, 균흥 115 호(중저온성 품종)를 배양한 성형종균의 다공접종(多孔接種)도 도입하면 좋을 것이다. 접종 후에는 버섯나무의 나지눕히기가 기본으로, 좋은 버섯나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여야 한다. 종균 접종작업이 늦어질 경우, 버섯나무 절단면으로부터 3㎝부분부터 다공접종(多孔接種)을 하여 버섯나무 절단면에 빨리 균사무늬가 나타나기 좋게 해준다. 기온 상승에 따라서 버섯나무 목재 내의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이 가속화되어 종균부분의 수분까지 없어져 버린다. 버섯나무 임시 눕혀두기는 야외에서 하는 피복(被覆 : 덮어씌움)인데, 「실버 시-트」 등으로 피복한다. 그리고 피복한 내부의 온도가 20℃ 이하로 유지되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재배「하우스」 내에서 버섯나무를 임시눕히기 할 때에는 기온 상승에 맞추어서 「하우스」상부(上部)를 차광망으로 덮어주고 버섯나무 상황(버섯나무 절단면의 균사무늬 상태, 피복한 내부의 온도, 피복자재에 맺힌 물방울 등)을 살펴보면서 피복자재를 제거해 주거나, 살수(撒水 : 물을 뿌려줌) 등을 실시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균 접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지만 저온, 건조시기에 있어서 균사활착 및 생장을 촉진하기위한 보온 및 보습을 도모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버섯나무의 임시눕혀두기를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저온, 건조시기에는 접종한 종균의 수분이 급격히 떨어진다. 접종 직후에 강우(降雨)가 없으면, 1 주일 정도에서 종균 함수율은 25% 이하까지 저하되어서 스스로 표고 균이 자라나기가 어렵다. 접종후의 종균 건조는 버섯나무화를 늦도록 하는 중요한 원인이 되기 때문에 버섯나무 임시눕히기 [봉적(棒積) : 종균을 접종한 버섯나무를 지면(地面)에 3 단 정도로 눕혀서 모아쌓기]는 높이를 30 cm 정도 (내리는 비가 전체 버섯나무에 다다르는 높이임)로 하고, 그 위에 나뭇가지 등을 덮어주어서 직사일광(直射日光)을 막아준다. 추운 시기에는 비닐피복을 해주어 보습, 보온을 좋게 하면 효과가 크다. 살수(散水 : 물을 뿌려줌)가 되는 장소에서는 살수하여 보습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생목(生木) 상태의 원목에 표고종균을 접종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해로운 현상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생목 원목에 종균을 접종할 경우 발생하는 부정적인 인과관계와 그 결과로 나타나는 해균의 발생 문제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생목 상태의 원목에 종균을 접종했을 때의 상태 변화와 해균 발생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생목상태(生木狀態)의 원목에 표고종균을 접종하면 균사생장이 억제되어서 고온다습(高溫多濕)한 조건이 계속 유지된다.
    • 그러한 버섯나무의 일부에서 「하이포크레아 락테아(Hypocrea lactea)」 및 「하이포크레아 그란디스(Hypocrea grandis)」등의 해균이 발생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균사 생장 억제 및 고온다습 조건 유지와 해균 발생 및 표고균 사멸이라는 핵심 근거를 선택한다.

    • 균사생장이 억제되어서 고온다습(高溫多濕)한 조건이 계속 유지된다
    • 「하이포크레아 락테아(Hypocrea lactea)」 및 「하이포크레아 그란디스(Hypocrea grandis)」등의 해균이 발생된다
    • 발생된 해균은 버섯나무에서 생장하고 있는 표고균을 사멸(死滅)시키는 등, 큰 피해를 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생목 접종 시 고온다습한 환경이 유지되어 해균이 발생하며, 이 해균이 표고균을 죽인다는 인과 구조를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생목 접종은 균사 생장을 억제하고 고온다습한 조건을 유지시켜 해균을 발생시키며, 결과적으로 표고균을 사멸시킨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성한다.

근거 (evidence)
  • 생목상태(生木狀態)의 원목에 표고종균을 접종하면 균사생장이 억제되어서 고온다습(高溫多濕)한 조건이 계속 유지된다.
  • 그러한 버섯나무의 일부에서 「하이포크레아 락테아(Hypocrea lactea)」 및 「하이포크레아 그란디스(Hypocrea grandis)」등의 해균이 발생된다.
  • 균사생장이 억제되어서 고온다습(高溫多濕)한 조건이 계속 유지된다
  • 「하이포크레아 락테아(Hypocrea lactea)」 및 「하이포크레아 그란디스(Hypocrea grandis)」등의 해균이 발생된다
  • 발생된 해균은 버섯나무에서 생장하고 있는 표고균을 사멸(死滅)시키는 등, 큰 피해를 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생목 상태의 원목에 표고종균을 접종하면 균사 생장이 억제되어 고온다습한 조건이 계속 유지된다. 이로 인해 「하이포크레아 락테아」 및 「하이포크레아 그란디스」 등의 해균이 발생하며, 이 해균은 버섯나무에서 생장하는 표고균을 사멸시켜 큰 피해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