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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관찰은 성행동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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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04918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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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049181191_1
발행기관
한국종축개량협회
발행연도
2008
KDC
5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인공수정이 보급되기 이전에는 암소가 발정이 오면 축주는 발정이 온 소를 마을 내 종모우를 기르는 농가에 끌고 가서 소위 자연 교미를 시켰다. 발정이 오는 소를 끌고 가는 동안 암소가 소리 내어 울면 이 소리를 들은 수소는 흥분하여 암소가 오는 것을 애태워 기다리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교미는 암소와 수소의 성행동이 정점에 도달하였을 때 이루어진다. 따라서 축주는 암소와 수소가 교미를 하도록 맞추어주는 역할을 하는 조정자에 불과했다. 실제 축주는 교미 시 발정 온 소의 엄숙한 성행동을 보면서 발정이 약하게 와 수정 적기에 이르지 않은 소는 교미를 시킬 수 없고 교미를 해도 수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1960년 때부터 인공수정 기술이 보급되었는데 당시의 농가와 인공수정사는 자연 교미 시 소에서 관찰한 성행동을 기본으로 발정을 발견하고 수정 적기를 맞추었다. 농가가 자연 교미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발정을 발견하는 기술이 향상되었다고는 하나 발정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 축주는 소의 성행동에 대한 이해와 인공수정사의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발정한 소, 축주, 인공수정사의 삼각관계가 잘 조화되는 것이 중요하게 생각된다. 농가도 인공수정사도 한번쯤은 꼭 자연 교미를 직접보고 성행동과 교미 적기에 대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공수정에 의한 수태율이 저하하면 자연 교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며 실제 자연 교미를 시키는 농가가 늘어난다. 요즘 소는 옛날에 비하여 발정 증후가 뚜렷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그 이유는 번식우가 집단으로 사육되며 사양 관리가 부적절한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발정 시 번식우가 성행동을 뚜렷하게 보이도록 축주는 번식우의 사양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최근 소의 발정 증후가 과거에 비해 뚜렷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최근 소의 발정 증후가 약해진 원인을 문맥에서 찾아 설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소의 발정 증후와 관련된 최근의 경향성을 언급한 문장을 추출한다.

    • 요즘 소는 옛날에 비하여 발정 증후가 뚜렷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발정 증후가 뚜렷하지 않은 구체적인 이유를 명시한 문장을 선택한다.

    • 그 이유는 번식우가 집단으로 사육되며 사양 관리가 부적절한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발정 증후가 약해진 현상과 그 원인인 집단 사육 및 부적절한 사양 관리를 연결한다.

    • 번식우가 집단으로 사육되며 사양 관리가 부적절한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원인을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요즘 소는 옛날에 비하여 발정 증후가 뚜렷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 그 이유는 번식우가 집단으로 사육되며 사양 관리가 부적절한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 번식우가 집단으로 사육되며 사양 관리가 부적절한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번식우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으며, 사양 관리가 부적절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