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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람 4+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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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20006310
doc_id
CNTS-00120006310_6
발행기관
방위사업청
발행연도
KDC
35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사업을 수행해 나가야만 하는 당사자로서의 부담감은 커져갔다. 하지만 도면이나 문서상으로만 보던 장비를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었기에 감회가 남달랐다. 잠수함이라는 복합 무기체계를 이해함에 있어 큰 진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자평한다. 각각의 장비가 실제 작전에서 어떻게 사용되며 다른 장비들과 어떻게 연동되는지 눈으로 확인한다는 것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수확이었다. 각 담당자들이 해당분야 실무자들을 귀찮게 하며 각종 의문사항과 애로사항 등 사업 진행에 참고할 만한 사항을 확인해 나갔다. 이를 토대로 향후 담당 업무의 밑거름이 될 만한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었다. 이미 전력화되어 운용중인 무기체계를 이해하고 운용자 입장에서의 개선소요를 확인했다. 이는 보다 나은 무기체계를 군에 인도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기회가 됐다. 방위력 개선사업은 국방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요소로써 해당 사업팀만의 노력으로는 성공적 사업수행을 보장할 수 없다. 더욱이 우리 장보고-Ⅲ 사업과 같은 범국가적 대형사업의 경우, 국회와 국방부, 소요군 및 기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더욱 절실하다. 이번 승조 체험이 비단 무기체계의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일 뿐 아니라 소요군과의 소통과 협력의 폭을 넓힌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자신한다. 방사청은 항공기사업부 신규 전입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2~13일 양일간 공군 20전투비행단을 포함한 서산기지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현장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향후 항공기사업을 담당할 신규 전입 직원들에게 항공기를 직접 탑승해보는 기회를 부여하는 등 공군 운용 현장을 체험하게 하고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사청 직원들은 비행단에서 운용되는 전투기와 무기체계, 기타 장비들을 살펴보고, 비행대대와 비상대기실, 정비 및 지원부서를 방문해 운용자 측면에서의 고충과 요청사항을 경청했다. 현장체험에 참여한 신현민 주무관은 “텔레비전(TV) 화면을 통해서나 봐 왔던 전투기와 장비들을 직접 보게 돼 신기했다.”면서도 “비행단 현장 실무자들의 땀과 노력을 이해하게 됐으며 이분들이 향후 자신감을 갖고 임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탁정호 공군대위는 “문서나 보고서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있고 현장과 정책부서간에 상호 이해가 부족한 경우도 있는데 이번 행사가 서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방사청 김태우 사무관이 『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돼 국 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시책에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선발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그에 맞는 특전을 부여하기 위해 정부 가 올해 도입한 상이다. 김 사무관은 수출진흥정책 업무를 담당하면서, 중소·중견기업 방산수출품의 품질·성능을 정부가 인증하는 국방품질 마크인증제도와 국내 개발된 우수 무기체계의 수출형 개조를 지원하기 위한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 사업을 신규로 도입했다. 또한, 방산수출업체가 수출 시 납부해야 하는 기술료 부담을 감경하는 등 방산수출 촉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방사청, 국방부, 외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획득하는 해외 방산시장 정보를 공개하고 해외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진출 시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2012년과 2014년에는 각각 영국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에어쇼에서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의 지원업무를 맡아 성공적인 공연을 이끌었으며, 우리 방산제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참가에어쇼의 선정, 참가계획의 조정·통제, 마케팅행사의 기획 등의 업무를 훌륭히 수행한 바 있다. 방사청은 3월 23일 청사 내 청렴관 대회의실에서 국방정보본부, 기무사, 국과연, 기품원, 방진회 등 방산기술보호 관련 업무 담당자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방산기술보호를 위한 방산업체의 외국인 관련 기술보호 대책’이란 주제로 『제17회 방산기술보호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외국자본의 국내 방산업계 인수・합병으로 인한 국방 핵심기술의 유출이 우려됨에 따라 외국인에 대한 기술보호 대책을 제도화 하고, 방산업체의 외국인 고용 기준 및 업무권한 제한 방안을 정립 하는 등 외국인으로 인한 방산기술 유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 바른의 신피터경섭 미 국변호사가 ‘방산기술보호를 위한 방산업체의 외국인 관련 기술보호 대책’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방산기술보호 관련 업무 담당자 및 관계자들과 방산업체의 외국인 관련 방산기술보호 통제 방안에 대해 활발하게 토론을 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청렴 홍보단은 방위사업 참여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청 직원의 업무처리에 대한 청렴도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함으로써 비리예방 및 고객만족도 향상에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날 발족한 『제4기 청렴 홍보단』은 기존의 청렴도 전화 설문조사 외에도 방사청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누리 소통망(SNS) 등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고 앞으로 인식조사 등의 정책 모니터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청렴 홍보단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스토리텔링 형식의 기고 및 동영상 제작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우미 역할도 병행한다. 향후 방사청은 청렴 홍보단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 청렴 홍보단 담당자 지정 및 정책 궤환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청렴 우수사례를 국민과 공유함으로써 모범적인 청렴 우수기관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이번 『제4기 청렴 홍보단』로 참여하게 된 숙명여대 심연주 학생은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방사청의 자정 노력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이번 청렴 홍보단 활동을 통해 방사청 청렴문화 확산에 일익을 담당하겠다.” 고 다짐했다.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날 오후 2시, 방사청 청렴관에 모여든 젊은이들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기대와 설렘, 그리고 도전과 패기가 이들 주변에서 느껴졌다. 저마다의 포부는 다를지언정, 이들은 ‘방사청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겠다’는 공통된 목표점을 갖고 있었다. 가까이는 서울, 인천, 파주, 용인에서부터 멀게는 구미, 포항, 창원, 경산, 청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방문한 대학생들. 이들 앞에는 자신의 이름이 인쇄된 명함과 취재 및 홍보를 위한 스마트폰용 망원렌즈, 그리고 다채로운 촬영을 위한 셀카봉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그 바로 옆 활동서약서에 자신 의 이름을 적는 것으로, 22명의 젊은이들은 팔방미인으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어 방사청 로고가 인쇄된 T셔츠를 갈아입은 이들 앞에 면접 당시 촬영했던 동영상이 펼쳐졌다. 면접심사 스케치를 접하자 민망한 듯 얼굴을 가리는 팔방미인부터 함박웃음을 짓는 서포터즈까지, 저마다의 개성을 표출하듯 다양한 표정이 연이어 포착됐다. 이날 팔방미인 환영사에서 방사청 김시철 대변인은 “대학생다운 신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방사청의 정책과 성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 달라”면서 “포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방사청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8개월 동안 젊은 열정과 패기로 방사청에 부합하는 참신하고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5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조재영(금오공대 4학년) 학생은 “이번 서포터즈를 준비하면서 방위산업이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방사청이 우리나라 국가안보와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는 것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발대식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함께 방사청 업무, 서포터즈 활동 계획 등이 소개됐으며, 서포터즈의 역량강화를 위한 블로그 글쓰기 교육 등이 이뤄졌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방사청 김태우 사무관이 구축한 해외 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의 구체적인 기술적 사양이나 구축 방식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김태우 사무관이 구축한 '해외 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의 기술적 사양이나 구체적인 구축 방식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김태우 사무관의 수상 내용과 그가 수행한 업무들을 추출한다. 김 사무관은 해외 방산시장 정보를 공개하고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 방사청, 국방부, 외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획득하는 해외 방산시장 정보를 공개하고 해외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진출 시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김태우 사무관이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근거 문장을 선택한다. 해당 문장에는 시스템의 목적과 역할은 나와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기술적 사양'이나 '구축 방식'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해외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진출 시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공된 정보를 종합하면 김태우 사무관이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는 사실은 알 수 있다. 그러나 시스템이 어떤 기술(언어, 데이터베이스 등)로 만들어졌는지, 혹은 어떤 단계로 구축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는 문맥 내의 다른 문장들을 결합해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핵심 정보인 '기술적 사양'과 '구축 방식'은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변이 불가능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방사청, 국방부, 외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획득하는 해외 방산시장 정보를 공개하고 해외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진출 시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 해외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진출 시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김태우 사무관이 해외 방산시장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하여 수출업체의 문제를 해결했다는 사실을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질문이 요구하는 시스템의 구체적인 기술적 사양이나 구축 방식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