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일반적으로 근로자들은 연령, 거주 지역의 규모, 성별과 독립적으로 고용안정성9)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교육수준의 향상을 꾀한다. 연방주 별로 살펴보자면, 교육 수준별 근로자 그룹들 모두에서 가장 높은 비율의 안정적인 계약(고용)을 체결한 지역은 치와와(Chihuahua)주이다. 치와와주의 경우, 고등교육을 받은 근로자들의 그룹 중 청년그룹(그룹A: 15세 이상 29세 이하)의 고용안정 사례가 76.6%, 성인그룹(그룹B: 25세 이상 64세 이하)의 경우 80.7%를 보이고 있다. 반면, 틀락스칼라(Tlaxcala) 경우 가장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청년, 성인그룹 모두에서 교육을 받지 않은 그룹의 경우 가장 낮은 고용안정성을 보이고 있으며, 교육을 받지 않은 청년 그룹이 가장 낮은 수준의 고용안정성을 보이는 주로는 게레로(Guerrero) 2%, 타바스코(Tabasco) 2.9%, 틀락스칼라(Tlaxcala) 3.9%, 베라크루스(Veracruz) 3.9%가 있으며 그 외의 주에서는 다양한 수치를 나타낸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좋은 소식은 졸업률(graduation rates)이 상승했다는 것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중도탈락하지 않고 학교에 머무르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더 나은 성취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지금과 같은 성취 수준이라면, 지금의 세대들은 대학이나 작업장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ACT 시험을 치루는 학생들이 10년 연속 증가하고 있다. 대략 185만 명의 학생들이 ACT 시험을 치렀다. 2010년 이래 17.7% 증가한 수치이다. 같은 시기 고등학교 졸업생 수는 다소 감소한 것을 고려한다면 ACT 참가율이 상당히 상승한 셈이다. 또한, 올해까지 3년 연속 ACT 참가자가 SAT 참가자보다 많다. 뉴욕시의 College Board(SAT 담당 기관)는 최근 2016년까지 SAT 시험을 새롭게 재구성한다고 발표하였다. College Board의 발표에 따르면, 2013년 SAT를 치룬 학생들은 166만 명이었다. 이는 2012년보다 다소 감소한 수치이다. SAT의 2014학년도 고등학교 졸업생의 결과는 곧 발표될 것이다.
주정부들은 점점 주정부 내의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모두가 ACT 시험을 치르도록 하는 계약을 ACT와 맺고 있다. 이와 같은 경향이 더 많은 학생들이 대학입학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주정부 소속의 2014학년도 공립 고등학교 2학년 학생 모두가 시험을 치르도록 한 주정부는 모두 11개이다. 또한 3개의 다른 주정부가 2013년 봄 주정부 차원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지시하였으며, 5개의 또 다른 주정부가 내년 주정부 소속의 모든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ACT 시험을 치르도록 할 것이다. 몇몇의 또 다른 주정부에서는 ACT 시험을 고등학교 졸업 자격시험으로 대치하고 있다. 몇몇의 주정부에서는 거의 모든 자격 있는 학생들이 ACT 시험을 치르도록 하는 정책을 몇 년 연속 시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성취 수준이 다소 향상되는 것을 경험하였다. ACT에 따르면, 모든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도록 하여 평균점수가 0.2점 상승을 경험한 주정부는 다음의 3곳이다; 콜로라도, 미시건, 그리고 노스캐롤라이나. 그리고 또 다른 3개의 주정부는 평균점수가 0.3점 증가하였다; 켄터키, 테네시, 그리고 와이오밍. 일리노 이와 노스다코다 역시 모든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도록 하고 있는데, 2013학년도에 비해 2014학년도의 경우 평균 점수가 0.1점 상승하였다.
지난해와 비교해볼 때, ACT를 치룬 학생들의 성적에는 두드러진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대학입학시험(college-entrance exam)을 치룬 학생들의 수는 증가하였다. 2013학년도 고등학교 졸업자의 54%가 시험을 치룬 것에 비해, 2014학년도 졸업생의 57%가 시험을 치렀다. ACT 종합점수의 평균을 살펴보자면, 2014년의 경우 21점이었다(점수 범위는 1점~36점). 이는 2013학년도 졸업생의 평균인 20.9점 보다 약간 높은 수치이다. 이와 같은 수치는 아이오와시에 위치한 ACT의 “대학 및 취업 준비도(Condition of College and Career Readiness)”라는 보고서를 통해 발표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종합점수 평균은 21점 주위를 맴돌고 있다. 2012학년도 졸업생의 ACT 종합점수 평균은 21.1점이었으며, 2004학년도의 평균은 20.9점이었다.
2014학년도의 경우, 과학 과목의 준비도가 1% 상승하였으며 수학 과목의 준비도는 1% 감소하였다. 반면, 영어 과목과 읽기 과목의 경우 예년과 같은 수준이었다. (ACT의 영어 과목은 구두법(punctuation), 문법(grammar), 수사법(rhetoric) 등의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읽기 과목은 지문 이해 정도를 측정하려고 한다). 백인 학생의 49%와 아시아계 학생의 57%가 3과목 이상에서 기준을 만족시켰다. 이는 2013학년도 결과와 동일하다. 그러나 아프리카계 학생들의 11%만이 3과목 이상에서 기준을 만족시켰다. 아프리카계 학생들은 지난 해 10%에서 올해 11%로 향상되었다. 히스패닉계 학생들 중의 23%만이 4과목 중 적어도 3과목 이상에서 기준을 만족시켰다. 이와 같은 히스패닉계의 수치는 작년도 24%와 비교해서 떨어진 값이다.
시험을 치룬 학생들의 64%가 영어 과목의 준비도 기준을 만족하였으며, 44%가 읽기 과목의 기준을 만족하였으며, 43%와 37%가 각각 수학 과목과 과학 과목의 준비도 기준을 만족하였다. ACT 시험을 치룬 학생들의 26%가 모든 과목(영어, 수학, 읽기, 그리고 과학)에서 기준을 만족하였다. 반면 시험을 치룬 학생들의 31%가 모든 과목에서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였다. 이와 같은 경향은 작년과 동일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종 및 민족 간 준비도 수준 차이는 여전히 크게 나타났다. “고등학생들의 성취 수준은 10년 이상 동안 큰 변화가 없다. 국가적 수준의 NAEP이나 국제적 수준의 PISA 데이터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ACT 시험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했을 뿐이다”라고 Alliance for Excellent Education이라는 워싱턴 연구 집단의 선임연구원인 Robert Rothman이 지적하였다.
ACT의 연구들은 세 과목 혹은 네 과목의 ACT 대학 준비도 기준을 만족시킨 학생들, 즉 2014학년도 시험을 치룬 학생들의 39%가 대학에 입학하여 첫해 성공을 경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대학 및 취업 준비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더 많은 학생들이 대학 준비과정인 핵심교육과정을 고등학교 시기 동안에 이수하도록 하는 것이다. 2014년 시험을 치룬 학생들 중, 핵심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core-taking students)의 50%가 수학과목의 ACT 대학 준비도 기준을 만족시켰다. 이에 반해, 핵심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학생들의 27%만이 수학 과목의 준비도 기준을 만족시켰다. 결과에 따르면, ACT 시험을 치룬 학생들 4명 중 1명이 핵심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시 말하면, 405,073명의 학생들이 보다 엄격한 교육과정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도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4학년도 ACT 시험에서 수학 과목의 준비도 기준을 만족한 학생들 중 아시아계 학생의 비율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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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2014학년도 ACT 시험 결과 중 '수학 과목 준비도 기준을 만족한 학생'이라는 특정 집단 내에서 '아시아계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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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는 2014학년도 수학 과목 준비도 기준을 만족한 전체 학생의 비율, 아시아계 학생 중 3과목 이상 기준을 만족한 비율, 그리고 전체 학생 중 수학 과목 준비도 기준을 만족한 비율 등을 제공한다.
- 2014학년도의 경우, 과학 과목의 준비도가 1% 상승하였으며 수학 과목의 준비도는 1% 감소하였다.
- 백인 학생의 49%와 아시아계 학생의 57%가 3과목 이상에서 기준을 만족시켰다.
- 43%와 37%가 각각 수학 과목과 과학 과목의 준비도 기준을 만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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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수학 과목 준비도 만족 비율(43%)과 아시아계 학생의 3과목 이상 만족 비율(57%)은 명시되어 있으나, '수학 과목을 만족한 학생들 중 아시아계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직접적인 데이터는 없다.
- 아시아계 학생의 57%가 3과목 이상에서 기준을 만족시켰다.
- 43%와 37%가 각각 수학 과목과 과학 과목의 준비도 기준을 만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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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제공된 정보들을 결합하더라도 아시아계 학생 전체 인원수나 수학 과목을 만족한 아시아계 학생의 구체적인 인원/비율을 알 수 없으므로, 수학 과목 만족자 중 아시아계의 비율을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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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이 요구하는 '수학 과목 만족자 내 아시아계 비율'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인종별 수학 과목 성취도 데이터가 추가로 필요하며, 현재 문맥만으로는 이를 확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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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2014학년도의 경우, 과학 과목의 준비도가 1% 상승하였으며 수학 과목의 준비도는 1% 감소하였다.
- 백인 학생의 49%와 아시아계 학생의 57%가 3과목 이상에서 기준을 만족시켰다.
- 43%와 37%가 각각 수학 과목과 과학 과목의 준비도 기준을 만족하였다.
- 아시아계 학생의 57%가 3과목 이상에서 기준을 만족시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아시아계 학생의 전체적인 성취도와 수학 과목의 전체적인 준비도 비율이 각각 제시되어 있으나, 수학 과목을 만족한 집단 내에서 아시아계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인종별 과목 성취도에 대한 추가적인 데이터나 계산 근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