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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분야 빅데이터의 정책적 활용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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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509110503133191
doc_id
PCY_201509110503133191_11
발행기관
한국교통연구원
발행연도
KDC
0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셋째, 항공물류 수요예측 시스템 구축을 제시한다.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항공은 세계 1위 물류 기업으로 물류 분야의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1위 물류기업이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보다 차별화된 화물 운송 수익률 관리, 물류 수요예측 및 표준화 방안 등 선진 분석 시스템의 필요성이 도출되었다. 다음으로는 위에서 구축된 항공물류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한 선진 물류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각 교통 연계 수송의 활성화이다. 항공물류 수요예측 및 선진 물류 시스템을 통해 항공물류 중장기 정책 수립, 항공물류 개발 및 확장 사업의 규모 산정 등 기초자료로서 활용이 가능하며, 타 교통수단과의 상호보완적인 항공물류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다. 넷째, 항공과 환경, 기상 데이터 등 각 기관 간의 데이터 공유 활성화 방안 수립을 제시한다. 다양한 개별 법률에 따라 각 기관 및 부처의 공공데이터의 이용자를 ‘관련 사업자’로 한정하거나 이용 절차가 복잡하여 융합 분석 연구에 제약이 존재한다. 따라서 수요자 니즈에 따른 데이터 공개 및 공유 활성화 방안 수립을 통한 융합 분석 연구의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 우선 기상 데이터의 품질 고도화를 통한 공공데이터 공개가 필요하다. 그리고 각 기관의 데이터 협력 체계 구축 및 데이터 표준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항공안전 데이터의 경우 향후 사고 및 준사고, 항공안전 장애의 원인을 찾기 위한 분석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감독 체크리스트 등 안전 관련 보고서에 대하여 항목 코드화, 형식의 정형화, 평가의 객관화 등의 관리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융합 분석의 경우 기타 유관 법률과의 공조체계를 수립하여, 수요자가 원하는 데이터 개방 및 공유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공항 및 사고지역의 기상데이터 가공을 위해서 항공기상청과의 데이터 공유를 위한 협의가 필요하다. 또한 항공사고의 중요한 요소인 공항 복잡도 분석을 위해서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 공항의 구조, 사고 등의 국가별 빅데이터 공유가 협조되어야 한다. 항공기술 트렌드 데이터의 경우 국내외 신문기사, 주기적 간행물, 신기술, 특허 등의 법적 이슈가 있는 문서에 대한 수집·분석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현재 민간데이터의 경우 데이터 공유에 제한이 많아 빅데이터 분석 연구를 통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서는 데이터 공유를 위한 민간기업과의 협력 강화 방안 구축이 마련되어야 한다. 민간데이터의 경우 사적재산의 성격이 강하여 데이터 공유에 어려움이 있어, 공공데이터의 표준화 체계 구축 후 민간데이터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융합 빅데이터 분석 연구 추진이 요구된다. 현재 정부3.0 정책을 통해 정부의 각 부처의 공공데이터 공개 및 활용에 대한 다양한 세부과제를 수립·시행 중에 있다. 그러나 각 부처 간의 데이터 협조는 매우 저조한 상태이며, 각 부처별 데이터의 형식 및 분류체계도 달라 분석 활용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따라서 데이터 수집 및 저장 단계에서는 각 데이터의 생성 시 데이터의 범위, 공개수준, 정의, 분류체계, 목록화, 품질관리(검증) 등의 표준화가 수립되어야 하며, 이러한 데이터 표준을 중심으로 데이터 설계 품질을 확보하여야 한다. 데이터 개방 시에서는 각 분야의 수요자의 니즈가 반영된 데이터 공개가 이루어져야 하며, 공개된 데이터 중에는 개인 정보가 포함된 경우도 있어, 이러한 데이터의 경우 개인정보보호, 수요자의 접근수준, 보안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품질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세부적인 데이터의 수집·저장 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 데이터 수집·축적 단계에서부터 데이터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표준화 수립이 필요하며, 데이터 분석에 활용되기 위해서는 수요자의 니즈 반영이 필요하다. 개방된 공공데이터의 경우 공공데이터 내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규제 마련과 함께 데이터 개방의 범위 및 데이터 보안 관리 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 그리고 데이터 수준 및 활용도에 따른 빅데이터 분석 기법 개발 역시 필요하다. 정부3.0 정책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가 개방되고 있으나, 각 부처 간의 데이터 공유뿐만 아니라 공공데이터 개방과 관련한 다른 법령들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의 공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민간데이터의 경우, 사적재산으로 간주되어 데이터 개방을 통한 분석 연구가 매우 힘들다. 하지만 국외 사례를 통해 민간데이터를 활용할 경우 다양한 분석 결과를 도출 가능성을 보았다. 따라서 민간기업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데이터 공유 및 관련 데이터 보호 규제 수립이 필요하다. 항공사고는 조종사, 기계적 요인, 기상, 관제, 시설, 정비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주된 요인은 조종사 요인으로 주기적인 조종사의 비행기량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한편, 항공수요의 지속적 증가와 항공자유화에 따른 저비용항공사의 출현으로, 현재 국내 항공운송사업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 7개 항공사가 있으며, 이들 항공사 개개의 항공사별로 조종사 비행훈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조종사별 비행기량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선진국 수준의 표준화된 비행교육 프로그램 수립이 가능해 질 것이다. 조종사별 비행기량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서는 공공데이터인 조종사 운항자격 심사 데이터와 민간데이터인 FOQA 데이터, 비행훈련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운항승무원의 비행 중 기량 향상, 훈련프로그램의 수정, 자가 조종기량의 관리에 적용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데이터들 역시 민간데이터로서 데이터 분석 활용을 위해서는 데이터 공유 협력 체계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 위 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해외 교육비용, 프로그램 구입비용 등 조종사의 비행기량을 관리하기 위해 지출되었던 기업의 비용 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국내 빅데이터 정책의 한계는 단순히 정보 공개 건수로 평가 관리가 이루어져 실무자들은 정보 공개의 중요성 및 목적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실제 공개된 데이터의 활용성, 연계성, 목적성이 뚜렷하지 않은 것이 문제점으로 드러나고 있다.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에서 데이터 분석까지의 데이터 분석 연구 개발을 위해서는 각 단계별 빅데이터 전략 및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첫째, 빅데이터 공개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및 데이터 보안과 관련된 법·규정 수립이 필요하다. 둘째, 수요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체계적인 항공분야 빅데이터 표준화 방안 수립이 필요하다. 셋째, 항공분야 빅데이터 분석 기술개발 및 관련 기반시설 구축이 필요하다. 넷째, 항공분야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 현재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및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하여 공공데이터 개방 발전전략 , 정부3.0 등 이 수립되었고, 이에 따라 대용량·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선진국 수준의 데이터 표준체계를 확립하고자 노력 중에 있다. 그러나 항공분야 빅데이터 체계 수립에 따라 항공분야 빅데이터 관련 법 조항 및 공공활용과 관련된 내용을 관련 법·제도에 반영하고, 기타 유관 법률과의 공조체계 수립이 요구된다. 즉 항공분야의 빅데이터의 정의, 수집 및 공유, 관리, 서비스, 개인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 규정과 데이터간 협력체계, 공공활용여건 조성, 보완체계 등에 대한 법 규정에 대해 제·개정이 필요하다. 위 내용과 관련하여 항공분야 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지침 수립에 관한 검토가 요구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조종사별 비행기량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의 종류를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로 구분하여 기술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조종사별 비행기량관리 프로그램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를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로 분류하여 답변해야 함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조종사 비행기량관리 프로그램 구축과 관련된 데이터 항목들을 문맥에서 추출한다.

    • 조종사별 비행기량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서는 공공데이터인 조종사 운항자격 심사 데이터와 민간데이터인 FOQA 데이터, 비행훈련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추출된 데이터 중 공공데이터에 해당하는 항목과 민간데이터에 해당하는 항목을 선별한다.

    • 공공데이터인 조종사 운항자격 심사 데이터
    • 민간데이터인 FOQA 데이터, 비행훈련 데이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별된 데이터를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라는 두 가지 범주로 분류하여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공공데이터는 조종사 운항자격 심사 데이터이며, 민간데이터는 FOQA 데이터와 비행훈련 데이터임을 결론짓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의 요구사항에 맞춰 분류된 형태의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조종사별 비행기량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서는 공공데이터인 조종사 운항자격 심사 데이터와 민간데이터인 FOQA 데이터, 비행훈련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 공공데이터인 조종사 운항자격 심사 데이터
  • 민간데이터인 FOQA 데이터, 비행훈련 데이터
최종 답변 (final_answer)
공공데이터: 조종사 운항자격 심사 데이터 민간데이터: FOQA 데이터, 비행훈련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