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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스포츠 산업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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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903290542071161
doc_id
PCY_201903290542071161_3
발행기관
문화체육관광부
발행연도
2018
KDC
0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현대 사회에서 스포츠는 건강하고 질 높은 문화적인 생활의 이상을 추구하기 위해 필수 불가결한 기능과 의의가 있고, 그 진흥은 기본적으로 사회의 공통 관심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스포츠산업은 공익적 성격이 있다. 스포츠산업은 스포츠의 다양한 발전을 지원하는 것에 의해 국민 생활에 기여하는 사회적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 책무 수행에 학계, 산업체 및 정부기관의 연계가 필요하며 동시에 스포츠산업 자체도 항상 소비자 입장에 서서 사업을 수행해야 하며 스포츠가 가진 다양한 기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기술과 규칙을 공유하고 전 지구적인 공통 문화로서 광범위한 시장기반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스포츠가 중요한 비즈니스 콘텐츠로 부각되고 있고 다양한 특성이 있다. 따라서 스포츠산업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국가 경제를 위한 독립적 정책영역으로 중요한 산업이다. 넷째, 스포츠산업은 국민복지에 기여한다. 스포츠산업은 스포츠 참여를 통해 그 어떤 산업보다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한다. 스포츠는 단순히 경기장 혹은 미디어를 통해 관람하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를 통하여 생산과 소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적인 형태의 스포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스포츠에 참여를 원하는 대중의 수요가 늘어나자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위한 정부가 체육정책을 제정하고 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요예산 사업내역에 따르면 생활체육 육성을 위하여 1,906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그 내용은 생활체육공원 조성(30개소), 노인건강체육시설 조성(9개소), 지방체육시설지원(117개소), 운동장생활체육시설지원(83개소), 레저스포츠시설 지원(4개소)으로 체육진흥시설 운영이다. 생활체육 인구의 꾸준한 증가(생활체육 참여율 59.2%, 문화체육관광부 2017)는 모여서 함께 운동하고 실력을 키우는 동호회 참여로 이어지는 추세이다. 또한 생활 스포츠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에 기여하는 측면으로 실제로 스포츠 소비자들이 경기에 임함으로 생산과 소비에 동시에 관여하는 형태의 스포츠산업 단면을 나타낸다. 소득수준 및 여가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참여·레저 스포츠와 건강 분야에 관한 관심이 증대되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연령별 차별적인 욕구를 반영하여 유아 스포츠와 실버 스포츠, 신세대를 위한 익스트림 스포츠(Extreme Sports), 장년층을 위한 시니어 게임, 암벽 등반(Rock Climbing) 등 모험 스포츠 및 자연 친화적 스포츠 등 참여·레저 스포츠 활동이 다양하게 행해지고 있다. 현재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7%가 넘는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로 접어들었다. 일본의 경우 약 24년, 독일 약 40년, 미국 약 73년, 프랑스 약 115년이 걸린 점을 감안하면 한국의 고령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된 셈이다. 인구가 줄면 투자와 소비가 줄어 내수가 위축되고, 저출산으로 인해 생산연령인구가 줄면 국가 경제의 활력이 떨어진다. 통계청의 ‘2017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는 711만 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4.2%를 차지하여 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인간의 인지와 판단 등 정신노동까지도 ABCi 신기술로 대체할 것으로 전망되는 제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신기술들을 ABCi,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Big Data), 클라우드 컴퓨팅(Cloud) 그리고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라고 한다. 이미 4차 산업혁명 기술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른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에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주머니 속의 슈퍼컴퓨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자동차,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블록체인, 5G, 공유경제, 블록체인, 3D 프린팅 등 많은 부분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증가하였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과학자, 기업가, 소설가와 같이 창의적인 업무가 주를 이루는 직업이나 상담, 간호 등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직업, 그리고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사물인터넷(IoT) 등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과 융합한 새로운 일자리가 각광받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2017)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성장둔화와 불확실성 증폭, 포퓰리즘, 기후변화 대응 실패와 폭력 및 충돌에 대한 경제적 손실 등을 주요 이슈로 내세웠고, 화두를 ‘소통과 책임 리더십(Responsive and Responsible Leadership)’으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2016년 다보스포럼의 화두인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와 연결되는데 주요 각국(독일의 인더스트리 4.0, 미국의 산업 인터넷, 일본의 로봇 신전략, 중국의 제조 2025 등)의 4차 산업혁명 대비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보호무역주의, 포퓰리즘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를 해소하기 위한 대처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4차 산업혁명의 확산을 제약하는 각종 규제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대체 문제 등 2가지 핵심이 되는 제약요인을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을 맞이하여 21세기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 ‘클린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스포츠산업의 발전은 국내 스포츠산업 전문가들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10월 발족한 새 정부의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맥킨지(McKinsey)의 발표를 인용하여 4차 산업혁명 선도를 통한 총 경제효과는 2022년 최대 128조 원, 2030년 46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고용효과는 2030년까지 소프트웨어(SW)엔지니어, 데이터과학자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만 약 80만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세계경제의 완만한 성장세에 힘입어 국내 경제도 2017년 3.2%, 2018년 3.0%, 2019년 3.0%의 경제성장이 전망되고 있으며 점점 더 스포츠의 경제적 가치가 늘어나게 됨에 따라 스포츠와 관련된 재화와 서비스를 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스포츠산업은 연관 산업과의 융·복합이라는 광범위한 시장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보통신 분야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중요한 비즈니스 콘텐츠로 부각되고 있으며, 스포츠 관련 직・간접적인 소비 증대로 문화・관광 등 스포츠 연관 산업과 스포츠 서비스산업의 빠른 발전으로 국가 경제를 견인할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OECD의 경제전망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2017년 3.6%, 2018년 3.7%, 2019년 3.6%의 성장이 전망되고 있으며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 고용 호조·투자 반등 및 세계교역 증가 등에 힘입어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 동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LG 경제연구소의 ‘2018년 국내외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2017년 말 이후 기업들이 다시 설비 및 재고 투자에 나서면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완화적 통상정책에 따른 저금리 기조로 주요국의 건설투자 역시 경기 회복세를 이끌고 있다. 미국경제는 경기가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성장세의 하향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실업률이 4.2%까지 낮아졌고 고용증대를 통한 소비확대가 한계에 이른 것으로 볼 수 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갈등 관계에 접어든 미·중 관계는 지속적으로 세계경제의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으며 2018년에도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요예산 사업내역 중 생활체육 육성을 위해 지원된 예산 규모와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 육성 예산 규모와 세부 지원 항목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 관련 수치와 항목을 추출한다.

    •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요예산 사업내역에 따르면 생활체육 육성을 위하여 1,906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 그 내용은 생활체육공원 조성(30개소), 노인건강체육시설 조성(9개소), 지방체육시설지원(117개소), 운동장생활체육시설지원(83개소), 레저스포츠시설 지원(4개소)으로 체육진흥시설 운영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예산 금액인 1,906백만 원과 구체적인 시설 조성 및 지원 내역을 근거로 선택한다.

    • 1,906백만 원
    • 생활체육공원 조성(30개소), 노인건강체육시설 조성(9개소), 지방체육시설지원(117개소), 운동장생활체육시설지원(83개소), 레저스포츠시설 지원(4개소)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예산 금액과 지원 항목들을 결합하여 하나의 완성된 답변으로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생활체육 육성을 위해 1,906백만 원이 지원되었으며, 이는 체육진흥시설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시설 조성 및 지원에 사용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한 서술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요예산 사업내역에 따르면 생활체육 육성을 위하여 1,906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 그 내용은 생활체육공원 조성(30개소), 노인건강체육시설 조성(9개소), 지방체육시설지원(117개소), 운동장생활체육시설지원(83개소), 레저스포츠시설 지원(4개소)으로 체육진흥시설 운영이다.
  • 1,906백만 원
  • 생활체육공원 조성(30개소), 노인건강체육시설 조성(9개소), 지방체육시설지원(117개소), 운동장생활체육시설지원(83개소), 레저스포츠시설 지원(4개소)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는 생활체육 육성을 위해 1,906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그 내용은 생활체육공원 조성(30개소), 노인건강체육시설 조성(9개소), 지방체육시설지원(117개소), 운동장생활체육시설지원(83개소), 레저스포츠시설 지원(4개소)과 같은 체육진흥시설 운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