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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직원 특별직무교육 개편방안연구 연구보고 2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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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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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0993_3
발행기관
육아정책연구소
발행연도
2016
KDC
37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보수교육 시 다루어지는 내용으로는 제/개정된 교육과정을 가장 많이 다루고있으며 방법 및 실제, 계획과 운영 등 교사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과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주목할 점은 가치 및 윤리 교육에 대한 내용을 보수교육 주제로 다루는 국가가 많으며 이는 교사로서 가치확립이나 윤리 교육에 대한 재교육의 중요성을 반증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스웨덴은 주로 교육과정이나 교과목을 주 보수교육의 내용으로 하고 있는 반면, 뉴질랜드는 방법과 실제, 특별한 요구가 필요한 아동을 교육·보육하는 데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 습득을 위한 보수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보수교육은 세미나 또는 워크숍, 현장 멘토링, 온라인 연수, 정규과정 연수의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는 보수교육 프로그램의 종류나 구조에 있어서 보육 교직원보다 유치원 교사에게 더 많은 종류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보수교육 방법으로 현장 멘토링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개별적 학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교육적 효과가 크다. 많은 국가들에서 보수교육 시 온라인 교육보다는 대면 교육 방식을 더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 방법은 상호 배타적이기 보다는 상호 보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노르웨이는 0∼6세 영유아 보육과 교육(ECEC) 기관이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이다. 모든 공공, 민간 유치원은 유치원 법률과 유치원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 및 과업 등에 관한 틀을 따라야 하며 ECEC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비율은 거의 유사하다. 구체적으로 기관의 수는 공공이 47%, 민간이 53%이며, ECEC에서 일하는 교직원 수는 공공이 53%, 민간이 47%으로 공공과 민간의 비율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 노르웨이 정부는 교사 채용과 교사 역량 신장에 재정 지원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2005년(1000만 NOK, 한화 13억 9,800만원)에서 2013년(1억 2000만NOK, 한화 167억 7,600만원) 사이에 12배 정도의 보조금이 증액되었으며 80% 이상의 지자체에서도 교사의 역량 신장 부분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의 이 같은 노력은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으며, 보수교육을 받은 유치원이 2002년 72%에서 2012년에는 86%로 증가하였다. 이탈리아에서는 연령에 따라 두 개의 교육시스템으로 나눠진다. 3∼6세 아동은 국가, 지역정부 또는 민간기관이 제공하는 유치원(Scuole dell’infanzia), 3세이하의 아동은 보육원(nido)에 다닌다. 3세 미만의 유아 취원률(유치원, 파트 타임 서비스, Sezioni Primavera 포함)은 19∼20%정도로 추정되며, 서비스의 70% 이상은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제공된다. 매우 불균형적인 지역분포를 보여 1%에서 40%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남쪽과 섬에서는 특히 낮은 수준으로 제공된다. 3∼6세 아동의 취원률은 3세 미만의 유아에 비해 거의 5배 이상이며 98%정도이다. 그중 94.4%는 유치원(Scuoledell’infanzia)을 다니며, 3∼4%는 5세 때 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유아대상 교육기관의 60%는 국가에 의해 지원되는 기관이며 그 외, 9∼10%는시립학교(municipal schools), 30%는 사립학교(private school)이다. 대부분은 국립가이드라인을 수용하며 국가로부터 일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이탈리아의 시스템에서 ECEC 실무자를 위한 보수교육은 의무이며 권리라고 인식되어 전통적으로 지역단체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왔다. ECEC 제공자의 전문성 개발은 이탈리아에서 전통적으로 지역의 지지를 받고있으며, 어떤 지역은 이를 우선순위에 두었다. 많은 도시는 대학교나 연구소와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전문성개발훈련과 현장연구, 감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1970, 8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보수교육을 지역수준에서 실시할수 있도록 투자를 하고 있다. 현재 전문성개발과 보수교육의 기회는 지역별로 다르며, 어린이집(nursery school)과 유치원(preschool)에 따라 다르다. 어린이집은 도시나 기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교육부, 대학들과 연구소들이 유치원교사의 지속적인 훈련을 제공한다. 지자체 ECEC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는 보편적으로 연간 100∼200 사이의 시간 동안 계획하기, 그룹미팅, 학부모상담과 보수교육 등 유아와 직접적인 접촉이 없는 활동을 하며 이에 대한 보수를 지급받는다. 이탈리아는 현재까지 ECEC 제공자의 보수교육 규정에 대한 국가적인 프레임워크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유아 교육가들이 전문적 개발의 기회를 서비스의 유형별로 매우 다르게 제공받는다는 것을의미한다. 네덜란드에서는 4세까지의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센터 기반의 서비스 시설이 2종류가 있다. 어린이집(day care centre)은 4세 이하 유아들이 종일제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아원(preschool)은 30개월에서 4세 사이의 유아들이 주 2일에서 4.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그 외에 비교적 적은 비율이기는 하지만, 자격증을 소지한 유아돌보미(childminders)에 의해서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유아들이 4세가 되면 대부분 초등학교 내의 유치원에 다니게 되고 그 외에 소수의 유아들은 방과 후 돌봄을 제공받는다. 주목할점은 네덜란드는 4세부터 6세 유아를 위한 유치원이 초등학교 내 속해 있으며 모든 공립학교(6742개교)는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네덜란드에서의 의무교육은 5세부터 시작되고 100%의 취원율을 보인다. 네덜란드의 보수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은 준민간 기관에 의해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준정부 국가 기관에 의해서도 실시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ECEC 교사들이 양성과정 졸업 후에 받을 수 있는 교육이나 현직 재교육은 수많은 준민간단체에 의해서 교과 수업(course work)이나 컨퍼런스, 비디오 상호작용(video-interaction) 같은 형태의 방법으로 제공되며 이러한 훈련의 주제는 매우 다양하다. 이와 더불어 네덜란드의 어린이집 질 관리부(TheBureau Kwailiteit Kinderopvang: BKK)는 준정부 국가 기관으로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현직 재교육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한 관련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프로그램 효과에 대한 평가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또한 사디스(Sardes)라는 민간 기관은 교육부의 위탁을 받아 소외 계층 유아를 교육,보육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사디스(Sardes)는 네덜란드 내 11개 지역, 15곳의 장소에서 교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각의 교사교육 지점에서 다양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폴란드는 다양한 공립, 사립 기관의 형태로 ECE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아의 연령에 따라 이용하는 기관의 유형이 다르다. 유럽의 많은 국가들과마찬가지로 0∼3세와 3∼5(6)세로 나뉘며, 각각 서로 다른 법률의 규제를 받는다. 또한 교사의 자격도 서로 다른 법에 근거한다. 2013년 기준으로 0∼3세를 대상으로 하는 기관은 56,000개소이고, 3∼5(6)세를 위한 기관은 1,330,611개소로 약 24배 정도로 3∼5(6)세를 대상으로 하는 ECEC 기관이 더 많다. 따라서 ECEC 교사들에게 전문성을 요구하지만, 연령대에 따른 전문가의 수에는 차이가 있다. ECEC 기관 취원율을 살펴보면, 취원율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구체적으로 3∼5(6)세의 경우, 2013년 기준 75%였던 반면, 0∼3세는 5.7%였다. 이는 2010년의 2.6%보다 높은 수치이지만, 여전히 보육원의 시설이 부모의 요구에 만족스럽지 못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육원의 수가 적은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폴란드의 경우에도 어린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자격이 있는 교사에 의한 돌봄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이탈리아의 ECEC 시스템에서 어린이집(nursery school)과 유치원(preschool)이 보수교육을 제공받는 주체는 각각 어떻게 다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이탈리아의 ECEC 시스템 내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보수교육 제공 주체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이탈리아의 보수교육 제공 주체에 관한 문맥 내용을 추출한다.

    • 현재 전문성개발과 보수교육의 기회는 지역별로 다르며, 어린이집(nursery school)과 유치원(preschool)에 따라 다르다.
    • 어린이집은 도시나 기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교육부, 대학들과 연구소들이 유치원교사의 지속적인 훈련을 제공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교육 지원 주체를 명시한 핵심 문구를 선택한다.

    • 어린이집은 도시나 기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교육부, 대학들과 연구소들이 유치원교사의 지속적인 훈련을 제공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어린이집은 도시나 기관의 재정지원을 통해, 유치원은 교육부와 대학 및 연구소의 훈련을 통해 보수교육이 이루어짐을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두 기관의 보수교육 지원 주체가 서로 다름을 정리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현재 전문성개발과 보수교육의 기회는 지역별로 다르며, 어린이집(nursery school)과 유치원(preschool)에 따라 다르다.
  • 어린이집은 도시나 기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교육부, 대학들과 연구소들이 유치원교사의 지속적인 훈련을 제공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어린이집은 도시나 기관의 재정지원을 통해 보수교육이 이루어지는 반면, 유치원은 교육부, 대학, 연구소들이 교사의 지속적인 훈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