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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동향 스크린 제6권 3호통권21호 201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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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209090358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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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2090903584291_5
발행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발행연도
KDC
37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과제를 구성할 때, 세 가지 요구영역인, “재생산하기”, “맥락 만들기” 그리고 “일반화하기와 반영하기”가 적절히 고려되어야 한다. 첫 번째 영역에는 다시쓰기, 이름 붙이기, 열거하기 또는 설명하기와 같은 과제가 속한다. 두 번째 요구영역에는 요약하기, 파악하기, 탐구하기, 분류하기 그리고 비교하기와 같은 과제가 속한다. 세 번째 요구영역은 논증하기, 판단하기, 평가하기 그리고 응용하기를 포괄한다. 독일어 수업을 습득한 지식을 새로운 상황에 전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새로운 내용에 대한 배운 것의 활용, 배운 것과 할 수 있는 것, 습득한 것에 새로운 것을 확고히 하는 것, 그리고 학습전략을 이용하고 개별적인 학습과정을 관찰하는 것은 역량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량지향 독일어 수업은 학생들이 습득한 지식을 새로운 맥락에 활용하고 학습과정을 스스로 그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준비하고, 구성하고, 반영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음의 표들은 역량영역 “말하기와 듣기”, “쓰기”, “텍스트와 매체를 통한 읽기” 그리고 “언어와 언어사용 탐구하기”의 역량들을 5/6학년, 7/8학년 그리고 9/10학년의 두 개 학년씩 나타낸 것이다. 회색으로 표시된 역량형식은 하우프트슐레의 10학년과 관계가 있다. 방법과 관련한 역량들은 이러한 역량들과 연결하여 나타난다. 개별적 역량설명은 6학년의 마지막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각각 8,9,10학년의 마지막에 계속적으로 주어진다. 수평적 분류는 역량습득의 과정을 더 분명하게 한다. 몇몇의 역량에는 두 개 학년들의 진행단계에 따른 명백한 서술이 따르지 않는다. 여기서 진행은 수업재료의 심화, 난이도 그리고 복합성에 따라 나타난다. 개별적 역량들의 수직적 분류는 위계화 또는 수업적인 적용의 시간적 순서에 대한 규정이 아니다. 각각의 역량영역에서 나타나는 역량들의 서로 다른 수는 내용적이고 시간적 무게를 나타내지 않는다. 개별적인 역량을 습득하는데 걸리는 시간의 필요는 역량에 따라 상이하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영역의 많은 역량들이 동시에 고려되는 수업의 계획과 시행에서 역량영역의 연결이 나타난다. 다양한 학습전제, 개별적 재능, 능력, 소질 그리고 다양한 학습태도 때문에 세분화된 학습제공과 학습요구가 주어진 역량습득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모든 수업에서 기본원리로서 내적 세분화는 학생들의 개별적인 후원을 목표로 한다. 이때, 재능, 동기지향, 성별, 연령과 사회, 경제, 문화적 배경, 학업능력 그리고 언어역량이 고려된다. 개별적 학습전제를 진단할 때, 예를 들어, 명백성과 복합성, 추상의 정도, 접근가능성, 난이도, 준비된 보조물 그리고 학습시간과 같은 학습제공들이 구별된다. 역량습득을 위한 적절한 과제들은 항상 수업교과의 교수법적 개념을 고려한다. 이러한 과제들은 문제해결의 단초를 가능하게하고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학업에 약한 학생들은 이미 배운 내용을 확고히 하기 위해, 핵심교육과정의 의무적인 기대되는 역량 습득의 다양한 연습제공이 필요하다.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전체 맥락에서의 구조를 보이는 것 사이의 연결은 학습을 더 쉽게 한다. 학업에 강한 학생들에게 모든 학생들에게는 주어진 학습전제를 벗어나고 더 높은 요구를 하는 학습제공이 준비되어진다. 이러한 학습제공은 강화와 확장에 중요한 의미가 있고 복합적인 문제설정을 가능하게 한다. 내적 세분화는 자기 책임적이고 자주적인 학습, 학습그룹에서의 협동과 소통, 중요한 학습방법의 습득과 같은 교과포괄적인 역량을 요구하고 장려한다. 학생들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학생들이 수업의 준비에 관련하는 것이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개별적 학습과정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된다. 그들의 자주성은 다양한 매체의 파악과 개별적인 강조점설정의 가능성을 통하여 강화된다. 학생들의 자기평가를 장려하기 위해서 교사들은 학습목표, 향상가능성과 평가 규범의 명백성을 높은 수준으로 형성한다. 개별적 학습발전이 인지되고 학습자들은 규칙적으로 재성찰한다. 학습목표통제의 틀에서 학생들의 통합덕인 평가규범이 통용된다. 수업에서의 학업은 모든 역량영역에서 확인될 수 있다. 이때, 교육과정에 진술된 기대되는 역량은 하나의 단초로서, 교과를 넘어서는 사회적, 개인적 능력도 파악되어야 하는 것을 고려해야한다. 역량습득을 지향하는 수업은 학생들에게 한편으로는 문제해결을 시험할 수 있는 풍부한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업상황에서 역량에 대한 증명을 요구한다. 이러한 수업은 학업의 자기평가를 위한 능력의 후원을 포함한다. 학업상황에서 오류는 학생들에게 이해의 수단으로 작용하고, 또한 교사들에게 다음의 수업계획에 대한 참고사항을 제공한다. 오류를 인식하고 오류를 생산적으로 다루는 것은 학습과정의 구조적인 부분이다. 계속되는 학습발전을 위해, 이미 습득한 역량을 강조하고, 학생들에게 계속적인 학습을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어에 대한 반영은 텍스트를 이해하고 작성하는 역량뿐만 아니라 언어행위에서의 일 반적인 능력을 확대하는 작용을 한다. 학습 집단의 상이한 출신 지역 언어뿐만 아니라 지역 언어인 저지독일어3)와 거의 쓰이지 않는 소수언어도 독일어 수업에서 고려될 수 있다. 이러한 언어와 이 언어를 사용하는 학생들의 특별한 역량은 독일어 수업을 풍부하게 하고, 언어관찰과 언어비교의 대상으로서 간주되고 사용된다. 이를 통해 독일어 교과는, 언어적 다양성을 기회로서 파악하고, 상호 문화적 교육과 학교(학습)문화를 서로 연결하는데 기여한다. 현대적 매체세계의 다양성은 문학적-, 사실적-, 실용적 텍스트 및 매체장르와 매체형식을 포괄하는 확장된 텍스트 개념을 근거로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스펙트럼의 틀 속에서 학생들은 문화적 학습을 다양하게(여러 방면으로) 경험하게 된다. 독일어 수업은 이에 포괄적인 읽기역량의 습득과 장려를 목표로 한다. 다양한 매체를 다루면서 학생들은 매체 생산물이 계획적인 구성과정의 결과물임을 경험하고, 특히 전자 매체가 텍스트, 그림, 음향의 소통과 수용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는 사용에 대한 요구를 경험한다. 다양한 제공의 목표된 사용은 개인적인 지식습득을 후원하고, 자가 조정된 학습, 창의적인 학습 그리고 과제와 문제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장려한다. 입말과 글말 영역에서 학생들의 언어적 역량의 확정과 심화는 학교에서의 모든 교과의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전제를 형성한다. 학생들은 언어의 의미와 작용을 경험하고, 이를 다양한 의사소통 맥락에서 구성 가능한 매체 그리고 구성된 매체로서 파악한다. 독일어 수업에서 교과관련 학습은 교과 구속적(연결적) 및 교과 포괄적 학습의 형태에 의해 보충되고 풍부해지게 된다. 맥락을 위한 학생들의 의식을 깨우치고 역량을 연결하기 위해서, 다른 교과와의 포괄적관계가 구체적인 예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지속적 발전을 위한 교육의 의미에서 독일어 교과는 사회적, 경제적, 생태적, 경제적 그리고 역사적 텍스트를 다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독일어 수업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하기 위해 사용되는 구체적인 과제의 예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독일어 수업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과제의 종류나 예시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창의성'과 '과제'에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과제는 세 가지 요구영역(재생산하기, 맥락 만들기, 일반화하기와 반영하기)으로 분류되며, 각 영역에 속하는 과제 유형(다시쓰기, 요약하기, 논증하기 등)이 언급되어 있다. 또한, 적절한 과제들이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 첫 번째 영역에는 다시쓰기, 이름 붙이기, 열거하기 또는 설명하기와 같은 과제가 속한다.
    • 두 번째 요구영역에는 요약하기, 파악하기, 탐구하기, 분류하기 그리고 비교하기와 같은 과제가 속한다.
    • 세 번째 요구영역은 논증하기, 판단하기, 평가하기 그리고 응용하기를 포괄한다.
    • 역량습득을 위한 적절한 과제들은 항상 수업교과의 교수법적 개념을 고려한다. 이러한 과제들은 문제해결의 단초를 가능하게하고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문맥에는 과제의 일반적인 유형(다시쓰기, 요약하기 등)은 나열되어 있으나, 이것이 '창의성을 자극하기 위해' 설계된 구체적인 과제의 예시인지, 아니면 단순히 요구영역에 따른 분류인지 명확히 연결되어 있지 않다. 특히 독일어 수업의 맥락에서 창의성을 자극하는 특정한 과제 활동의 명칭은 제시되지 않았다.

    • 이러한 과제들은 문제해결의 단초를 가능하게하고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의 앞부분에서 과제의 유형들을 나열하고, 뒷부분에서 적절한 과제가 창의성을 자극한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나열된 과제 유형들이 창의성 자극을 위한 구체적인 예시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과제 분류인지는 문맥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또한 '창의성을 자극하는 과제'라는 별도의 구체적 사례는 존재하지 않는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창의성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과제의 예시'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기존의 과제 분류를 창의성 자극의 예시로 단정 지을 근거도 부족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첫 번째 영역에는 다시쓰기, 이름 붙이기, 열거하기 또는 설명하기와 같은 과제가 속한다.
  • 두 번째 요구영역에는 요약하기, 파악하기, 탐구하기, 분류하기 그리고 비교하기와 같은 과제가 속한다.
  • 세 번째 요구영역은 논증하기, 판단하기, 평가하기 그리고 응용하기를 포괄한다.
  • 역량습득을 위한 적절한 과제들은 항상 수업교과의 교수법적 개념을 고려한다. 이러한 과제들은 문제해결의 단초를 가능하게하고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한다.
  • 이러한 과제들은 문제해결의 단초를 가능하게하고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과제의 일반적인 유형과 과제가 창의성을 자극한다는 사실은 언급되어 있으나, 창의성 자극을 목적으로 하는 구체적인 과제의 예시는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나열된 과제 유형을 질문의 답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