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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발전 해양수산에서 답을 찾다 ‘해양수산 전국포럼 강원세미나’ 지상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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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2000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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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20000194_1
발행기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발행연도
2017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강원세미나의 제1주제인 ‘해양수산 국정과제와 연안․해양 지역균형발전체계’와 관련해 최지연 KMI 연구위원은 국가경제의 핵심공간으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연안·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6+1 연안·해양권역 지역균형발전 구상(안)’을 제시했다. 이는 연안·해양권역을 공존경제해역권(인천·경기), 환황해연계해역권(충남·전북), 섬·新경제해역권(전남·경남), 청정·평화해역권(제주), 동북아거점해역권(부산·울산), 심해·북방해역권(경북·강원)과 내륙해양영토권(충북 등 육상내수면 지역)으로 나누어 연안·해양 지역균형발전과 국가 해양수산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3대 추진과제로는 ‘연안·해양 지역균형발전 체계 구축’, ‘중앙·지역 소통 및 협업체계 마련’, ‘연안·해양 지역성장 지원체계 마련’을 제시했다. 제2주제인 ‘해양관광문화 국정과제와 지역발전전략’을 발표한 홍장원 KMI 해양관광·문화연구실장은 세계 해양관광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국내 해양관광시장 다변화 추세를 반영한 국정과제로 고부가가치 융·복합 한국관광 실현을 위한 해양관광산업 육성 전략을 소개했다. 그리고 강원도에 특화된 크루즈산업과 해양레저산업으로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방안과 청정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치유와 해양복지 관광을 육성함으로써 국민관광 목적지로서 강원도 입지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제3주제 발제자로 나선 김광섭 강원도 환동해본부 수산정책과장은 강원도의 해양수산 발전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강원도는 향후 북방경제시대 중심 거점으로서 발전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되며, 수도권과의 접근성 역시 뛰어나 국내 해양 레저 관광의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강원도는 강원지역을 환동해권 거점항만 권역으로 구축하여 對북방 교역의 중심지로 활용할 계획이며, 관광산업을 권역별로 특화하여 강원지역을 글로벌 해양 레저관광의 허브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4주제를 발제한 김충재 강원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강원도 해양수산 지역발전 계획 및 주요현안에 관해 발표했다. 강원도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인구 감소 대책 마련, 어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그리고 물류·교통인프라 확보 필요성을 지적함과 동시에, 양식기술의 발달과 북방경제 시대의 도래, 활발한 동해 교통망 확충이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원지역 해양수산 핵심 과제로는 어획어업에서 양식어업으로의 전환, 수산제조업의 첨단화, 해양관광클러스터구축, 해수자원의 다목적 활용, 북방경제협력 준비 등을 꼽았다. 제2부 종합토론에서 첫 번째로 토론한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은 지방분권 시대에 대비한 지역 주도적인 해양수산 혁신 성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지역의 해양수산 산업혁신생태계 구축, 연안 해양가치가 살아있는 다층적 연안 해양공간이용 개발전략 마련, 연안 해양지역발전을 위한 지역주도의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어재선 경동대학교 교수는 강원도가 지리적 우위를 바탕으로 해양수산 허브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이를 위해 도 차원의 혁신적 정책 개발, 동해 해양심층수산업 활성화, 강원도 국립수산대학 설립, 기후변화대응 선제적·주도적 연구 수행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유상준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청장은 동해·묵호항 중심의 항만 개발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북동항로 및 환동해 산업 교류 활성화, 컨테이너처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신규 물동량 창출, 항만 기능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진형주 강릉원주대학교 교수는 지역 현안 해결이 전제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지역 대학․주민․어촌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협력할 수 있는 ‘작은 협의체 구축’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육동한 강원연구원 원장은 강원도 해양수산정책수립과 지원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으로 약속하였다. 이를 위해 강원도 해양수산 기반 지역균형발전 큰 그림을 KMI와 함께 그려 나갈 예정이며, 북극연구 지원기지 구축, 연안방재연구센터 건립, 해양심층수산업 활성화 등 지역 해양수산 사업 발굴 및 현안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최지연 KMI 연구위원이 제시한 ‘6+1 연안·해양권역 지역균형발전 구상(안)’의 구성 요소 중 '심해·북방해역권'에 해당하는 지역은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최지연 연구위원이 제안한 '6+1 연안·해양권역 지역균형발전 구상(안)'의 내용 중 '심해·북방해역권'이 어떤 지역을 포함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6+1 연안·해양권역 지역균형발전 구상(안)'에 대한 설명과 각 권역별 지역 분류를 추출한다.

    • ‘6+1 연안·해양권역 지역균형발전 구상(안)’을 제시했다.
    • 이는 연안·해양권역을 공존경제해역권(인천·경기), 환황해연계해역권(충남·전북), 섬·新경제해역권(전남·경남), 청정·평화해역권(제주), 동북아거점해역권(부산·울산), 심해·북방해역권(경북·강원)과 내륙해양영토권(충북 등 육상내수면 지역)으로 나누어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심해·북방해역권'과 연결된 지역 명칭을 포함한 문구를 선택한다.

    • 심해·북방해역권(경북·강원)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택된 근거 문구에서 '심해·북방해역권' 뒤의 괄호 안에 기재된 지역이 해당 권역의 구성 요소임을 파악한다.

    • 심해·북방해역권(경북·강원)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심해·북방해역권에 해당하는 지역은 경북과 강원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6+1 연안·해양권역 지역균형발전 구상(안)’을 제시했다.
  • 이는 연안·해양권역을 공존경제해역권(인천·경기), 환황해연계해역권(충남·전북), 섬·新경제해역권(전남·경남), 청정·평화해역권(제주), 동북아거점해역권(부산·울산), 심해·북방해역권(경북·강원)과 내륙해양영토권(충북 등 육상내수면 지역)으로 나누어
  • 심해·북방해역권(경북·강원)
최종 답변 (final_answer)
경북·강원