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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체육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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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908090402266631
doc_id
PCY_201908090402266631_13
발행기관
문화체육관광부
발행연도
2019
KDC
0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2012년 2월 6일 체육진흥투표권 수익금의 사용목적 중 체육진흥투표권 발행대상 운동경기를 주최하는 단체에 대한 지원금의 집행범위, 절차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육진흥투표권 주최단체 지원금 집행규정」을 제정하였다. 지원금은 유소년스포츠, 프로스포츠 활성화 사업, 아마추어스포츠 활성화사업, 운동경기의 공정한 시행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규칙 개정(2013년 11월)에 따라 주최단체지원금 중 각 주최단체의 기여도가 낮은 해외수익금의 일부(40%)를 승부조작 등 운동경기 부정방지, 은퇴·부상선수지원 프로그램, 기초종목 지원에 사용하도록 개정(2014년 1월)하였다. 2015년 3월 23일 종전 「체육진흥투표권 주최단체 지원금 집행규정」을 폐지하고, 「체육진흥투표권 주최단체 지원 등의 집행규정」을 제정·시행하였다. IOC는 올림픽 파트너(The Olympic Partner: TOP)프로그램과 같은 마케팅기법을 적용하여 후원업체를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다. 1988 서울 하계올림픽대회 당시 TOP에 참여한 9개 기업의 후원금액은 9,600만 달러(1,123억 6,800만 원)에 불과했지만, 2012 런던 하계올림픽경기대회에서 TOP에 참여한 11개 기업의 후원금액은 9억 5,000만 달러(1조1,111억 2,000만 원)로 증가하여 기업 스폰서십을 통한 스포츠마케팅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년 단위로 선정하는 올림픽 파트너는 정보기술(IT), 무선통신, 음료, 신용카드, 생활용품 등 분야별로 1개 업체만 선정한다. 이에 따라서 파트너로 선정되는 글로벌 기업은 10개 안팎이다.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는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비롯해 코카콜라, 제너럴일렉트릭(GE), 맥도날드, 비자카드, 파나소닉, 다우 등 11개 업체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대회와 2016 리우 올림픽대회까지 4년 동안 IOC가 올림픽 파트너로부터 받는 금액은 11억 100만 달러(1조 2,875억 940만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16년 7월 1일 국제스포츠협력센터와 국제스포츠외교재단이 통합하여 국제스포츠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16년 10월 4일 국제스포츠재단(iSR)이 10월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클린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16 iSR Forum’을 개최하였다. 국제스포츠재단은 스포츠 부정부패에 대한 원인을 다각도에서 논의하고, 클린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한 선수 및 선수관계자, 스포츠 기구 등의 역할과 방법을 모색하며 올림픽 운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IOC 위원, 학계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구체적인 정책 방안 수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2017년 9월 25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자 국제탁구연맹 이사인 유승민 위원이 이사장 자리에 새롭게 취임하였고, 2017년 10월 27일 국제스포츠재단(iSR)에서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nternational Sport Strategy Foundation: ISF)로 법인 명칭을 변경하였다.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는 한국 스포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스포츠국제 외교 활동을 통해 한국 스포츠를 보급하여, 스포츠 저개발 국가를 지원함으로써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재)한국스포츠외교연구센터라는 명칭으로 2012년 1월 19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허가를 받아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이후 국제스포츠 협력활동을 체계화하고 재단의 목적성을 뚜렷이 하고자 2012년 7월 국제스포츠협력센터(ISC)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당해 10월 연례 국제 컨퍼런스인 ‘ISC Conference 2012’를 개최함으로써 국제스포츠 네트워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2016년 국제스포츠 협력활동의 분산화에 따라 대한민국 스포츠외교 역량 강화와 협력활동의 효과성 극대화를 위해 유사한 목적을 가진 외교부 소관의 비영리법인인 국제스포츠외교재단(iSR)과 기관 통합을 추진하였다. 이후 2016년 7월 1일자로 국제스포츠재단(iSR)으로 새롭게 조직개편 한 후 전문가 의견 및 여론 수렴을 거쳐 2017년 9월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라는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는 한국 스포츠 선진화를 위한 지식기반(Knowledge-based) 국제네트워크 구축과 국내 관계자 의사결정과정을 지원하는 혁신적 지식/정보 시스템을 구축하 고자 국제스포츠정보 제공, 국제스포츠지식 제공, 국제포럼 개최, 은퇴선수 경력전환 교육사업, 국제스포츠협력 및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스포츠정보 제공은 국제스포츠의 핵심정보 구별을 통하여 국내스포츠 관계자들의 효율적인 정보 습득을 도모하고,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관계자들의 정보 접근성 증대 및 국제 역량 강화, 국제스포츠계의 최신 주요 정보 체계적인 수집·분석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정보는 꾸준한 구독자 수의 증가와 발 빠른 정보 전달을 위해 2017년부터 국제스포츠 관련 정보 발행 횟수를 주 3회 이상으로 증가하여 제공하고 있다. 국제스포츠지식 제공은 특정 이슈에 대한 심층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관계자들의 의사결정과정을 지원하고, 스포츠와 타 분야 학문과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인 전문 지식 개발과 선진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통찰력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제포럼은 국내스포츠 관계자들과 국제스포츠 주요 인사 간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문적 견해 공유의 시·공간적인 한계를 극복하고자 2012년부터 진행한 연례 포럼이다. 매년 최대의 국제스포츠 이슈를 주제로 선정하여 IOC위원 및 OCA관계자 등 국내·외 주요인사와 분야별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하여 국내 관계자들과 학생 및 일반인 등과의 견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후원을 받은 바 있으며, Juan Antonio Samaranch(스페인, IOC부위원장), Ser Miang NG(싱가포르, IOC집행위원), Barry Maister(뉴질랜드, IOC위원), Rita Subowo(인도네시아, IOC위원) 등 다수의 국제스포츠 인사들이 포럼에 참석하였다. 은퇴선수 경력전환 교육사업은 전 세계 은퇴 및 은퇴를 앞둔 선수들의 효과적인 경력전환을 위한 1년 교육과정 프로그램으로 국가올림픽위원회(ANOC)와 문체부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였다. 교육 프로그램은 스포츠 이론, 외국어, 실무교육, 전문가특강, 인턴십으로 구성하였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인턴십을 파견 보냈으며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국제스포츠협력 및 연구 활동은 국제스포츠 관계 기관과의 네트워크 및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스포츠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지자체 및 국제스포츠 전반에 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는 국제기구와의 네트워크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여 국제스포츠 외교 활동 상호 협력과 레거시 연구, 전문인력 파견 등을 통해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 중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구체적인 후원 금액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 기업 중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10개 기업의 후원 금액 합계 또는 개별 금액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 기업 명단과 1988 서울, 2012 런던 올림픽의 TOP 참여 기업 후원 금액 정보를 추출한다.

    •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는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비롯해 코카콜라, 제너럴일렉트릭(GE), 맥도날드, 비자카드, 파나소닉, 다우 등 11개 업체다.
    • 1988 서울 하계올림픽대회 당시 TOP에 참여한 9개 기업의 후원금액은 9,600만 달러(1,123억 6,800만 원)에 불과했지만, 2012 런던 하계올림픽경기대회에서 TOP에 참여한 11개 기업의 후원금액은 9억 5,000만 달러(1조1,111억 2,000만 원)로 증가하여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2016 리우 올림픽 파트너 기업 명단은 제시되어 있으나, 해당 기업들의 구체적인 후원 금액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는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비롯해 코카콜라, 제너럴일렉트릭(GE), 맥도날드, 비자카드, 파나소닉, 다우 등 11개 업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에는 1988년과 2012년의 후원 금액 정보만 명시되어 있을 뿐, 2016년 리우 올림픽 파트너 기업들의 개별 또는 총 후원 금액에 대한 데이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기업 명단과 금액 정보를 결합하여 답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2016년 리우 올림픽 파트너 기업들의 후원 금액 정보는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는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비롯해 코카콜라, 제너럴일렉트릭(GE), 맥도날드, 비자카드, 파나소닉, 다우 등 11개 업체다.
  • 1988 서울 하계올림픽대회 당시 TOP에 참여한 9개 기업의 후원금액은 9,600만 달러(1,123억 6,800만 원)에 불과했지만, 2012 런던 하계올림픽경기대회에서 TOP에 참여한 11개 기업의 후원금액은 9억 5,000만 달러(1조1,111억 2,000만 원)로 증가하여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 파트너 기업들의 명단은 언급되어 있으나, 이들의 후원 금액에 대한 정보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1988년과 2012년의 후원 금액 정보만으로는 2016년 기업들의 금액을 추론할 수 없으므로 답을 결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