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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PP 재승인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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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6306
doc_id
CNTS-00118876306_22
발행기관
방송통신위원회
발행연도
2017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수정계획은 크게 3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올해를 계기로 막말과 편파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겠습니다.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에서 주로 막말·편파성 논란이 일어났기 때문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을 사전 단계, 실시간, 사후 단계로 나누어서 철저히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는 방송 시작할 때마다 “공정하고 막말과 비방이 없는 대담을 진행하겠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선언하고 방송을 진행토록 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진행자로부터는 사전에 공정하고 품격 있는 방송을 하겠다는 서약서도 받아놓았습니다. 또 보도·시사 생방송 프로그램의 경우에 여야 정치인들의 균형 있는 출연을 통해 공정한 방송이 되도록 사전에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바로 실시간 옴부즈맨 제도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거나 출연자의 부적절한 발언을 방송 진행 중에 즉각즉각 바로잡고 있습니다. 실시간 바로 옴부즈맨 제도는 초기에 다소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상당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자체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 대표님께 드리겠습니다. 제 이야기는 어쩌면 모든 질문을 포함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는데 모두에 대표님께서 말씀하실 때 TV조선이 시청률도 올라갔고 영향력도 강화됐고 그다음에 옴부즈맨 제도도 실행에 옮기고 있고, 그래서 좋은 점도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말씀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심사를 하면서 느낀 점 중의 하나는 3년 전 재승인 심사를 할 때 백서를 봤는데 그 백서에서 제기된 내용이 저희가 지금 제기하고 있는 내용과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야기는 뭐냐 하면 쉽게 이야기 하면 3년이 지났는데 바뀐 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문제는 뭐냐 하면 또 3년이 흘렀는데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야기를 또 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시기는 너무 강력한 의지를 이번에는 가지고 있다, 그다음에 이번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꼭 해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심사계획에 낸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대표님의 진정성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입장이 어떠신지 논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저희가 주시청시간대에 저희 자체적인 프로그램들을 많이 갖다 집어넣을 수 있게 되었고, 물론 외주사들과 협업을 통해서 만드는 프로그램들도 많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하나 둘씩 칸을 채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시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비록 미디어 시장의 광고상황은 나빠지지만 저희가 좋은 예능 프로그램 또는 교양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면 거기에는 당연히 좋은 광고들이 따라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는 아무리 좋은 뉴스를 만들어도 지금 상황에서는 광고가 잘 따라붙지 않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우리 젊은 채널A의 PD들이 좋은 프로그램들을 하나둘씩 만들어서 새로 론칭했던 <개밥주는 남자>라든지 또 저희 채널A가 처음부터 종편과 역사를 아마도 같이 하는 유일한 프로그램일 텐데 <이제 만나러 갑니다>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도 보면 그렇듯이, 그리고 또 요즘 역사와 관련되는 일들이 많이 이슈가 되어서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바로 가르치는 그런 역사의 현장 속을 가보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볼 때는 그런 프로그램에서 원동력을 찾아서 충분히 광고수익을 더 확대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채널A 대표 ○○○입니다. 존경하는 심사위원장님 그리고 심사위원 여러분! 채널A는 2011년 개국 이후에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방송의 공적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개국 초기부터 지상파와 케이블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다채롭고 공익적인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습니다. 가족 간의 소통과 또 청소년 문제를 다룬 <아빠본색>, 올바른 외식문화를 선도해 온 <먹거리 X파일>, 평범한 시민과 사회 소외계층을 주인공으로 한 <두근두근 감동카메라 미사고> 등이 대표적입니다. 북한 어린이의 목숨을 건 탈북 과정을 현지에서 밀착 취재한 <특별취재 탈북>은 2014년 미국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습니다. 채널A는 지난 5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방송의 품격을 높이고 다양한 시청자의 꿈과 공정한 여론을 담는 방송사로 더욱 발전하겠습니다. 우선 품격을 담는 채널A가 되겠습니다. 창의적인 고품격 콘텐츠,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콘텐츠를 시청자에게 제공하고 방송문화의 품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년 ○월 까지 콘텐츠 분야에 약 ○원을 투자하겠습니다. 또 출연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품격 제고 평가지표를 만들어 진행자와 출연자를 평가하는 것으로 적용하겠습니다. 공정하고 건전한 여론을 담는 채널A가 되겠습니다. 공정한 보도와 미래지향적인 의제 설정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퀄리티 저널리즘을 구현하겠습니다. 특히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여론조사의 정확성을 끌어올리겠습니다. 다양한 세대, 지역, 계층의 꿈을 담는 채널A가 되겠습니다. 시청자들의 성별, 연령, 주거지, 또 계층, 장애유무에 관계없이 동등한 시청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조화로운 장르 편성을 통해 시청자 요구에 부응하겠습니다. 신선한 포맷과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신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편성해 젊은 시청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 함께 가는 채널A가 되겠습니다. 공익적 프로그램을 적극 제작·편성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외주제작사, 플랫폼사업자 등 방송시장 파트너들과 상생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공익적 프로그램 편성시간을 ○○년 ○분까지 확대하고, 재난방송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채널A는 지난해 퀄리티 저널리즘에 이어 올해에는 A 프라이드 콘텐츠 확산을 3대 경영방침 중 하나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신청법인에 관한 문제는 아니고 최대주주의 지분소유 관련된 부분에서 저희가 이 심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사위원회에 오기 직전에 이 부분을 인지하게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희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중인데, 향후 이런 결과가 나왔을 때 심사위원님도 알고는 계셔야 할 사항인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채널A의 최대주주가 동아일보인데 그동안 일간신문사가 종편에 대한 지분을 30%까지만 소유할 수 있게 방송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아일보가 특수관계자를 포함한 지분이 ○%로 저희에게 보고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동아일보의 대표자가 ○○○ 씨이고, 그리고 고려중앙학원의 대표자가 또 ○○○ 씨입니다. 그래서 그간에 또 연결고리가 있어서 저희가 고려중앙학원의 동아일보 특수관계자 여부에 대해서는 따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검토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하게 되는데 그 부분은 우리 심사에 반영되는 부분은 아니고, 차후에 저희가 조치함에 따라서 시정명령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처벌받게 되면 차기 심사에 반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검토 의견입니다. 심사위원회의 심사평가 결과와 심사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제이티비씨와 ㈜채널에이는 과락 없이 총점 1,000점 중 650점 이상을 획득하였으므로 재승인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중점 심사 사항과 관련하여 심사위원회가 지적한 문제점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업계획의 실질적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조건도 부가하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제이티비씨 주요 재승인 조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방송심의 규정 제9조, 제13조제1항 내지 제1항 및 제5항, 제14조, 제27조제1호, 제2호 및 제5호, 제51조 위반으로 인한 법정제재를 매년 지난 3년 중 최소 법정제재 건수(4건) 이하로 유지할 것. 단, ’17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법정제재 건수를 대상으로 함. 둘째, 보도·교양·오락 등 다양한 방송분야 상호간에 조화를 이루도록 편성하고, 장르별 다양성 제고를 위해 뉴스, 탐사보도, 시사논평, 토론·대담 장르 프로그램을 합산하여 매년 사업계획서에서 제시한 비율 이내로 편성할 것. 전년도 이행실적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시하는 양식에 따라 매년 1월 31일까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할 것.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채널A가 공정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채널A가 공정한 여론 형성을 위해 계획하고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찾아 기술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 내에서 '공정하고 건전한 여론'과 관련된 채널A의 계획 부분을 추출한다.

    • 공정하고 건전한 여론을 담는 채널A가 되겠습니다.
    • 공정한 보도와 미래지향적인 의제 설정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퀄리티 저널리즘을 구현하겠습니다.
    • 특히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여론조사의 정확성을 끌어올리겠습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실행 방안인 공정한 보도, 미래지향적 의제 설정, 선거방송 공정성 강화, 여론조사 정확성 제고를 근거로 선택한다.

    • 공정한 보도와 미래지향적인 의제 설정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 특히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여론조사의 정확성을 끌어올리겠습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근거들을 종합하여 공정한 여론 형성을 위한 방법론으로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공정한 보도, 미래지향적 의제 설정, 선거방송 공정성 강화, 여론조사 정확성 제고를 답변으로 구성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정리하여 출력한다.

근거 (evidence)
  • 공정하고 건전한 여론을 담는 채널A가 되겠습니다.
  • 공정한 보도와 미래지향적인 의제 설정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퀄리티 저널리즘을 구현하겠습니다.
  • 특히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여론조사의 정확성을 끌어올리겠습니다.
  • 공정한 보도와 미래지향적인 의제 설정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최종 답변 (final_answer)
공정한 보도와 미래지향적인 의제 설정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강화하며 여론조사의 정확성을 끌어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