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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브리프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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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2000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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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20006229_2
발행기관
미래창조과학부
발행연도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트립비는 위치 기반 모바일 여행 저널링(Journaling) 서비스로, 여행 사진과 함께 여행지 정보를 올리면 동선에 따라 자신만의 동영상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 일정과 동선 별로 사진을 자동으로 정리를 해줌으로써 여행지에서 찍었던 수백 장의 사진을 별도의 폴더에 정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초대 기능을 이용하면 지인을 자신의 여행 앨범에 불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고 댓글을 주고받을 수 있다. 나아가 여러 장의 사진들 중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하나의 영상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는다. 완성된 결과물은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릴 수 있어 같은 지역을 여행하려는 여행자들에게는 여행 루트를 비교해볼 수 있는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사진 분류는 물론, 여행에 최적화된 신개념 앱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핀콘은 유충길 대표를 비롯해 ‘C9’, ‘R2’ 등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명장들이 만든 회사다. ‘C9’ PD를 맡았던 유 대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던 동료·후배들을 모아 공동 출자 형태로 2012년 7월 30일 핀콘을 설립했다. 최소 3~4년 공을 들여야 하는 MMORPG PC온라인게임 개발에 익숙한 핀콘에게 모바일게임 개발은 크게 어렵지 않았다. 당시 ‘밀리언아서’ 등 TCG(카드배틀게임)가 인기를 끌며 모바일 RPG가 설 터전이 마련되는 등 시기도 잘 맞았다. 핀콘의 대표 게임은 스마트폰 최초 RPG 게임인 ‘헬로히어로’이다. 2013년 2월 5일 처음으로 오픈한 ‘헬로히어로’는 ‘모바일 게임은 짧고 굵게 간다’는 통념을 완전히 깨버리고 굵고 길게 롱런 중인 한국 대표 RPG이다. 핀콘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이지만, 출시 이후 당시 매출 독주를 하던 ‘밀리언아서’와 ‘퍼즐앤드래곤’의 발목을 잡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당시 퍼즐과 카드게임이 주류를 이루던 모바일 게임 시장에 미드코어한 RPG는 유저들에게 신선함을 주었기 때문이다. ‘헬로히어로’는 한국에서만 큰 호응을 받은 것이 아니다. 글로벌로 진출한 ‘헬로히어로’는 일본에 출시된 지 5일 만에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한 달 후에는 매출순위까지 앱스토어 22위, 구글플레이 24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그리고 51일만에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하며 일본에서도 인기있는 RPG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미국과 영국, 브라질을 포함한 북미, 유럽, 중남미 및 동남아 지역 150여국에서 ‘헬로히어로’를 동시에 출시했다. 총 12개국의 언어로 서비스를 진행한 ‘헬로히어로’는 동남아와 중화권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헬로히어로’의 가장 큰 강점은 누가 뭐래도 방대한 콘텐츠이다. 280종 이상의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월드 보스 레이드, 아레나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헬로히어로’는 지금까지도 업데이트가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국내 대도시 번화가. 주차할 공간을 찾기가 너무 어렵다. 주차장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어디에 주차장이 있는지도 쉽게 알 수 없다. 자칫 도로변에 차를 세워놨다간 견인 딱지만 남게된다. 이러한 문제를 한방에 해결해주는 것이 ‘모두의 주차장’이란 주차정보 공유서비스이다. ‘모두의 주차장’은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주차장 위치와 요금정보 등을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활용해 공공 및 민간 주차장의 정보를 제공하여 주차 체증, 불법 주차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형적인 ‘스마트 파킹’ 모델이다. 얼마 전 핀란드 헬싱키 소재 관련 연구소에서도 직접 한국을 찾아 ‘모두의 주차장’을 비롯한 관련 업체들에게 자문을 얻기도 했다. ‘모두의 주차장’을 출시한 강수남 대표는 타임, 포춘, 스포츠일러스트 등 굵직한 미디어를 소유한 타임워너 그룹에서 시스템엔지니어로 근무하며 15년 동안 미국에서 개발자로 활동하다 지난 2008년 귀국했다. 대학생이 되어 뒤늦게 사춘기를 앓았다는 권순범 대표.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살고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아정체성의 혼란을 많이 느꼈다고 한다. 창업을 하게된 계기는 사소한 것이었다. 늘 쓰레기로 넘쳐나는 신촌거리, 그리고 쓰레기통을 보면서 누군가 저 넘쳐나는 쓰레기통을 한번 밟아주기만 해도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에 태양력 압축 쓰레기통을 고안하게 되었다. 젊은 패기로 동료들과 의기투합하여 청계천에서 재료를 사서 직접 제조도 하면서 현재 전 세계 20여개국에 수출하는 클린큐브 시초 제품을 만들어냈다. 정말 이 쓰레기통이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새벽 3, 4시에 환경미화원을 따라 다니며 인터뷰도 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드디어 찾은 것 같았고 이 길이다 싶으니 열정을 가지고 몰입하게 되었다. 이큐브랩의 비전은 단순히 쓰레기통을 많이 팔아보자는 것이 아니다. 도시 전반의 폐기물을 관리하고 관제하는 일이며 더 나아가 스마트시티라는 관점에서 더 매력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젊은 시절 고민하고 방황하는 시간은 결코 낭비가 아니다. 그 고민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용기를 내어 실행하는 것이다. 학교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방금까지 배식되던 음식물이 버려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는 이유미 대표. 이 사건을 계기로 창업을 결심하게 된다. 넘쳐나는 쓰레기들, 버려지는 농작물들, 텅텅 비어가는 시외버스 등 수요량 예측만으로도 얼마든지 이러한 낭비를 줄일 수 있는데 왜 매번 같은 일이 반복되는지 안타까웠다. 이에 이유미 대표는 우선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해보기로 했다. 단체 급식 예측시스템 머글라우가 그것이다. 식사를 할 것인지 아닌지를 묻는 간단한 서비스로 얼마든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창조경제의 모토는 ‘생각은 현실로, 상상은 가치로’이다. 그저 듣기 좋은 말로 들릴 수 있으나 이유미 대표는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이를 실제로 체험했다. 상상만 했던 일들이 정말 현실로 이루어졌고, 그 상상이 몇 백 억을 아낄 수 있는 가치로 돌아왔다. 이대표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지금 당장 창조경제타운을 접속해보라고 조언한다.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도 해냈으니 누구라도 해낼 수 있다고 격려한다. 생각에만 멈추지 말고 행동하는 것, 그것이 창조경제의 시작이다. 10여년 전 일기장에 적었던 “너 남의 길을 따라갈래, 아니면 너의 길을 만들래”라는 문구를 보고 바로 퇴사를 결정하고 창업을 시작했다는 이정수 대표. 그는 항상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사람이다. 현재 그는 집단지성을 이용한 소셜 번역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하여 큰 투자를 받으면서 많은 창업 준비생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알래스카에서 초원으로 가는 길은 본인 자신밖에 모른다. 하지만 좋은 동반자가 있다면 그 부담은 훨씬 경감된다. 처음 3명으로 시작한 플리토는 지금 20명의 작지 않은 회사가 되었다. 항상 장밋빛 미래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년이라도 당장 회사가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상황조차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에게 답을 구하면서 한 발짝 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정수 대표는 본인이 하려는 일이 정말 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세워 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실패한다고 해도 그 과정 자체가 행복할 것이라고... “돌아가! 네 스펙으로는 안 돼!” 6년 전 데이비드 리 대표가 한국에 도착한 지 3시간도 안돼서 주위 사람들이 그에게 한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스펙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국에서 가장 흔히 생각하는 스펙은 학벌이다. 하지만 스펙은 학벌보다 더 큰 것이다. 쉽게 생각해보자. 서울버스 앱을 개발한 고등학생, 이 학생의 스펙이 학벌, 지위일까? 아니다. 이 학생의 스펙은 서울버스 앱이다. 우리 모두가 서울버스 앱을 이용해 더 편리해지게 된 가치가 이 학생의 스펙이다. 6년이 지난 지금 데이비드 리 대표는 아직 한국에 있다. 그리고 쉐이커 미디어라는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어냈다. 쉐이커 미디어는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게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데이비드 리 대표의 스펙은 한국, 미국, 이태리, 홍콩, 싱가폴 등 여러 나라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쉽게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강남역 전광판에서 동네 커피숍도 쉽게 광고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그의 스펙이다. 이력서에 들어가는 한 줄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스펙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핀콘의 대표 게임인 '헬로히어로'가 일본 시장에서 달성한 구체적인 매출 순위를 서술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핀콘의 게임 '헬로히어로'가 일본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기록한 구체적인 매출 순위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헬로히어로'의 일본 내 성과와 관련된 수치 정보를 추출한다.

    • 일본에 출시된 지 5일 만에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 한 달 후에는 매출순위까지 앱스토어 22위, 구글플레이 24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문맥에는 앱스토어 매출 순위(22위)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24위)가 명시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일본 시장 전체의 통합 매출 순위'나 '특정 플랫폼을 지정하지 않은 단일 매출 순위'에 대한 정보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문맥상 플랫폼별 순위는 제공되므로, 질문이 의도한 '구체적인 매출 순위'가 플랫폼을 구분하지 않은 하나의 값을 의미한다면 답을 확정할 수 없다.

    • 매출순위까지 앱스토어 22위, 구글플레이 24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공된 정보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라는 두 가지 플랫폼의 순위를 각각 제시하고 있다. 질문은 플랫폼 구분 없이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 순위'를 묻고 있으므로, 두 플랫폼의 순위를 합산하거나 통합한 하나의 순위 정보는 문맥을 통해 도출할 수 없다.

    • 앱스토어 22위, 구글플레이 24위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문맥은 플랫폼별 매출 순위를 나누어 제공할 뿐, 질문이 요구하는 통합적인 일본 시장 매출 순위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단일한 답을 문맥만으로는 결정할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일본에 출시된 지 5일 만에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 한 달 후에는 매출순위까지 앱스토어 22위, 구글플레이 24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 매출순위까지 앱스토어 22위, 구글플레이 24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 앱스토어 22위, 구글플레이 24위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헬로히어로'의 앱스토어 매출 순위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가 각각 별개로 명시되어 있다. 질문은 플랫폼의 구분 없이 일본 시장에서의 구체적인 매출 순위를 요구하고 있으나, 두 플랫폼의 정보를 통합한 단일 순위 정보는 제공되지 않으므로 답을 확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