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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빅데이터 효율적 관리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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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501230933258111
doc_id
PCY_201501230933258111_10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발행연도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건강관리 제공자(health care provider)가 비만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비만 관리 개념을 살펴보았을 때에는 비만의 예방과 진단, 치료 개념을 생각할 수 있다. 비만의 예방은 대상자가 보유하고 있는 비만의 위험요인을 예방하는 것이며, 비만이 진단된 이후에는 치료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비만 관리 서비스는 단계적 흐름(process)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치료가 끝난 이후에는 다시 예방 단계로 갈 수 있다. 비만의 진단, 예방과 치료 방법은 대상자가 보유한 인구학적 특성, 위험요인, 증상 및 징후, 합병증 유무의 영향을 받는다. 대상자의 인구학적 특성과 비만 관련 특성(위험요인, 증상 및 징후, 합병증 유무)의 영향을 받아 비만의 정도와 비만 분류 기준이 진단된 이후에는,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 또는 예방 방법이 선택될 수 있다. 평생 지속되어야 하는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며, 비만 치료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행동치료를 포함한 식사 조절과 운동치료의 병합치료이다(대한내분비학회, 2010). 비만치료에 흔히 사용되는 행동치료 기법에는 자극 조절기법, 식사행동조절, 보상제도(양성 강화물의 사용), 자기관찰, 영양교육, 신체활동조절, 대체행동기법, 인지적 재구성기법 및 사회적 지지의 이용 등이 있다(대한내분비학회, 2010; 대한비만학회, 2010; 최중명, 2011). 대한비만학회 Fact Sheet(대한비만학회, 2010)의 행동치료 요법에 대한 설명 내용에서 소분류1의 하위 소분류 영역을 추출하였다. 약물 요법은 비만의 기본적인 치료 방법인 식사, 운동 및 행동수정 요법에 대한 보조적인 치료법이다(대한내분비학회, 2010). 비만치료제에는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시부트라민(sibutramine)과 올리스타트(orlistat), 그리고 단기간 사용하는 펜터민(phentermine) 등이 있다(대한내분비학회, 2010; 최중명, 2011). 시부트라민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식욕억제제이다(대한비만학회, 2010). NICE의 지침(NICE, 2006)에 제시된 식생활 지침으로는 건강한 식생활 조언(healthy eating advice), 1일 600kcal 미만의 저칼로리 다이어트 (600kcal/day deficit or low-fat diet, very-low-calorie diet(VLCD)), 단백질 절약형 변형단식(protein-sparing modified fast(PSMF)), 저탄수화물식(low-carbohydrate), 고도의 불포화지방 식이(high-monounsaturated-fat-diet), 염분 제한(salt restriction)이 있다(NICE, 2006). 한국인의 비만관리지침(대한내분비학회, 2010)의 내용을 살펴보면, 효과적인 체중감량을 위해 열량과 지방, 당질의 섭취를 제한하고, 열량 제한에 따른 체단백 손실과 단백질 부족을 예방하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며,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보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음주 역시 제한해야 하며, 개별화된 영양교육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대한내분비학회, 2010). 본 연구에서는 소셜 미디어 상의 비만 주제와 관련된 메시지를 수집하여 분석하기 위한 분석틀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로 비만 관리 주제를 설명하는 대분류-중분류-소분류의 영역 분류틀과 각 영역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비만관리 온톨로지를 개발하였다. 이와 함께 각 영역을 설명하는 선행 문헌과 인터넷 검색 진술문으로부터 용어 자료를 수집하여 각 용어에 대한 동의어와 유사어와 용어의 영역 수준을 설명하는 용어체계를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분석틀에서 비만 관리를 설명하는 영역은 비만(정의 및 분류), 인구학적 특성, 위험요인, 증상 및 징후, 합병증, 예방, 진단과 치료로 구성되었다. 이는 대상자 측면의 영역과 건강관리 제공자 측면에서의 비만 관리 서비스 차원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었다. 비만 현상은 시간적인 경과에 따라 위험요인으로부터 합병증으로 진행되었고, 비만 관리는 예방에서 진단 치료로, 그리고 다시 예방으로 순환되는 과정적(process) 특성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개념 및 용어 수준에 따른 분석틀은 비만의 대상자, 위험요인, 증상, 합병증, 진단 및 치료와 예방 개념을 설명하기 위하여, 소셜 미디어상의 빅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빅데이터를 이용한 비만, 다이어트 담론 분석 결과 ‘비만 및 다이어트’에 관한 버즈 발생은 특정 시즌이 아닌 1년 내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 되었으며, 3개년 동안 해마다 온라인 상의 언급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개년 동안 SNS의 언급량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이 블로그에서 다수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SNS 채널의 경우 비만 및 다이어트에 대한 걱정, 감정 등을 짧게 남기는 반면에 블로그, 카페 등의 게시판 형태의 채널에서는 다이어트 방법, 후기 등을 작성하고 공유하는 형태의 버즈가 많이 발생하였다. 트위터 채널에서도 3개년 간 순계정 비율이 약 40%로 특정 계정이 반복하여 비만 및 다이어트에 관한 언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 트위터를 제외한 블로그, 게시판, 카페 채널은 순계정 비율은 높은 편이었으며 다수의 사람들이 활동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년도별 트윗 유형으로는 2011년과 2012년은 직접 비만에 대한 멘션을 언급하는 독백형, 대화형이 상위를 차지하였던 반면에 2013년에는 트위터 언급 형태는 전파형(RT)를 중심으로 다이어트, 약품, 운동 업체 등의 이벤트 버즈가 상당 부분 차지 한 것으로 분석 되었다. 시간이 지난 수록 비만 치료에 대한 관련 업체의 홍보가 트위터 상에 증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자살에 의한 사망률(자살률)은 2012년 인구 10만명 당 29.1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의 평균자살률 12.5명에 비해 회원국 중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2012년 자살로 인한 총 사망자 14,160명중 1,632명이 30세 미만으로 자살이 10대와 20대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통계청, 2013). 2012년 우리나라 청소년(13∼24세)의 10명중 6명이 전반적인 생활과 학교생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청소년의 11.2%가 지난 1년동안 한번이라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2013). 청소년 자살생각의 주된 이유로는 성적 및 진학문제(28.0%), 경제적어려움(20.5%), 외로움·고독(14.1%), 가정불화(13.6%), 직장문제(6.7%), 기타(17.1%) 순이며, 기타 이유로는 이성문제, 질환, 장애, 친구불화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자살이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선진국들에서도 청소년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청소년 자살에 대한 다차원적인 예방과 개입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청소년 자살예방에 대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첫째, 의료민영화(포괄수가제, 의료상업화, 민영화, 의료민영화), 연금(기초연금, 국민연금), 원격의료(법인약국, 의료영리화, 원격의료, 원격의료), 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 민간보험, 건강보험)에 대해서 보건복지 정책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정부의 원격의료 추진과 의료법인의 영리 자법인 허용 계획, 그리고 기초연금의 논의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둘째, 원격의료 정책은 찬성의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의료민영화 요인은 반대의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정부는 원격의료 정책이 의료민영화의 시작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한 의료계와의 충분한 논의와 합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본다. 셋째, ‘의료민영화요인’이 높고 ‘원격의료요인’이 낮고, ‘증세요인’이 높은 집단의 보건복지 정책에 대한 반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보건복지 정책의 실행을 위한 정부의 증세정책을 최소화하고 의료민영화가 배제된 원격의료를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본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비만 치료를 위한 행동치료 기법 중 '자기관찰'과 '영양교육'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수행되는지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비만 치료의 행동치료 기법인 '자기관찰'과 '영양교육'의 구체적인 수행 방법(how)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는 비만 치료에 사용되는 다양한 행동치료 기법의 목록을 나열하고 있다.

    • 비만치료에 흔히 사용되는 행동치료 기법에는 자극 조절기법, 식사행동조절, 보상제도(양성 강화물의 사용), 자기관찰, 영양교육, 신체활동조절, 대체행동기법, 인지적 재구성기법 및 사회적 지지의 이용 등이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언급된 '자기관찰'과 '영양교육'이 행동치료 기법의 종류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각 기법의 구체적인 실행 방식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자기관찰
    • 영양교육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시된 문맥은 행동치료 기법의 명칭들을 열거하는 데 그치며, 각 기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나 절차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문맥 내의 정보를 결합하더라도 수행 방법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수행 방법'에 대한 정보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변이 불가능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정해진 규칙에 따라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비만치료에 흔히 사용되는 행동치료 기법에는 자극 조절기법, 식사행동조절, 보상제도(양성 강화물의 사용), 자기관찰, 영양교육, 신체활동조절, 대체행동기법, 인지적 재구성기법 및 사회적 지지의 이용 등이 있다
  • 자기관찰
  • 영양교육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비만 치료에 사용되는 다양한 행동치료 기법의 종류를 나열하고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각 기법의 구체적인 수행 방법이나 절차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을 통한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