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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사회를 선도하는 건강도시 조성방안 연구Ⅱ 근린환경 진단 및 개선 안내서 수립 -협동연구 부문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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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504031108500621
doc_id
PCY_201504031108500621_5
발행기관
국토연구원
발행연도
KDC
35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우선처방지역의 중심가로인 창신길을 따라 건물저층부에 60~80%의 근린생활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주민과 외부인을 포함한 다양한 보행인들의 이용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도로 형태는 보차혼용으로 보도 또는 자전거도로가 따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 이에 따라 주거기능 중심의 창신4가길과 창신5가길과 달리 다양한 근린생활시설이 입지해 있으며, 일정 정도의 통과교통이 예상되는 창신길의 경우 제대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보행 및 차량통행 간의 혼잡이 예상된다. 우선처방지역의 중심가로인 창신길은 9m, 창신4가길은 5m의 보차혼용 이면도로이며 창신5가길은 3m의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골목길이다. 하지만 이는 도면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치이므로 실제 통행 가능한 폭은 도면 수치보다 작다. 또한 모든 도로폭이 10m 미만의 소로이기 때문에 보차혼용 시 혼잡이 예상된다. 특히 창신4가길의 경우 북측이 계단 경사로로 차량 통행이 막히게 돼서 차량 통행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예상된다. 도면분석에서 식품안전과 관련한 유기농 식품매장은 없었지만 주변 근린생활시설 중 판매시설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며 추후 정밀조사를 통해 보완할 수 있다. 먼저 소음 측정 결과를 살펴보면, 창신4가길의 경우, 오후 측정에서만 야외에서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소음 수준인 55dB을 넘었고, 창신5가길은 세 번 모두 55dB 이하로 측정되었다. 반면에 보행 및 차량통행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창신길의 경우 오전, 오후, 야간 모두 높은 수준의 소음이 측정되었다. 보행 및 차량통행 측면에서는 창신4가길(A지점)의 경우, 5분 당 10명 내외의 보행통행, 5대 내외의 차량통행(오토바이)이 관찰되었으며, 창신5가길(C지점)의 경우, 5명 내외의 보행통행만 관찰되었는데, 특히 야간에 가장 많은 보행통행이 나타났다. 전반적으로는 1분에 1~2명 정도의 통행으로 적은 보행통행이 이루어져 범죄안전에 취약한 환경으로 파악되었다. 다음으로 쾌적성 측면에서는 사진들처럼 불법 주차를 한 노점상 트럭, 오토바이, 입간판 및 현수막, 가판대 등이 가로경관의 저해요인들로 파악되며 특히, 길 한편에 쌓여있는 쓰레기봉투는 시각적으로 뿐만 아니라 악취 등을 인해 보행자들의 불쾌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한, 야간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그늘지고 어두컴컴한 곳이 존재해 안전성 문제가 나타난다. 우선, 주민설문조사에서는 각 5대 목표들에 대해 종로 대로변, 봉제산업밀집구역, 내부 주거, 종로사회복지관 앞, 동대문 성곽공원 등이 문제지역으로 지적되었다. 이 들 중 종로(동대문역 주변)지역, 봉제산업밀집구역, 창신1, 2동에 소재한 내부 주거지 및 종로사회복지관 앞 네 곳이 특히 많은 응답자들이 지적하여 주요 후보지역으로 선정하였다. 다음으로 이들 후보지역들에 대한 도면·데이터분석 및 현장조사 결과를 재검토하였다. 종로(동대문역 인근) 지역은 지하철역과 간선도로, 그리고 내부주거지로 이어지는 이면도로 들이 공존하고 있고, 차량통행량이 많은 편이다. 또한 교통사고로부터의 안전성 부분이 매우 취약하며, 지저분하고 무질서한 경관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봉제산업밀집구역의 경우 보행전용가로 및 자전거도로는 거의 없으며, 주로 보차혼용의 이면도로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이 구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이 지역의 보행 및 자전거도로가 비좁고 포장상태가 불량한 점, 인적이 드문 곳에 방범이 취약한 점, 지저분하고 무질서한 경관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하였다. 먼저 남산초등학교 주변 지역은 대체로 유효 보도폭이 좁고 차량을 피할 수 있는 보행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다. 또한 가로등과 같은 조명시설이 부족하고 CCTV 등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 범죄안전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접해 있는 원성천은 수질은 양호한 편이나 녹지공간이 관리되지 않아 지저분한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접근성 또한 떨어진다. 다음으로 천안여자중학교 인접 가로는 천안여자중학교 운동장에 산책로와 운동시설, 놀이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빈번하나 가로의 유효 보도폭이 매우 좁고 자전거도로와 자전거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아 보행 및 자전거 이용이 불편하다. 또한 좁은 도로폭에 비해 차량 속도가 빠르고 보행자가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교통안전성이 취약하고 상업시설들의 영업이 종료되는 야간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아 범죄안전성 측면에서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로변에 쓰레기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악취가 심한 상황이며, 무질서한 간판, 전신주, 케이블선 등으로 인해 혼잡한 가로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주민 인터뷰와 행태조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분석결과들을 도출하였다. 첫째, 학교 앞에 보도가 있지만 유효 보도폭이 좁아 보도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보행자가 차도를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보도를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차량으로 부터 분리시켜 보행 안전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둘째, 자전거도로가 없어서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불편하다. 또한 자전거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학교 담장 및 학교 앞 보도에서 자전거 주차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 따라서 자전거도로와 자전거 주차장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셋째, 학생들이 학교 주변 골목길을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골목길에서 청소년들의 탈선행위가 목격되므로 CCTV 설치, 자연적 감시 활동 등을 통한 개선이 필요하다. 넷째, 쓰레기 수거장이 학교 앞 보행로에 있어 보행연결성을 저하시키므로 쓰레기수거장의 적절한 위치선정이 필요하다. 또한 인적이 드물어 쓰레기 배출시간이 아닐 때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가 많아 악취가 심하므로 배출시간 엄수와 쓰레기 분리수거를 유도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 조사한 대부분의 이면도로는 유효 보도폭이 좁아 노약자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끼고 있으며, 보행로의 포장상태가 불량한 경우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선도로변과 상업지역 진출입 구간 보도턱은 노약자의 보행연결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차분리가 확실하지 않은 이면도로와 지선도로에서는 불법주차, 차량통행, 적치물 등으로 인해 노약자가 지나가는 차량을 피하기가 쉽지가 않으며, 휠체어나 유모차의 이용에도 불편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선도로에 설치된 보도의 경우 비교적 이동거리가 길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은 오랫동안 걷기 어려워 중간에 앉아서 쉬는 경우가 자주 있으나 이를 위한 가로환경시설은 거의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경사가 심한 지역(대명1·3·4동)의 경우 오르막길 및 계단에 핸드레일 등 노약자 편의를 위한 시설 또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응한 대부분의 주민들이 현재 살고 있는 동네가 노약자(유아, 어린이, 노인, 장애인)가 생활하기에 편리한 환경은 아니라고 답했으며 노약자들을 위한 공간과 시설, 돌봄 서비스 등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도로에 보도가 설치되어 있을 경우 보행 또는 자전거 이용 시 타교통수단의 간섭을 적게 받으나 차도, 보행로, 자전거도로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은 이면도로의 경우에는 교통사고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이곡·용산동의 경우 차도, 보행로, 자전거도로의 구분이 명확하게 이루어져 있지만 보도 뿐만 아니라 보행자 전용가로에도 차량 진입이 쉽게 이루어져 보행자와 차량의 간섭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 설문조사 결과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가로는 대부분 차량통행이 빈번하고 차량속도가 빠른 곳으로 집중되어 있었다. 또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와 학교 주변 가로도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소로 나타났다. 지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연도형 상업가로는 차량통행이 빈번하고 차량속도가 빨라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거지역에 위치한 이면도로는 대부분 보차분리가 되어 있지 않고 과속방지턱, 과속방지용 CCTV, 반사경 등 교통안전시설물이 부족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창신길의 근린생활시설 중 유기농 식품매장이 구체적으로 몇 개나 위치하고 있는지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창신길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중 '유기농 식품매장'의 구체적인 개수를 파악하는 것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창신길의 근린생활시설 비율과 유기농 식품매장의 존재 여부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창신길을 따라 건물저층부에 60~80%의 근린생활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 도면분석에서 식품안전과 관련한 유기농 식품매장은 없었지만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도면분석 결과 유기농 식품매장이 없었다는 정보는 있으나, 이것이 실제 현장 조사 결과인지 혹은 전체 시설 중 몇 개가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 도면분석에서 식품안전과 관련한 유기농 식품매장은 없었지만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도면분석상으로는 없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문맥은 '추후 정밀조사를 통해 보완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판매시설이 있을 것이라 판단할 뿐이다. 따라서 도면 데이터와 실제 존재 여부 사이의 간극이 있으며, 구체적인 매장 개수를 확정할 수 있는 정보는 결여되어 있다.

    • 도면분석에서 식품안전과 관련한 유기농 식품매장은 없었지만 주변 근린생활시설 중 판매시설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며 추후 정밀조사를 통해 보완할 수 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도면분석 결과에는 없다고 나오지만, 실제 판매시설이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개수'를 문맥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유기농 식품매장의 정확한 개수를 알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창신길을 따라 건물저층부에 60~80%의 근린생활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 도면분석에서 식품안전과 관련한 유기농 식품매장은 없었지만
  • 도면분석에서 식품안전과 관련한 유기농 식품매장은 없었지만 주변 근린생활시설 중 판매시설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며 추후 정밀조사를 통해 보완할 수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도면분석 결과 유기농 식품매장이 없었다는 내용과 판매시설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 매장의 정확한 개수에 대한 정보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추가적인 조사 데이터나 외부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